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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디어 산업의 가치 사슬 재편 및 통신사의 미디어 전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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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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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의 질문 때문에 챗GPT 활용 작성하고, 따로 장미빛을 제거하는 코멘트 추가(해당 코멘트에 이 색깔을 입힘) 했다. '일 시킨다고 질문한 내용을 그냥 썼으면 더 나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답을 넣은, 관점을 넣은) 질문을 답변보다 더 길게 한듯 하다. 시장은 여전히 장미빛인듯하다. 웹에서 가져온 데이터들이 희망적이고, 밝다! 다행히도 ~ 목차 미디어 산업의 가치 사슬 재편 전망 사례 연구: SBS의 전략적 대응 낙관론과 비관론 분석 통신 3사의 미디어 사업 진출 의미 및 전략 분석 사례 연구: 국내 통신사의 미디어 전략 낙관론과 비관론 분석 한국과 미국의 비교 분석 코멘트 및 전략적 제언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이 KT의 유료방송 입지에 미칠 영향 사례 연구: OTT 시장의 변화와 영향 합병의 한계와 SBS 사례의 시사점 낙관론과 비관론 분석 코멘트 및 전략적 제언 1. 미디어 산업의 가치 사슬 재편 전망 사례 연구: SBS의 전략적 대응 글로벌 OTT와의 협력 확대 : SBS는 넷플릭스를 통해 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에 제공하며, K-콘텐츠의 유통 채널 다각화를 도모. ( sbs.co.kr ) 글로벌 동시 공개 : SBS는 일부 신작 드라마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할 계획으로, 이는 콘텐츠의 글로벌 유통을 가속화. SBS 뉴스 디지털 플랫폼 'SBS NOW' 투자 : SBS는 자사 OTT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방송과 VOD를 강화하며 광고 수익 증대와 젊은 시청층 확보를 추진. 협력 약화와 콘텐츠 난립 문제 : 방송사 간 협력 약화로 제작비 상승과 효율성 저하가 발생. ( zdnet.co.kr ) 플랫폼 간 경쟁 심화 : 이러한 협력은 국내 OTT 플랫폼과의 경쟁을 심화시키며, 콘텐츠 확보와 유통 전략에 변화를 가져올 것. 한 오티티 업계 관계자는 SBS의 '탈 웨이브'에 대해 "단편적으로 보면 웨이브의 가치가 하락한 것으로 보일 순 ...
update: ③ Reed Hastings, Netflix CEO가 안하겠다는 3가지 - 세 번째, 광고(사업)는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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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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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4.1028) Reed Hastings가 CEO 자리에서 물러난 후 Netflix 광고 모델이 도입되었다. Reed Hastings: This 3-word tactic helped make Netflix a $240 billion company 회사 성장을 위해 자신과 다른 "반대 의견"을 들은 것일까! 2023.1.20일 넷플릭스 세운 헤이스팅스 CEO에서 물러난다, "지금이 적기" 넷플릭스는 이날 2022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매출은 3분기보다 19% 증가한 78억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순이익은 같은 기간 91% 급락해 5530만 달러에 그쳤다. 지난해(2021년) 4분기 신규가입자는 766만 명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 지난해(2021년) 12월 말 기준 넷플릭스의 글로벌 회원은 2억3100만 명에 이른다. 자신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이 어렵다는 것을 알았던 걸까! 無광고 깨고도 "배신 아냐"…넷플릭스 CEO 구독자 잡는 전략 (2024.5.31, 중앙일보) 뉴욕타임스(NYT) 매거진의 장문 인터뷰 특화 섹션, '더 인터뷰' 최신호의 주인공인 그는 광고 요금제에 대해 이런 주장을 폈다. "우리가 처음에 광고 없이 콘텐트를 제공하고자 했던 건 광고를 원하지 않는 구독자들을 위한 선택이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 광고를 원하는 구독자도 있지 않을까? 광고 요금제는 그들이 광고를 볼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요금제였다." 혹자는 궤변이라고도 주장할 수 있겠지만 서랜도스 CEO의 계산은 정확했다. 광고를 보더라도 요금을 적게 내는 것에 만족하는 잠재 고객은 확존했다. NYT의 원래 질문은 이렇게 마무리됐다. 광고 요금제에 대해 질문하면서 "광고가 없기 때문에 넷플릭스를 선택했던 기존 구독자들을 배신한 행위 아닌가"라는 것. 서랜도스는 위의 답을 한 뒤 "선...
Welcome to Streamhopper'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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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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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2.8.19 미국 프리미엄(유료) 스트리밍 서비스 월간 고객 이탈률 변화 2022.6월 5.46% 2020.6월 4.05% 1월 넷플릭스 가입 후 6개월 후에도 넷플릭스 가입 유지자 비율 (➜ 고객 충성도 하락) 2022년 55% 2021년 62% 2020년 71% 2~4년간 넷플릭스 구독자 중 Q2 2022에 구독 취소한 사람 비율 (➜ 고객 충성도 하락) 구독 취소자의 최소자의 18% (2020년 13%에서 5% 증가) 출처: Streaming Services Deal With More Subscribers Who ‘Watch, Cancel And Go ’, Aug 16, 2022 https://www.wsj.com/articles/streaming-services-deal-with-growing-number-of-subscribers-who-watch-cancel-and-go-11660557601 ---------- posting 2021.11.2. AM 11:13 이 글은 "동병상련- 영국 온라인 비디오(OTT서비스) 구독자 현황과 한국 상황 비교(2020.11.24)" 의 후속 글이다. '동병상련'에 포함해 업데이트했던 부분을 쪼갰다. --- 영국의 약 1,670만 가구가 하나 이상의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에 가입하고 있으며, 전체 가정의 57%를 차지한다. Kantar 조사를 보면 그 수는 1년 동안 동일하게 유지 되었다고 한다. Amazon Prime Video는 계속해서 가장 많은 신규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고, 주요 4개 서비스가 신규 가입 10건 중 8건을 차지한다. (update. 2021.12.21: Amazon Prime Video와 관련된 이 추세는 미국에서도 동일한 것 같다. 쇼핑회원에 주는 번들이라 그런듯!) 2021. 3Q 영국의 신규 온라인 비디오 (OTT서비스) 가입자 Amazon Prime Video 41.2% 넷플릭스 10...
전략적 결정- 숙고된 철수! - HBO Max의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철수, AT&T 미디어사업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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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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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2.4.25) - CNN+ 철수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상품 단순성과 올인서비스로 힘을 집중 을 볼 것 Update (2022.3.28) - 진입과 철수 History 2014년 미국 1위 위성방송 업체인 DIRECTV 를 인수 발표, 671억달러 미디어 영역으로 사업 확장 목표 2015.7월 인수 완료 2021년 2월, OTT 서비스 성장, 가입자 정체, (완전매각 실패로) 스핀오프 후지분 일부( 사모펀드 TPG Capital 30%) 매각 2016년 타임워너 인수 선언, 2018년 854억달러(약 97조3560억원)를 들여 타임워너 인수 수직통합을 통한 시장 장악 목적 2022년, 워너미디어를 기업분할 후 디스커버리와 합병, 새로운 미디어회사 설립 워너미디어와 디스커버리 합병 후 기업 가치가 1500억달러(약 171조원) AT&T와 디스커버리 거래 규모는 현금과 부채 포함 430억달러(약 49조200억원), 워너미디어를 인수할 때의 절반 수준 새 회사의 지분은 AT&T와 디스커버리가 71%(1500억달러 기업가치 기준1065억달러), 29%씩 나눠 디스커버리 는 워너브러더스와 합병하기 위해 300억 달러를 차입, 합병 후 30억 달러의 시너지효과를 내기로 약속 ( CNN+ Is Said to Surpass 100,000 Subscribers in Its First Week , www.bloomberg.com, 2022.4.13) 워너미디어 철수도 결과적으로 다이렉TV 철수와 유사 ※ 참고: 최근 1년간 미국 OTT산업의 변화를 보며 던지는 "질문" 의 Media Landscape 그림을 볼 것 AT&T ‘통신·미디어 제국’ 꿈 접나 (조선비즈, 2021.3.6) 그림 위치: 워너-디스커버리, 49조원대 합병…"넷플릭스·디즈니 추격"(종합) (매일경제,2021.5.18) Update (202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