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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시물

[미국 OTT 시장 현황] Major U.S.-Based Subscription Video Streaming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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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2.13 Streaming Services by Subscribers in the United States 출처:  https://flixpatrol.com/streaming-services/subscribers/united-states/?  (2026.2.13) 이 표를 보면 Netflix의 최대 경쟁력(차별성)은 글로벌 서비스라는 것이다. 콘텐츠에 대한 대규모 투자, 수익화에 시차가 없어졌고, 복잡한 지역별 판권, 유통채널 등이 일원화되어 누구보다 빠르게 공장이, 릴이 돌아간다. 적어도 넷플릭스 오리지날에 있어서는 ...  역사(레거시)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미국 내에서 넷플릭스와 방송사들이 하는 OTT의 점유율을 비교해 보면 우린 어느 정도 한국에서 웨이브나 티빙의 위치를 예상해 볼 수 있다.   <미디어 파트너 아시아>는 TVING–Wavve 합병 2025년 6월 승인된 합병을 통해 약 9.2백만명 규모의 국내 경쟁자로 재편될 전망이라고 하지만, 이 수치는 단순 합산일 뿐이다.  Netflix-TVing-Wavve 관련 내용 보기 .   Netflix:  가입자 3.25억 명, 광고 매출 15억 달러+, 연매출 500억 달러 시대 진입 2025년 말 기준 전 세계 유료 가입자 3억 2,500만 명 이상을 확보하며, 전년(약 3억 120만 명)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기록 2025년 하반기 동안 이용자들은 총 960억 시간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수치 특히 Netflix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은 9% 증가해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Netflix는 분기별 가입자 수 공개를 중단했으며, 의미 있는 마일스톤 도달 시 수치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전환 매출:  120.5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7.6%) 순이익:  24.1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9.4%) 주당순이익(EPS): ...

애플 구독사업 - Apple's services portfolio &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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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다른 주요 온라인서비스를 합친 것보다 많은 구독자(subscrigers)를 가지고 있다. 유료구독자가 10억명을 넘었고,  12개월만에 1.5억명 이상이 증가해 3년전의 2배에 육박했다 .  애플은  2023년 2분기에 62억 달러의 비용으로 212억 달러의 서비스 수익을 올렸다. 이런 성공 비결은 영화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아니라 전반적인 애플 에코시스템에 있다.  애플 매출의 1/4이 서비스영역에서 발생했고, 이것은 총마진(gross margin) 70%로 제품영역보다 더 수익률이 높다. Apple has more subscribers than other leading online video services combined. With over a billion paid subscriptions, it has gained over 150 million in 12 months, to nearly double the number it had three years ago. Apple generated $21.2 billion in revenue from services in the second quarter of 2023, at a cost of $6.2 billion. The secret of its success is not so much movies or television programmes as the overall Apple ecosystem. Over a quarter of the revenue received by Apple was for services, which are more profitable than products, with a 70% gross margin. 애플은 애플TV+ 구독자를 거의 공개하지 않지만 몇몇 분석가는 4000만정도로 추정 새 애플 기기를 구매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할 것  애플은 애플TV+에서 직접 수익을 올릴 필요가 없는데,...

[미국]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가장' 중요한 전투 지점 - Netflix의 Streamhoppers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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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2.12.5) Netflix launches 9 more mobile games, including Gameloft’s FarmVille clone Lauren Forristal@laurenforristal / 2:46 AM GMT+9•December 1, 202 Netflix released nine more mobile games this month, the company  announced   on Tuesday. The addition of games brings Netflix’s total to over 40 titles, keeping the streamer on track to have more than 50 titles in its mobile games catalog by the end of 2022. Newly added games include Country Friends, the FarmVille clone developed by Gameloft; Reigns Three Kingdoms, a card-swiping strategy game; Skies of Chaos, an arcade-style shoot-em-up game; Flutter Butterflies, a game for butterfly collectors and Cats & Soups, a relaxing cooking game. Other new titles include Hello Kitty Happiness Parade, Immortality,  Stranger Things: Puzzle Tales  and a TV game,  Triviaverse . ... 넷플릭스의 이런 활동은 모바일 이용자 서비스 "강화" 입장에서 살펴볼 수 있다. 미국, 유럽 등 이외 지역에서 OTT(TV 시청자) 이외의 이용자들 = 모바일 중심의 이용자들이 많은 지역 젊은(Young) 세대 이용자들  넷플릭스 마...

스마트TV를 사용한 스트리밍 서비스 접점 확보: "Comcast Aims to Become Streaming Gatekeeper With Smart T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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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2.11.8 Comcast는 Charter와 Xumo라는 free Ad-supported TV 서비스를 제공하는  JV를 설립했다(2022.2월 Xumo 인수). XClass TV는 Xumo TV로 이름을 바꾸고, 4K 스트리밍 장치인 Flex는 Xumo Stream Box가 된다. 두 기기 모두 Comcast가 출시한 제품이다. Comcast와 Charter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가입자를 보유한, 가장 큰 케이블TV사업자이다. Roku 관련 글 들 과 함께 볼 것  출처: Comcast and Charter go forward with Xumo , informing.com (2022.11.2) 최초 게재일: 2021.10.21, 10:05 컴캐스트 자사 브랜드 스마트 TV 판매, 로쿠(Roku Inc)나 아마존(Amazon.com Inc)과 경쟁을 시작한다. TV 제조사는 중국의 하이센스(Hisense,  海信集团 )이다. 스마트 TV를 케이블사업자가 자사 지역 외에서까지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것은 처음이다. 전략적 이점 컴캐스트 광고사업에 도움 고객의 시청 습관 확보 Peacock에 도움 XClass(TV 브랜드명) 구매자에게 Peacock 프리미엄( $4.99/월)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 망 없는 망사업자(?)  영역 구분이 뚜렷한 케이블사업에서 타지역으로 고객 접점 확장 경쟁관계 미국 내 로쿠, 아마존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gatekeeper 아마존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탑재된 Connected TV를 판매 중 로쿠는 자사 소프트웨어를 몇몇 스마트 TV에 탑재 삼성전자, Vizio, Foxconn 같은 가전사 유사 사례 컴캐스트가 소유한 유럽 Sky는 최근 영국에서 스마트 TV(Sky Glass)를 출시 국내 CJ헬로비전(現 LG헬로비전)의 스틱  (케이블사업자의 영역 파괴 시도) 출처 기사: "Comcast Aims to Become Streaming Gatekeeper With Smart...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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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2.8.12  Q2 2022, 디즈니 실적 발표 결과 디즈니+, 훌루, ESPN+를 포함한 전 세계의 스트리밍 서비스 subscriber가 총 2억 2,110만 명으로 같은 분기 말 Netflix의 구도작 수 2억 2,07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디즈니가 2017년 스트리밍 시장에 진출한 지 약 5년만에 넷플릭스를 뛰어넘었다.  오비완 케노비(스타워즈 시리즈), 미즈 마블(마블 드라마)를 출시하면서 Q2 기간 중 구독자가 1,440만 명 증가했다. 콘텐츠 제작비 지출 등으로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Q2에 $11억(1조 4천억원) 적자가 발생했다. (넷플릭스는 Q2 중 117만 명 감소) 구독자 증가와 함께 계속되는 손실에 따라 디즈니+의 구독료를 월 $3한다. 원래 가격 $7.99를 유지하면 광고가 함께 게재된다. 이제부터 실질적인 경쟁국면의 시작이 아닐까! 국내(미국, 캐나다 등)에서 글로벌로, 유료에서 광고까지 포함된 혼합모델로. 이제 남은 부분은 실시간(스포츠 이벤트)인데 ...  넷플릭스는 디즈니보다 ARPU가 여전히 높고, 광고모델 도입 이후 가입자 성장과 매출 확대도 기대된다. 하지만 주전장터에 광고가 포함될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다. 관련 기사 D isney Has More Worldwide Streaming Subscribers Than Netflix , August 11, 2022, newstalk1290.com '스트리밍 후발주자' 디즈니+, 넷플릭스 구독자 제쳐 , 2022.8.11, ytn 관련 posting ③ Reed Hastings, Netflix CEO가 안하겠다는 3가지 - 세 번째, 광고(사업)는 안한다! ② Reed Hastings, Netflix CEO가 안하겠다는 3가지 - 두 번째, Live Streaming은 없다! 특히, Sports ..   ① Reed Hastings, Netflix CEO가 안하겠다는 3가지 - 첫 ...

CNN+ 철수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상품 단순화와 올인서비스로 힘의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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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가 서비스 시작한지 약 한 달정도 후인 2022년 4월 30일 서비스를 중단한다. 서비스 시작한 첫 주에 100,000명의 가입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고, 그 뒤 몇 주동안 10,000명정도의 일일 시청자가 있었다고 한다.  독립형 뉴스 스트리밍(standalone streaming news services)에 대한 수요가 크지않았기 때문일까!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입장에서는 전역(theater of war)의 확대가 부담스러웠다는 것이 철수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을 것 같다.  ⟪뉴욕타임즈, Peacock 사이에 선 CNN과 우리가 찾은 한국적 모델⟫(2022.3.4, 이하 "사이에 선 CNN") 에 이렇게 이야기했던 것과 같은 맥락이다. CNN은 NYT와 Peacock & Paramount+ 사이에 끼어 운신을 제한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또  두 마리 토끼(케이블과 OTT)를 쫓기 위해 서로 다른 프로그램 라인업을 가져야하는 것은 Digital Transformation이라기 보다는 전역(戰域)의 확대로 보인다. CNN의 CEO인  Chris Licht는 철수를 발표하며 '더 큰 스트리밍 전략과의 "일치"("in line" with Warner Bros. Discovery Inc.'s larger streaming strategy)'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2021년에만 1.2억 달러를 투자했고 오픈 후 운영비용만 수 억달러가 될 것이는 이야기가 있었다. 최근 디스커버리는 워너브라더스와 합병하면서 전체적인 운영비용 절감을 AT&T에 약속했고, CNN은 워너브러더스 계열이다.   이왕 오픈을 했으니 HBO MAX나 Discovery+의 번들상품형태로 가입자를 늘려나가지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철수를 결정했다. 번들을 통한 가입자 확대, ARPU(가입자당 수입)을 늘리는 효과보다 2개의 독립적인 채널 운영에 따른 비용 부담이 더 크다고 ...

[미국] Peacock, the lean approach is difficult and asking for a lo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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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Lean Approach"를 다른 말로 하라고 한다면 '양다리 걸치기'와 '두 마리 토끼쫓기' 사이 어디쯤엔가 있을 전술일 것이다. 기존 유통/수익모델과 새로운 자체/독립 Streaming 서비스를 함께 하는 것이다.  우리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전통미디어사는 Streaming 서비스에서 3가지 전략 중 하나를 채택한다.  현재까지 '양다리 걸치기' 전략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곳은 Sony Entertainment 정도이다. 아래 ⟪Meaia landscape⟫를 보면 소니엔터테인먼트는 (미국 시장 내에서) 어중간한 사이즈이다. 이들은 작지만 Spiderman과 같은 매력적인 라이브러리(IP)를 가지고 있다. 그림: 자체 OTT 플랫폼에 대한 접근 - 미국 미디어 시장 변화를 중심으로, 2021.9.24 NBCU, Comcast, 또는 Peacock이 훌루에서 콘텐츠를 제거하기 시작한다. 2024.1월 이후 NBCU의 지분을 디즈니가 인수하고, 그때까지는 NBCU 콘텐츠를 제공하되 올해부터 NBCU 콘텐츠를 철수하기로 한 계약이 돌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주요한 나이트쇼와 뉴스쇼 프로그램들을 올 가을부터는 Peacock에서만 볼 수 있게 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 NBCUniversal Ends Hulu Content-Sharing Deal" (www.hollywoodreporter.com, Mar 4, 2022)를 보면 된다. 그림 출처:  최근 1년간 미국 OTT산업의 변화를 보며 던지는 "질문" , posted in dckorea.co.kr, Sep 24, 2021 2020.1월  국지적 우위 확보를 위한 전략: Peacock의 경우 (넷플릭스와 다른 전략적 접근에 대한 study) 를 쓰기위해 메모했던 내용이다. 아래 그림을 보면 '이동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시간은 빨리 가는 것 같다. 그리고 이들은 이행 스케줄에 ...

뉴욕타임즈, Peacock 사이에 선 CNN과 우리가 찾은 한국적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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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2022.4.25 posting) -  CNN+ 철수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상품 단순성과 올인서비스로 힘을 집중 을 볼 것 update(2022..4.18) -  CNN+ Is Said to Surpass 100,000 Subscribers in Its First Week (www.bloomberg.com, 2022.4.13) 첫주 가입자는 10만명을 넘음 (공식수치가 아닌 비공식적으로 관계자에게 확인한 수치) 출발에 대한 긍정적 평가: "The number for CNN+ is small relative to mass-market entertainment services like Netflix and Disney+, which have been around far longer, but suggests a favorable start for a news service in a business where only a handful of players top 1 million customers. "  <-- 아래 4.13일 '흥행실패라며 비교한 the wrap.com의 기사'와 달리 entertainment가 아닌 News라고 이야기하면서 NYT와 비교하고 있다. 10만명의 성과에 대해 비교점: CNN의 케이블 네트워크는 작년에 하루 평균 773,000명의 총 시청자 를 기록인듯 하다. update(2022.4.13) - CNN+ Launches On Roku in the U.S.  (the wrap.com, April 11, 2022) 4.11일, 월요일  Roku 내 서비스 런칭    <-- 관련 내용 3.30일 CNN+ 런칭을 볼 것 안드로이드TV에서는 제공되지않음 (로쿠에서만 가능) 3.29일 런칭 후 2주정도 지난 현재, 낮은 가입자수 독립형 모바일 앱 출시당일 약 18,000개 설치 3.22일까지 7일간 하루평균 9,000개 설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