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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Start AI - 중소기업을 위한 경제적인 AI 머쉰 개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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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예비창업패키지 예비창업자 지원 사업"에 사업계획을 제출해, 서류 전형과 발표심사를 통과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창업자가 되려면 멀었고, 아직 '예정자'이다. 


AI인데, 프로젝트명은  "NOTAL" - not AL, notAl이다. AI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AI사업이다. 특정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있는 sLM 머쉰을 만드는게 목표다.


중소기업이 쉽게 AI를 적용, 시작할 수 있게하는게 목표다. 그래서 AI를 중간에 두고, 앞과 뒤의 Legacy System에 '쉽게' 연결해 쓰고, 도입비용이 싸야한다. 1000만원대 ~

PoC를 하다보니 처음부터 1000만원은 좀 무리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Legacy System과 인터페이스를 하는데, 그것을 옆에서 도와주는데 시간이 꽤 들어간다. 1000만원 정도에 판매를 하고, 기본 지원 횟수가 넘어서면 교육비를 받던 해야할 것 같기도 하다.


PoC에선 콜센터를 담당하는 팀장, 운영자가 n8n을 이용해 답변을 만들고 API로 대답에 들어갈 정보나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RAG 형태의 Q&A 응답도 들어간다. 

시간이 꽤 들어가는 이유는 개발조직-운영조직(콜센터) 간의 엇박자이다. 리듬과 템포가 맞아야하는데, 제3자가 어떻게 하기도 어렵다. 그래도 업무처리, AI 도입성과는 기대된다. 토/일요일 문의 대응도 잘 될 것 같다.


PoC를 하면서 API 스펙 정의 가이드를 만들었다. Client가 내부에서 협의해 API를 만들어야 하는데, 지켜보다 결국 회의 해 우리가 Sample을 만들었고, 나는 회의 내 이러면 안된다면 고객사의 '열의를 갖고' n8n에 프롬프팅을 하는 팀장에게 핀잔을 주며 빈둥댔다. 그리고, 몇 차례 회의 내용과 API Sample을 가지고 가이드 초안을 만들어 Notion에 올렸다.

감정(파토스) - 아리스토텔레스, 들뢰즈 ...

아리스토텔레스의 감정은 '영혼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 '영혼의 경험', '영혼의 상태'이다. 근본적으로 감정은 '영혼의 사건'이다.

감정이 하나의 대상, 예를 들어 분노의 감정을 "업신여김을 당했다"고 "믿는"데서 시작했다면, '나를 향한 상대방의 업신여김'이라는 대상을 갖는다. 

지향성 - 업신여김이란 대상에 대한 지향성을 갖는다. 그리고 '믿음'이란 측면에서 인지적이다. 따라서 감정은 지향적이고(대상이 있고), 인지적이다.

여기기에 신체적인 변화를 수반한다. 분노는 심장을 뛰게하고, 온 몸에 열을 발생시킨다. 신체적인, 질료적인 변화가 없이 분노할 수 없다. 화가 날 때, 내 몸의 변화를 살펴보면된다. 신체적 변화 - 열의 발생 없이 화를 낼 수 있나 생각해보자! 그리고 (화가 나서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해졌다는 말을 보자.

아리스토텔레스가 보는 감정(파토스)의 특징은 먼저 ①수동적이다. 꿀이 단 것은 꿀이 우리 미각을 자극해 우리가 그 자극에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이다. ②금세 나타났다 사라지는, 휘발성을 갖는다. 어떤 담지자(형상을 갖춘 질료, 신체)에 지속적으로 달라붙어있는 것이 아닌, 즉 성질이 아니다.  홀연히 나타났다 휙 사라진다.  수치심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사라지는 것과 같다. ③감정은 영혼의 입장에서 볼때, 우연적이다. ②휘발성은 신체의 측면에서 볼 때라면, ③우연성은 영혼의 측면에서 볼 때이다(인 것 같다). 

②와 ③의 특성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합성설에 근거해 이해가 가능하다. 영혼이 따로 존재하거나, 신체가 따로 존재할 수 없다. 존재란 이것들이 함께 하는 것이다. 영혼은 신체에 깃들어 있음으로써 신체를 살아 있게 하는 그 무엇이다. 영혼이 없는 신체는, 생명체가 아닌 따라서 우리의 신체의 조성과 같은 화학물질을 모아놓았다고 해서 생명이 안되는 것처럼, '신체'라고 할 수 없다.

감정은 어떤 능력(뒤나미스)도 아니고, 성향(헥시스)도 아니다. 능력과 성향과 구별되는 어떤 것이다. 능력은 어떤 것을 해낼 수 있는 것이고, 성향은 어떤 틀 잡힌 것, 또는 홈 파인 것이라면 감정은 그냥 일어나는 것이다. 그냥 일어난다고 하면 선택이나 결단, 즉 우리의 의지가 개입할 수 없는, 무관한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④감정은 구체적인 변화와 연결된다. 이 감정의  변화에 따라, 감정에 응해(감응해), 우리가 움직인다(행동한다). 감정을 매개로(통해) 신체상의 변화가 나타난다. 감정과 연결되면 사물에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모종의 성질, 변화를 유발하는 원인이 감정이다. 행동을 끌어내는 감정의 아래에는 욕구(나에게 쾌락/좋은 것과 고통/나쁜 것)이 있다.

감정의 ①수동성에 대한 도전이 현대 철학(들뢰즈 등)이, 그리고 생리학(뇌과학), 정보이론 등에서 일어난다. 단순한 수동성이 아닌, 관계성에 대한, 꿀에 대한 단맛을 느끼는 미각이라면, 그 미각의 능력(역량)에 대한 숙고이 있다. 아래 '인지하는'/'구축하는' 과정처럼 단순한 수동성이 아닌, 그것은 '차이화하는 ≒ 구별하는' 과정과 그 과정 안에는 이 차이를 산출해내는 '능력 ≒ 기능' 같은 게 있어야 한다. 이런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


니시가키 도우루의 정보이론 

"대상세계의 지속적인 변화가 패턴, 즉 차이로 나타나려면 그 변화 속의 차이를 '인지하는' 과정(혹은 차이를 '구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를 외부에 실재하는 무언가(사물)로 파악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오히려 자극에 반응하여 생명시스템 안에서 '발생하는 무언가'로 파악해야 한다."

 움베르또 마뚜라나와 프란시스코 발렐라의 '오토포이에시스 개념'

"대상물의 색채가, 대상물로부터 받아들인 빛의 성질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하지 말라." "색채 체험이 어떻게 신경 시스템의 활동 상태나 시스템의 구조 자체에 의해 규정된 특정 패컨에 대응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왜냐하면 '색 그림자 현상'을 통해 일어나는 일을 볼 때, 우리의 인지활동이 빛의 파장에 따라, 물체가 반사하는 빛의 성질에 따라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다. 색(정보)를 생명체(인간 신체)의 인지활동・관찰 행위와의 관계로 파악해야 한다.
색음현상/색그림자 현상에 대한 글/영상을 본 후라면 그림자에 (검은색이 아닌) 다른 색깔이 입혀지는 것을 보며 청록색이나 노란색, 자홍색이 나온 과학적 이유를 그 색깔에 해당하는 파장의 빛이 우리 눈에 도달했기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다. 빨간 사과가 빨간 이유는 그 파장의 색만 사과가 흡수하지못하고 반사하기 때문인 것 처럼. 색채란 물체와 그것이 반사하는 빛의 성질에 의한 것이란 생각에 익숙하기 때문에 이런 답이 나온다. 그러나 장치를 사용해 빛의 구성을 측정하면 청록색을 띠는 그림자의 부분에 녹색이나 청색 파장이 우세하지 않다. 실제로 측정되는 것은 백색광 본래의 파장이다. 여기서 움베르또 마뚜라나와 프란시스코 발렐라의 색채 인지활동에 대한 이론이 나온다. 

마뚜라나와 바렐라는 생명체의 인지활동을 자연과학적으로, 자극에 대한 수동적인 반응으로 이해해서는 안된다는, 각 생명체(생물종)들의 어떤 능동적인 해석행위가 있다는 예로 색그림자현상을 해석한다. "신정시스템의 활동은 대상세계가 아닐라 신경 시스템 자체에 의해 규정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④구체적인 변화를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하나의 이미지 또는 관념에서 다른 이미지 또는 관념으로 전이되거나 체험적인 이행, 지속이 존재하는데, 그것을 통해서 우리는 보다 크거나 보다 작은 완전성으로 이행하는 것이다. 그러한 지속, 바꿔 말하면 완전성의 연속적 변이가 바로 정동 내지 감정이라 불린다"라고 할 때의 "연속적 변이"라고 이해할 수 있을까. 들뢰즈나 스피노자처럼 말이다. 

들뢰즈는 "신체/정신의 변용(신체의 상/흔적, 정신의 관념)은, 그 변용을 촉발시킨 신체나 정신 자체의 어떤 상태(심신의 상태)를 형성한다"고 하면 이 심신의 상태의 연속적 변이로써 정동(affect, affectus)을 이야기한다.

"촉발하는 외부의 신체의 본성과, 촉발된 신체의 본성 모두를 포함하는 상=흔적과 그 관념, 그리고 이 상과 관념이 형상화되는 심신의 상태의 지속적 계기로부터 이루어지는 변용. 신체 자신의 활동역능이 그것에 의해 증대 혹은 감소하고, 촉진 혹은 저해되는 신체의 변용. 여기서 생성되는 강도는 수동적인 것도 능동적인 것도 아니다. 그것은 공명・공진에 의해 충족되고, 그 운동은 어떤 하나의 목적을. 향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①처럼 수동적인 것이 아닌, 관계적인 것(공명)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감정->행동" 도식처럼 들뢰즈도 "완전성의 증가/감소 -> (행동) 역량의 증가/감소"를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인다.  또 들뢰즈/스피노자의 "상과 관념이 형상화되는 심신의 상태"는 질료형상합성설처럼 이해하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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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제임스는 <심리학의 원리>의 감정에 대한 장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감정에 대한 우리의 자연스러운 생각은 어떤 사실을 정신적으로 지각하면 감정이라 불리는 정신적 감정이 일어나고 그러한 마음의 상태 가 신체적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내 이론에 따르면 이와 반대로 흥분을 일으키게 하는 사실을 지각하면 신체적 변화가 따르고, 그 신체 변화에 대한 느낌이 바로 감정이다. 상식적으로는, 우리가 행운을 놓쳤을 때 섭섭해서 울며, 곰을 만났을 때 무서워 도망가며, 경쟁자에게 모욕을 당했을 때 분노하게 되어 때린다. 이곳에서 옹호하는 가설은 그러한 순서는 잘못된 것이며, 한 정신상태[감정 또는 정서]가 다 른 정신 상태[지각]에 의해 직접 유도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표현이 이 두 정신 상태 사이에 삽입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보다 합리 적인 주장은 다음과 같다. 즉 위의 예의 경우에, 우리가 울기 때문에 슬픔을 느끼고, 때렸기 때문에 화가 나고, 몸을 떨기 때문에 공포를 느끼는 것이지, 슬프거나 화나거나 두렵기 때문에 울거나 대항하거나 몸을 떠는 것이 아니다."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제임스의 감정 이론에 대한 두 가지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먼저 제임스는 신체적 변화가 감정적 느낌에 뒤 따른다는 상식과는 반대로, 신체적 변화가 감정에 선행한다고 주장하 고 있다는 점이다. 두 번째로 알 수 있는 것은 제임스에게 있어 감정은 신체적 변화에 뒤따르는데, 이는 감정이 바로 신체적 변화에 대한 지각이기 때문이다. 즉 그에 따르면, 우리는 우는 신체적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슬픔이라는 감정을 갖게 되는 것이며, 웃기 때문에 기쁘고, 눈을 부릅뜨기 때문에 화가 나는 것이다.

그러면 감정을 다스리는 법은? 신체를 다르게 쓰는 것! 스트레스가 쌓이고, 어떤 일/사람 등에 대한 분노의 감정이 비등할 때, 운동을 하고 ... 다르게 신체를 변형시키는 것! 가만히 앉아서 ' 그 감정을 불러일으킨 어떤 일'에 골몰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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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월에 쓰던 것 같은데, 왜 썼는지 기억도 없네! 작년 말에 내게 일어난 특정 사건 때문인 것 같기는 한데.





AI 도입 지원을 위한 1000만원 이하 Voice & Text Gateway 개발, PoC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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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개인적으로 중요한 날이다. AI를 깊게 하시는 분들이 보면 우스워보일 수도 있는 - 다들하는 "AI 머신"을 만들어 PoC(Proof of Concept)를 위해 업체 한 곳에 설치했다.

이 애의 이름은 "SmartStart AI"다. 기본 STT/TTS 머쉰이다. 이걸 만든 목적은 레거시 시스템을 건드리지않고, 낮은 비용으로 쉽게 AI를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다. 따라서 GPU는 젯슨 나노나 GPU 40XX 시리즈를 사용한다. 200만원대 하드웨어를 사용해 적정한 성능을 내는건데, 어제 설치한 것은 쿠팡에서 산 100만원이 조금 더 넘는 PC에 설치했다.

기존 시스템을 안건드리고(건드려도 최소한으로만), AI를 적용해 보고, 확장할 수 있게 하려다 보니 앞뒤로 인터페이를 할 Gateway들이 붙어있다. 앞에는 Communication G/W가 있고, 뒤에서는 Agent Ochestration G/W가 있어 텍스트화된 발화 의도를 파악해 적정한 AI Agent에게 업무를 할당해준다.
커뮤니케이션은 아날로그(옛날 집전화, PSTN)부터 인터콤, VoIP 이런 음성이 들어가는 장비들과 한다. 처음 만든 MVT(MVP)는 PC 내 마이크였다. 쉬운 예를 들면 ARS에서 특정번호를 누르면 "SmartStart AI"와 연결된다. 아니면 그냥 앱에서 Voice를 입력하면 보이스봇(챗봇)이 된다. 이 부분이 좀 어렵다. 유선통신은 너무 오래되고(100년전쯤?) 굳어진 기술이긴 한데, 신상(AI)과 어울리게 붙이는데 경험을 포함한 잔기술과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 세상에 음성이 입력되는 장비들을 생각해 보면 된다. 집안, 엘리베이터, 집밖 공동현관, 차량게이트 - 인터콤 계열, PSTN, VoIP, 핸드폰 - 전화 계열, 키오스크 같은 Stand Alone System들 ... 등등

Communication G/W는 결국 오픈소스 교환기를 가져다 이런 저런 장비들하고 인터페이스를 맞춰, 입출력 테스트까지 한거다.

뒤는 우리 영역이 아니다. 이걸 가져다놓은 회사의 개발자와 운영자가 Agent를 만들어쓴다. 어제 미팅을 하다보니 개발자는 API만 만들어주고, 운영(기획자)가 n8n을 사용해 고객상담 업무 중 일부를 자동화해보겠다고 한다. 우린 이 분과 함께 2-3가지 서비스 에이전트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이 곳에서 우선 적용하고 싶어하는 서비스 수는 8가지 정도이다. 이젠 Agnet 정도는 기획/운영자의 몫이되어버린 세상이다.

이동하는데 전화가 다시 왔다. 챗봇도 만들 수 있냐해서 보이스봇해놓은 걸로 그냥하시면 된다고 했다. 이 회사는 API로 정보를 받아 LLM(챗GPT)에서 응답문장을 만드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어느정도 업무가 픽스가 되면 Langchain이나 Langgraph를 써서 s-LM이 바로 응답하는 걸로 바꿔도 된다. 이건 다시 개발자 몫이다. 기획/운영자가 쉽게 고객응대서비스를 바꿔보고, 마음에 들면 코딩하는거다. 이렇게 되면 개발자 일이 준게 아니고, 헛손질이 줄거같고, 기획/운영자 일이 느는데신 개발자 비위 맞추며 눈치보는 일이 줄것 같다. 밤 새 기획서를 안만들고 프로토 타입을 직접 만들 수도 있겠네!

당연한거지만 얘의 단점이라면 온라인 챗봇처럼 쓰려면 장비를 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 그땐 클라우드에 설치해서 사용하는게 났다. GPU4060를 사용해 동시에 6-7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문자 전환을 할 수 있다. 좀 더 채널수를 늘려도 되지만 계속 그렇게하는 건 그렇다(하드웨어가 힘들어하니). 사실은 '값 싼' GPU로 Farm을 만들어쓰면 된다. (특정 용도에서는) 훨씬 경제적이고 전기세 같은, 발열 문제 같은 것을 피할 수 있다.

얘은 학습시키고 하는 용도가 아니다. 학습된 결과, 알고리즘을 활용하고, 양자화, 또는 증류화해 작은 용기('값 싼 GPU')에 잘 담아 적정환경에서 잘 활용하는게 목적이다.

LLM에 정보를 올릴 때, SmartStart AI가 해주는 잇점/일 더 있다. ①하나는 Voice(음성)을 Text(문자)로 바꿔 토큰수 줄여준다. ②이때 개인정보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마스킹 처리(***처리)도 해준다. 이것(민감정보처리)도 local에서 개발 처리하려면 의외로 시간이 걸린다. 잔기술과 신구기술들의 조합이 필요하다. ③LLM을 쓰지않고 s-LM을 써서 바로 응답(RAG Agent를 써 FAQ 응답 같은 것)을 할 수도 있다. 그러다 못하겠으면 자동으로 LLM에 던져 응답을 만들거나, 사람에게 연결하면 된다.

오후 늦게 PoC 장비가 설치된 업체에 콜센터 ASP서비스하는 곳을 방문했다. IVR(Interactive Voice Response)과 SmartStart AI의 앞쪽 I/F를 위해서다. 고객이 ARS에서 특정번호를 누르면 이 얘가 있는 IP를 호출해주면 된다고 말하기 위해.

처음엔 본인들의 영역에 들어올지모를 외인들을 경계하는 눈치다. 그 회사도 Whisper와 RAG, small-LM을 써서 콜센터 업무지원을 한단다. 우리 이야기를 듣더니 걱정을 덜었나보다. 자기들도 필요할 때, 써도 좋을 것 같다고 한다. 얘는 실시간 처리용이니 WhisperLive를 쓴다. (Whisper를 녹음된 것을 파일 단위로 처리한다.)

SmartStart AI를 만들려는 것은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대부분이 AI를 사용하지 않고, AI를 사용하려고 하면 약 1,000만원정도의 도입비용이 적정하다고 해서이다. 물론 매월 이용료를 내는 것, LLM을 쓰는 것도 부담스러워한다는게 조사결과이다.

그래서 1,000만원 아래에서 앞뒷 것을 그대로 놔두고 'AI 트랜스폼'을 해주는 장비, 온라인 연결을 지원을 하지만 그런 것 없이 '뭔가'를 할 수 있는 장비를 만드는 게 목표다. 전원만 꽂으면 AI Ready로 전환해 주는 ....

첫번째가 보이스 입력들이 있는 곳(서비스)들이 대상이다.

오랜만에 만보 넘게 걸었다. 이 동네 기술들이 너무 빨리 바뀌어 우린 잘안바뀌는 Legacy 환경에 적응을 선택했다. 그래서 추구하는 바는 적정기술이다. 더도 덜도 말고 그곳에 딱맞는! 잘 써먹을 수 있는! 살아남자는 이야기다.

그런 곳, 서식처를 찾다보니 몸이 피곤하다. 갈 길도 멀고 … 이제 PoC니 완제품은 언제 나올까!

The Dwelling of Hope (음악생성 AI사용)


I thought my hope was a handful of change,
A bed in a room that don’t feel too strange.
Dinner once a week, maybe catch a show—
A little peace and quiet, then back on the go.

I figured it’s learning, a book and a plan,
Selling my thoughts like a traveling man.
Holding her hand down a worn-out street—
Dust on my shoes and tired old feet.

But where is my hope, where does it lie?
Under the stars or the colorless sky?
We say it’s here, just to get through the day,
But nobody knows and nobody’ll say.

The noise is gone, and the march moves on,
We’re left with the hours, the fire’s all gone.
Faces like stone, eyes looking through—
Each one hoping the next knows what to do.

Still maybe—just maybe—it flows down below,
Beneath all this ice where the cold rivers go.
It ain’t in the melt, it ain’t in the thaw,
But deep in the current, beyond what we saw.

Yeah maybe it’s there, in a flickering light,
A warm cup of coffee, a bed for the night,
A whisper, a letter, a half-finished song,
Something that tells you you’ve been here too long.

I thought my hope was a house and a name,
A quiet routine, nothing loud, nothing strange.
But if that’s all hope is, then show me the door—
To a world that don’t ache like it’s aching no more.

Tell me, friend, if you’ve seen it ride—
On the back of the wind or the morning tide.
’Cause if this is hope, just a name on the wall,
Then what have we lived for? What’s left at all?

**희망의 거처**  
(느린 기타를 위한)

내 희망은 동전 한 줌인 줄 알았어,  
낯설지 않은 방 안의 침대 하나.  
일주일에 한 번쯤 저녁 먹고, 영화 한 편—  
잠깐의 평온, 그리고 다시 떠나는 거지.

희망이란 건 책 한 권과 계획일 줄 알았어,  
떠돌이처럼 내 생각을 팔며 다니는 것.  
낡은 거리에서 그녀의 손을 잡고—  
구두엔 먼지, 발은 이미 지쳤지.

하지만 내 희망은 어디 있을까, 어디 숨었을까?  
별들 아래일까, 색 잃은 하늘 아래일까?  
그저 오늘을 견디려 “여기 있다” 말하지만,  
정작 아무도 몰라, 아무도 말하지 않아.

소음은 사라지고, 행진은 계속돼,  
남은 건 시간뿐, 불꽃은 모두 사라졌지.  
돌같은 얼굴, 멍하니 먼 곳 보는 눈빛들—  
다들 다음 사람이 뭘 아는 줄만 바라지.

그래도 어쩌면—정말 어쩌면—깊은 아래 흐를지도 몰라,  
이 얼음 밑, 차가운 강물 따라.  
녹는 데 있지 않아, 해빙 속에도 없지,  
우리가 보지 못한 깊은 흐름 속에 있는 거야.

그래, 어쩌면 거기 있을지도—흔들리는 불빛,  
따뜻한 커피 한 잔, 하루 묵을 침대,  
속삭임, 편지 한 장, 미완의 노래 한 구절,  
‘너무 오래 여기에 있었구나’ 하고 말해주는 무언가.

내 희망은 집과 이름이라 생각했어,  
조용한 일상, 시끄럽지도 낯설지도 않은 삶.  
하지만 그게 희망의 전부라면, 문을 열어줘—  
더 이상 아프지 않은 세상으로 나가게.

혹시 친구야, 그걸 본 적 있니—  
바람의 등이나 아침의 물결 위에서?  
이게 희망이라면, 그저 벽에 적힌 이름일 뿐이라면,  
그렇다면 우리가 살아온 건 대체 뭐였을까? 남은 건 또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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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thought my hope was a pocket of change,
A corner to sleep in, nothing too strange—
A dinner outside when the paycheck is right,
A movie on Saturday, a kiss in the night.

I thought it was learning, and selling my trade,
Holding her hand as we walk unafraid—
But if all of that’s just a dream dressed in blue,
Then what in this world is left to be true?

Where is my hope, where does it hide?
Not in the city, not countryside.
We nod and we smile, we say it’s right here—
But nobody’s sure, and nobody’s near.

The shouting is gone, the crowds disappear,
You’re left with the silence, the weight of the year—
Faces like statues, just waiting for signs,
Eyes locked in stillness, reading the lines.

And maybe—just maybe—hope’s out of sight,
Beyond this long day and the edge of the night.
Not in the ice that the spring tries to melt,
But under the river, where sorrow is felt.

Yeah, maybe it’s there, in a flickering light,
A cold cup of coffee, a bed for the night,
A soft little dream you try not to lose,
Some old worn-out shoes and yesterday’s news.

I thought my hope was a room and a name,
A quiet routine, a half-hearted flame—
But if that’s all hope is, then show me the road,
To a world that’s not cracking under the load.

Oh tell me, my friend, if you’ve seen it pass—
A bird on the wind, a face in the glass.
’Cause if this is hope, this handful of dust,
Then what can we build, and who can we trust?


**희망의 거처**  

나는 내 희망이  
주머니 속 잔돈쯤 되는 줄 알았어,  
잠 잘 수 있는 구석 하나, 별일 아닌 그런 것—  
월급이 괜찮을 땐 외식 한 끼,  
토요일엔 영화 한 편, 밤엔 입맞춤 하나.

배우고, 내가 아는 걸 팔며  
겁 없이 함께 걷는 그녀의 손을 잡는 것—  
하지만 이 모든 게  
파란 옷 입은 꿈에 불과하다면,  
이 세상에 과연 뭐가 진짜일까?

희망은 어디 있을까, 어디 숨어 있을까?  
도시에도, 시골에도 없고.  
우린 그저 고개를 끄덕이고 미소 지으며 말하지,  
“여기 있지 뭐.”  
하지만 누구도 확신 없고, 곁에 있는 이도 없어.

함성은 사라지고, 군중도 사라져,  
남는 건 침묵과 한 해의 무게—  
조각상 같은 얼굴들, 신호만 기다리고,  
멈춘 눈빛은 그저 문장을 읽고 있어.

그리고 어쩌면—정말 어쩌면—희망은  
이 지친 하루 너머, 밤의 끝자락 너머에 있는 걸지도 몰라.  
봄이 녹이려 애쓰는 얼음 속이 아니라,  
슬픔이 흐르는 강 밑바닥 어딘가.

그래, 어쩌면 희망은  
흔들리는 불빛 속에 있을지도 몰라,  
식은 커피 한 잔, 하룻밤 묵을 침대,  
잃지 않으려 애쓰는 조그만 꿈 하나,  
낡아빠진 신발과 어제의 신문 속에.

나는 내 희망이  
방 하나, 이름 하나쯤 되는 줄 알았어,  
조용한 일상, 반쯤 꺼진 불꽃 같은 거.  
하지만 그게 희망의 전부라면,  
날 데려가 줘—  
더는 무게에 짓눌리지 않는 세상으로.

그러니 말해줘, 친구야—  
그걸 본 적 있니?  
바람 위를 나는 새, 유리창에 비친 얼굴 같은 그것.  
만약 이것이 희망이라면,  
이 한 줌의 먼지가 희망이라면,  
우린 도대체 무엇을 지을 수 있을까?  
그리고 누구를 믿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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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welling of Hope** 
(lyrical version - version 2)

My hope’s not much—just a little pay,  
A small room where I can stay,  
Dinner out once in a while,  
A movie night, a reason to smile.

It’s not the books I buy and read,  
The little things I do for need,  
Not holding hands down busy streets  
With someone kind my heart could meet.

But when these things all fade away,  
One by one, they drift, they stray—  
I ask myself with quiet breath,  
Where does my hope go after death?

I say too soon, “It’s here, right now,”  
And someone nods with furrowed brow.  
“Yeah, it must be,” they softly say,  
Though both of us feel far away.

**Oh, hope—where do you hide?  
When the cheers are gone,  
And we’re left with time,  
Faces blank like the setting sun,  
Waiting for someone, waiting for none.**

Still, I believe—it’s over that hill,  
Beyond this life, beyond the still.  
Not in the ice that thaws in spring,  
But under the frost, where waters sing.

Yes, maybe hope’s in a rented place,  
A warm meal shared, a lover’s face,  
A bit more knowledge, something to sell,  
A walk through town where stories dwell.

**But if these dreams are truly hope,  
Then tell me, love, how do we cope?  
Where is the world we’re dreaming of?  
Where is the life we’re worthy of?**


**희망의 거처** 
(노래 가사풍)

내 희망은 거창하지 않아—  
조금의 돈, 머물 작은 방,  
가끔은 외식 한번쯤,  
영화 한 편, 미소 한 장.

책을 사 모으는 일도 아니고,  
필요해서 하는 자잘한 일도,  
분주한 거리 손을 맞잡고  
다정한 누군가와 걷는 일도 아니야.

하지만 그런 것들이 하나둘  
희미해지고 멀어질 때,  
나는 조용히 속삭여,  
“죽음 너머에 내 희망은 있을까?”

너무 쉽게 말해버려, “지금 여기에.”  
그러면 누군가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여기에 있어야지,” 말하지—  
하지만 우리 둘 다 멀게만 느껴져.

**오, 희망아—넌 어디에 숨었니?  
환호는 사라지고  
남은 건 시간뿐일 때,  
지는 해처럼 무표정한 얼굴들,  
누군가를 기다리며, 아무도 기다리지 않으며.**

그래도 나는 믿어—저 언덕 너머,  
이 삶 너머, 고요함 뒤편 어딘가.  
봄이 녹여내는 얼음 속이 아닌,  
그 얼음 아래 흐르는 노래 속에.

어쩌면 희망은 빌린 방,  
따뜻한 밥 한 끼, 사랑의 얼굴,  
조금의 배움, 팔 수 있는 지식,  
이야기 가득한 거리의 발걸음.

**하지만 이런 꿈들이 정말 희망이라면,  
그렇다면, 사랑아—우린 어떻게 견뎌야 해?  
우리가 그리는 세상은 어디에 있을까?  
우리가 마땅히 살아야 할 삶은, 대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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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welling of Hope (version 1)

My hope is not
just saving up a little cash
to buy a room to live in,
going out to eat now and then,
catching a movie on a weekend.
My hope is not
earning from bits of learning,
holding my lovely wife’s hand
as we stroll through city streets.

When none of this can be called hope,
when one by one, these dreams fall away—
what remains?
I ask:
Where does my true hope lie?
But no answer comes.
Still, I say too easily to another,
“Hope is right here.”
And he nods,
his face heavy with silence,
and replies as if to comfort me:
“Yes, it must be here.”

Yet—
where, really, is hope?

When the shouts fade
and we return to daily life,
only blank faces remain—
like old men without a smile,
watching one another
without words, still hoping.
Still—
hope lies beyond
the steep cliffs of everyday.
Though our days are not
like the frozen Imjin River
melting in spring,
hope runs beneath—
beneath the thickest ice,
a secret current flowing on.

Yes, maybe my hope is
saving a bit to buy a home,
going out for dinner once in a while,
watching a film in the dark.
Maybe my hope is
learning more,
selling what I know,
walking hand in hand
with the woman I love.

But if all these can truly be hope—
then where is the world I long for?
Where on earth
can that world be?


희망의 거처

나의 희망은 돈 몇푼 모아
집칸 마련하고 사는 것,
살다 가끔 한번은 외식도 하고
영화도 보러 가는 것일 수는 없다
나의 희망은 몇푼 돈으로
공부 몇자 더 하고 배운 것 팔아먹으면서
예쁜 마누라 손 잡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일 수도 없다
이런 모든 것이 희망이 될 수 없을 때,
이런 것 모두 하나 둘 제외하고 나면
남는 것은 무엇일까?
내 바라는 희망은 어디에,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질문을 해보지만
대답할 수는 없는데 나는 희망은
지금 이곳에 있다고 쉽게
누군가에게 말한다 그도 고개를 끄덕이며
침울한 얼굴로 위로하듯 말한다
그래 바로 이곳에 희망이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희망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함성이 사라지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노인처럼 항상 무표정한 얼굴만 남고
서로를 말 없이 바라고보만 있는데 그래도
희망은 가파른 일상의 절벽을 넘어서 있고
일상은 봄이면 녹는 임진강 두터운 얼음도 아닌데
희망은 두터운 얼음 밑 흐르는 물 속에 있다
나의 희망은 돈 몇푼 모아
집칸 마련하고 사는 것,
살다 가끔 한번은 외식도 하고
영화도 보러 가는 것,
나의 희망은 몇푼 돈으로
공부 몇자 더 하고 배운 것 팔아먹으면서
예쁜 마누라 손 잡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모든 것이 희망이 되면
내 지금 바라는 세상은 어디에, 도대체
어디에 있을 수 있을까?

AI 서비스 목록과 관심사

이미지


페친이 "요즘 업무나 일상에 사용 중인 서비스들 목록.."이라면 이미지를 올렸다. 이름은 들어본게 반이 안된다. 정말 이걸 다쓴다고 ... 
자주 쓰는 건 2~3개 정도. 뭐하는 건지 궁금해서 ChatGPT에 정리 요청.

Claude는 AWS에서 프로젝트 준비하며 들어봤고, Perplexity는 한두번 쓰다가 말았고.
Midjourney는 결과물들 구경을 했고 ..
DeepseekR1은 설 연휴 듣고, sLM으로 사용해본다면 준비 중이라 아는 체하고 있고 ..
MS Copilot Studio는 Mac을 쓰다보니 접할 기회가 거의 없고 ...
그런데 "A.에이닷"은 목록에서 빠졌네. 시대에 뛰떨어지긴 했지! AI라고 하기에는 ...
A.은 Clova Note, ChatGPT 조합으로 가끔 쓴다.

임베디드/PC급 sLM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요즘은 Agent 이야기를 많이 한다.

  • RAG Agent
  • API Agent
  • RPA Agent 
  • Browser Agent
그리고 Agent들에게 적합한 일을 시키는 Agent Orchestration Gateway.

특별한 Agent를 만드는게 아니라 특정 기능을 하는 Agent들과 sLM이 I/F하는 (서비스) 표준을 만드는 중이다. Legacy와 AI(sLM)을 쉽게 연결해 바로 AI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하려는 프로젝트 진행 중.

이중 Browser Agent에 대한 관심이 크다. 

레거시시스템에서 AI가 화면을 조작해 바로 Data를 찾거나, 수정 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보이는는 ARS'처럼 Voice 인터페이스와 화면 조작을 동시에 하면서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디지털 격차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중.

브라우저 활용 AI
  • 사람이 직접 웹을 탐색하지 않고 AI가 자동으로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
  • 가격 비교, 호텔 예약,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업무를 자동화 가능
  • 대표적인 AI 솔루션:
    • OpenAI Operator (웹 자동화, 소비자 중심)
    • Convergence Proxy (가격 비교 및 예약 자동화)
    • Google Project Mariner (AI 웹 분석 기능)
    • Anthropic Computer Use (AI 기반 컴퓨터 및 브라우저 사용 자동화)
    • Microsoft OmniParser V2 (웹 UI 해석 및 데이터 구조화)
    • ByteDance UI-TARS (심층적인 시스템 접근 가능)

브라우저 활용 AI 주요 솔루션 비교

  • OpenAI Operator: AI 웹 자동화, ChatGPT Pro 기반 ($200/월)
  • Convergence Proxy: 가격 비교 및 예약 가능, 기본 무료 (5회/일)
  • Google Project Mariner: AI 웹 분석, 현재 테스트 중
  • Anthropic Computer Use: 브라우저 및 PC 사용 자동화, 업데이트 예정
  • Microsoft OmniParser V2: 오픈소스 기반, 개발자 중심 기능
  • ByteDance UI-TARS: 강력한 기능 제공, 개인정보 보호 문제 있음



서비스

용도

평가

강점

1

ChatGPT-4o

대화형 AI 챗봇

뛰어난 자연어 처리와 유연한 대화 능력

광범위한 지식과 인간 같은 응답

2

Gemini Advanced 1.5

AI 챗봇 및 연구 도구

멀티모달 지원과 논리적 추론이 강함

깊은 연구 및 분석 능력

3

Claude

AI 텍스트 생성 및 이해

긴 컨텍스트 유지 능력이 뛰어남

정확한 문맥 이해

4

Perplexity

AI 기반 검색 엔진

사실적이고 신뢰성 높은 정보 제공

정확한 검색 결과

5

Liner

웹페이지 요약 및 강조

효율적인 정보 요약

웹 기사 및 논문의 요점 정리

6

Midjourney

AI 이미지 생성

고품질 예술적 이미지 생성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이미지

7

Deepseek R1

AI 연구 도구

기술 문서 및 논문 분석 최적화

연구 기반 정보 분석

8

Grok 3

AI 챗봇

X(구 트위터)와 연동된 실시간 정보 제공

빠른 정보 업데이트

9

Napkin

아이디어 정리 및 시각화

생각을 정리하고 시각적으로 표현

아이디어 정리 및 브레인스토밍

10

NotebookLM

AI 기반 노트 관리

노트에서 자동으로 인사이트 제공

노트 정리 및 AI 요약

11

Wrike

프로젝트 관리

효율적인 협업 및 일정 관리

업무 흐름 최적화

12

Whimsical

다이어그램 및 마인드맵

간편한 시각적 아이디어 정리

마인드맵 및 다이어그램 제작

13

Otter.ai

음성 녹음 및 텍스트 변환

정확한 음성 텍스트 변환

회의록 자동 생성

14

Google AI Studio

AI 개발 플랫폼

Google의 AI 모델 개발 및 배포 지원

AI 모델 실험 및 개발

15

Microsoft Copilot Studio

AI 비서 및 오피스 보조

MS 오피스 연동 및 AI 자동화

문서 작업 보조

16

Ask Rufus

AI 질문 답변

빠르고 직관적인 답변 제공

빠른 검색 및 Q&A

17

HeyGen

AI 기반 비디오 생성

아바타 및 음성 합성 비디오 제작

AI 기반 비디오 제작

18

Cursor

AI 코드 보조

코드 작성 및 디버깅 지원

코딩 보조 및 코드 리뷰

19

Gamma

AI 기반 프레젠테이션 제작

자동화된 슬라이드 및 콘텐츠 생성

효율적인 슬라이드 제작

20

Grammarly

문법 및 글쓰기 보조

정확한 문법 및 스타일 교정

문서 교정 및 문법 수정

21

Jasper

AI 마케팅 콘텐츠 생성

마케팅 및 카피라이팅 최적화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제작

22

Agentforce

AI 기반 고객 서비스

고객 응대 및 자동화된 상담

고객 지원 및 챗봇

23

Circleback

연락처 및 네트워크 관리

자동으로 연락처 정리 및 업데이트

네트워킹 관리

24

AI Refinery

데이터 정제 및 AI 학습

데이터 품질 향상 및 AI 훈련 지원

데이터 클리닝 및 AI 개선

25

NVIDIA NIM OPERATOR

AI 모델 배포

효율적인 AI 인프라 운영

고속 AI 모델 배포

26

NVIDIA NEMO

AI 음성 합성 및 NLP

고품질 음성 및 자연어 처리

음성 합성 및 AI 음성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