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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0 소개 기사

<미디어2.0>에 대한 소개 기사를 모았다. 대중적이지 않다고 한다. 너무 어렵다고. 책도 안팔린다. '자기이해'로 만족하고 별 기대는 없었지만 그래도 초판으로 찍은 500권은 팔려야 ... T.T  
원래 이런 책은 많이씩 안팔리고 꾸준히 조금씩 팔린다는 출판 전의 편집자의 말이 생각난다.

"출판사의 Long Tail 전략 - 다품종 소량생산": 콘텐츠산업의 미래는 가끔의 대박보다는 이런 쪽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자세히 보려면 이미지를 누르거나 원문기사 링크를 누르면 된다.
출판사 롱테일 참고자료: 베스트셀러 내면 망한다



"새로운 미디어 트렌드 ‘2.0’ 현상을 말하는 데 올드미디어 종사자라고 빠질 순 없다. 하지만 다가올 변화와 위기(?)에 비해 이런 고민의 절대량이 적기도 하거니와 그마저도 3자적 입장에 선 듯한 분석이 많았다."

기사의 내용 중 "3자적 입장에 선" 분석이라는 말이 있다. 이렇게 쓰는 것은 객관성을 담보하려는 것일까? <미디어 삼국지>에서 느꼈던 차이가 이런 것일까? 글 쓰는 스타일과 서로 다른 경험, 서 있는 위치의 차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밖에서 보는 것보다 모든 분들이 "실제적 고민들"을 많이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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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사회 - 비판, 또는 반성
<미디어2.0>을 쓰면서 주석을 많이 달은 이유는? 반성 없이 써대는(심하게 이야기하면 보도자료를 그대로 받아쓰는) IT 관련 기사, 정부기관들의 연구보고서 등에 대한 항의를 하기 위해서였다. 그렇다고 그냥 이러면 안된다는 이..
미디어2.0 보도자료 내용이다. 현재는 언론보도 용도라기보다는 인터넷 쇼핑몰용 책 소개자료로 쓰이는 것 같다. 아래에 있는 <미디어2.0> 차례에 기존에 쓴 글들 중 관련된 글들을 링크하였다. 관련된 글들은 집필자료들로 활용되..


미디어2.0 - 선택과 집중

<미디어2.0>을 쓰면서 인터넷에서 철학자 몇 사람의 사진을 찾아서 붙여놨는데 뺐으면 좋겠다고 한다. 틀린 말이 아니라 제외하긴 했지만 아쉬움이 남아 이곳에 그 자취를 남긴다. 아래는 출판사에 보낸 초고에 대하여 온 의견이고..


미디어2.0을 쓰게된 동기

지난 4월 <미디어2.0> 초고를 썼을 때 차례이다. 몇번의 조정을 걸쳐 차례와 부제가 바뀌었다. 처음에 부제는 '컨버전스 시대의 미디어 전략'이었는데 최종적으로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이 되었다. 처음 썼던 각장의 소..


미디어2.0,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책을 썼다. <미디어2.0,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이란 제목이다. 지난 1월부터 쓰기 시작하여 5월정도에 끝냈는데, 중간 중간 내용 수정과 편집을 하는데 시간이 좀 흘렀다. 다음은 <코드 한 줄없는 IT 이야기>, <웹..


융합환경에서의 콘텐츠 산업과 기술지대의 발생

이글은 미간행 에세이 <미디어2.0>의 내용의 일부를 정리한 것으로 <정보처리학회지>(2007.5, 제14권 제3호)에 기고한 글이다. 이곳에서는 학회지에 실린 내용 중 잘못된 곳을 바로 잡았다.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디지털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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