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게시물
IPTV 사업 예측 및 현황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작성자:
dckorea
-
update 2023.11.28
- 2023년도 상반기 유료 방송 가입자 수가 3천634만7천495명
- 지난해 하반기보다 9만9천98명(0.27%) 늘어나는 데 그쳐 2개 반기 연속 1% 미만 증가율을 기록
- 작년 하반기 증가율 0.67%(24만2천585명)보다도 두드러지게 둔화
- IPTV 가입자 수는 작년 하반기보다 1.21% 늘어났으나, 증가세는 갈수록 둔화
- SO와 위성방송 가입자 수는 0.77%, 1.74% 각각 감소
- 점유율도 IPTV는 직전 반기보다 0.53%포인트 확대된 반면, SO(-0.36%포인트)와 위성방송(-0.16%포인트)은 감소 추세 이어져
- 매체별
- 인터넷TV(IPTV): 2천81만4천402명(57.27%)
- 종합유선방송(SO): 1천263만1천281명(34.75%)
- 위성방송: 290만1천812명(7.98%)
update 2023.5.25
5월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와 시장 점유율’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IPTV 가입자 수는 2056만명으로 직전 반기보다 36만명(1.78%) 증가
- LG유플러스는 올해(2023) 1분기 가입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4만2000명 감소한 536만8000명
- SK텔레콤(SK브로드밴드)과 KT의 가입자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만7000명, 21만5000명이 증가한 940만1000명, 945만1000명으로 집계
매출 성장 정체
- SK브로드밴드의 올해 1분기 유료방송(IPTV+케이블TV) 매출은 47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0.3%대에 머물렀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1분기 유료방송 매출이 4710억원을 기록하며 2021년 1분기 대비 3.9% 늘었다고 강조한 바 있다.
- KT는 올해 1분기 IPTV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고 밝혔는데, 지난해 1분기에는 “2021년 1분기 대비 9.3% 늘었다”고 했었다.
- LG유플러스는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0.3% 늘어난 IPTV 매출(333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에는 “2021년 1분기 대비 10.6% 증가했다”고 밝혔다.
성장률 정체 원인: 1인 가구 증가
- 가입자 증가세가 주춤한 원인을 1인가구 증가에서 찾는다. 1인가구는 IPTV 이용률이 가장 낮은 가구인데, 장기적으로 혼인율이 낮아지면서 인구 감소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분석
- ‘2022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에 따르면 1인가구의 유료방송 가입률은 83.3%로 전체 가구의 92.7%보다 약 10%포인트 낮음
-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1인가구는 2021년 기준 716만5788가구로, 전체의 33.4%, 통계청은 국내 1인가구가 2030년 830만가구, 2040년 910만가구에 달할 것으로 추산
- 1인가구 증가는 VOD 매출 감소와도 직결
- 1인가구는 VOD 대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률이 높기 때문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지난해 발표한 ‘OTT 무료 및 유료 이용자 비교 분석’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유료 OTT 서비스를 복수로 구독하는 이용자 가운데 1인가구 비율은 26.6%로, 전체 OTT 이용자 중 1인가구가 차지하는 비율(15.9%)보다 10%포인트(P) 가까이 높음
- 방통위의 ‘2022년도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에 따르면 유료방송사업자의 VOD 매출은 2018년 6590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2019년부터 매년 하락
1인 가구 증가에 대한 단상(comment)
- 1인 가구의 증가가 IPTV 가입자 감소의 원인으로 바로 연결해 설명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왜냐하면 KBS 수신료 수입의 증가가 1인 가구의 증가와 맞물려있는 것으로 보아, 1인 가구가 전체적으로 유료TV 가입가구수의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는 가설도 성립될 것 같다. 1인 가구가 1, 2, 3세대 가구처럼 유료TV 가입률이 높지않다는 사실만으로 이런 결론을 도출하는 것은 논리적인 추론은 아니다.
2021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유·무료 이용 타입별 주거 행태 분포(단위: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출처: 인구 절벽에 IPTV ‘위기’… 통신 3사, 셋톱박스 광고·OTT 플랫폼화로 ‘돌파구’ (조선Biz, 2023.5.23)
출처: 2022년 하반기 유료방송사업 가입자 수 및 시장점유율 공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3.5.17)
update 2022.12.6
- 3년 새 유료 방송 가입자 300만 명 증가
- 2022년 상반기 6개월 평균 유료 방송 가입자 수는 3600만5812명으로 전기 대비 37만 명 증가
- 2019년 상반기(3303만 명)와 비교하면 3년 동안 300만 명 가까이 증가
- “유료 방송 이용료가 몇천원~1만원대여서 OTT와 유료 방송을 함께 이용하는 사용자가 많다”며 “늘어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태블릿PC 기반 특화 상품 등을 내놓은 것도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
- 통신 3사가 무선 서비스와 결합한 상품을 내놓으면서 쏠림 현상
- 2017년 11월 IPTV 가입자가 케이블TV를 앞선 이후 격차가 계속 벌어져,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738만 명까지 격차가 확대
- 상반기 기준 유료 방송시장 최대 사업자는 KT
- KT(23.85%)와 KT스카이라이프(8.27%), HCN(3.53%) 등이 총 35.65%를 차지
- 합산 규제 폐지 이후 2020년 10월 HCN(옛 현대HCN)까지 인수하면서 2·3위 사업자와 10%포인트 이상 차이
- 2022년 상반기 기준 2위는 LG유플러스(LG헬로비전 포함)로 25.31%, 3위는 25.26%를 기록한 SK브로드밴드
- 두 회사의 점유율 격차는 작년 상반기 0.51%포인트에서 올해 0.05%포인트까지 좁혀
- 올해 6월만 놓고 보면 SK브로드밴드가 25.34%로 LG유플러스(25.19%)를
- comment: 미국 유료TV(케이블TV)와 한국이 다른 이유는 IPTV 상용화 이후에도 지속된 저가 콘텐츠 시장 구조의 완화가 아닌 강화가 지속되었기 때문
- 보도자료: 22년 상반기 평균 유료방송 가입자 수 및 시장점유율 발표 (2022.11.28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2.06.08 update
케이블TV 삼킨 통신 3사, 유료방송 점유율 86% (ZDNet Korea, 2022..5.18)
- KT: IPTV 사업은 꾸준한 가입자 성장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9.3% 늘어
- SKT: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는 전년 대비 6.1% 증가한 매출 1조26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0.9% 증가한 761억 원이다. SKB는 지난해 2분기부터 IPTV 가입자 순증 1위를 이어가는 중
- LGU+: IPTV 사업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6% 늘어난 3327억원으로, 가입자는 지난해 1분기에 비해 6.6% 증가한 541만명을 기록
2022.04.05 update
참고자료, 2021.9.27, 한겨레신문
2021.11.17 update
3분기 스마트홈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5% 증가한 5685억원을 기록했다. IPTV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4% 늘어난 3290억원을 달성했다. 영유아 전용 서비스인 ‘U+아이들나라’와 스피커형 셋톱 박스인 ‘사운드바 블랙’, 글로벌 OTT 서비스인 디즈니+와 제휴 기대감 등 영향으로 IPTV 누적 가입자는 전년 동기 대비 8.8% 늘어난 526만 5000명을 기록했다.
2021.11.3 update.
2020.12.18 update.
2019년 방송산업 현황을 정리해 12.17일 발표한 ’2020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
지상파 방송 매출, IPTV에 처음으로 밀렸다 (조선일보, 2020.12.17)
지난해 KBS 5.2%, MBC 3.9%, SBS 16.5%씩 매출 감소
방송사별로는 KBS의 2019년 매출액은 1조 3456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감소했고, MBC는 전년 대비 3.9% 줄어든 8745억원, SBS는 전년 대비 16.5% 줄어든 7076억원으로 집계됐다.
2019년 전체 방송 시장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 늘어난 17조7000억원으로 조사됐다. 유료 방송 사업자의 총 매출액이 약 6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471억원 늘었다. 위성방송과 SO(종합유선방송)의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2~3.2% 줄었지만, IPTV 매출액이 크게 늘어나면서 전체 매출액 상승을 견인했다. 홈쇼핑을 제외한 방송채널 사업자(PP)의 매출액도 약 3조 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47억원 늘었다.
유료 방송 가입자는 3381만 가구로 전년 대비 104만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IPTV 가입자 수는 전년도 1566가구에서 1713가구로 9.4% 증가했다. 이로써 IPTV는 2008년 출범 이후 최초로 IPTV 가입자 수가 전체 유료 방송 가입자의 50.6%를 차지해 절반을 넘어서게 됐다.
2020/11/25 update ..
- KT IPTV 가입자 수는 올 9월말 기준 868만7000명으로 6월말 대비 12만8000명 순증했다. 넷플릭스와의 제휴로 인한 경쟁력 강화 덕이다. 관련 매출은 전년보다 11.9% 증가한 4593억원을 기록했다.
comment: SKB와 LGU+의 가입자수 증가를 보면 넷플릭스 제휴의 결과로만 보기 어렵다. 통신3사가 고르게 10만 넘게 증가했다면 케이블에서 30만 정도 빠진거다. 제로섬게임일테니 .. 과점적 상황의 강화, 케이블을 놓고 마지막 전과확대 중인가! 케이블 산업은 적어도 한국에서는 미디어의 역사 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듯 ..
- SK브로드밴드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같은 기간 852만2000명으로 전분기보다 12만4000명 늘었다. 이는 최근 4년 동안 증가폭이 가장 크다. 사용자 환경(UI)을 개편하고 키즈 콘텐츠를 강화해서다. SK브로드밴드는 실적 발표를 하면서 유료방송 부문 매출을 따로 공개하지 않았으나 SK브로드밴드 전체 매출은 전년보다 20% 증가한 9668억원에 달했다.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79% 가량 늘어난 649억원을 기록했다.
comment: UI가 중요하다. 그런데 그게 바로 가입자 증가로 이어질까? 의문이다. 키즈 콘텐츠 때문이다라고 하기에도 ... - LG유플러스의 IPTV 사업도 지난 분기에 눈에 띄는 성장을 했다. 관련 매출은 전년보다 13% 증가한 2926억원.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이 8542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가입자는 전분기보다 11만명 늘어난 483만8000명이다.
2020/06/10 update --
- '한식구' 된 케이블·IPTV, 시너지 높인다 (한국경제, 6.4)
- 콘텐츠 교류
- 인터넷 망 임차 커버리지 확대
2020/05/06 update --
- 유료TV, 과점시장으로 전환: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법인이 공식 출범 - 유료방송 시장이 IPTV를 중심으로 한 3강 체제로 재편 ⟩ 유료방송 시장에서 IPTV가 8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과점 시장으로 전환
ㅇ 2020.4.30일 SK브로드밴드(사장 최진환)는 케이블TV 사업자 티브로드와 합병을 완료
ㅇ SK브로드밴드는 821만 유료방송 가입자, 648만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
- 유료TV시장 패러다임의 변화: 시장의 성과를 나타냈던 점유율 기준이 아닌 서비스와 콘텐츠가 경쟁의 우위를 판단하는, 이른 바 양적 성장 시대가 저물고 질정 성장 시대로 패러다임이 전환됐다
ㅇ 유료방송 시장은 통신사 중심의 3강 체제로 재편
ㅇ KT(KT스카이라이프) 31%, LG유플러스(LG헬로비전) 25%,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24%의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
- 점유율 보다는 매출: 점유율에서는 소폭의 격차가 있기는 하나 매출면에서는 경쟁 양상
ㅇ 유료방송 인수합병 전 통신3사의 지난해 IPTV 매출은 KT가 1조6천억원, SK브로드밴드가 1조2천985억원, LG유플러스는 1조323억원을 기록
ㅇ LG헬로비전의 지난해 매출은 1조1천122억원, 티브로드는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4천788억원을 올린 것으로 추정, KT의 경우 KT스카이라이프가 지난해 매출 6천946억원
ㅇ 점유율 대비 매출을 단순 계산할 때 점유율 1%당 매출은 KT가 약 733억원, LG유플러스가 약 868억원, SK브로드밴드는 약 790억원 수준
- 서비스 차별화 (독점적 경쟁시장에서의 전략): 단순 점유율보다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발굴에 매진해야, 차별화된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 제작 및 투자에 집중해야
ㅇ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을 통해 향후 5년간 콘텐츠 투자 규모를 기존 대비 약 2배 가량 늘린 4조원으로 책정, 케이블TV에 약 9천억원을, IPTV에 약 2조4천억원을 투자
ㅇ (2020.4.12) SKT는 미국 컴캐스트의 100% 자회사인 NBC유니버설과 손잡고 지상파3사와 함께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향후 3년간 매년 최대 5개 작품을 공급 ⟩ NBCU와 공동 콘텐츠 투자 및 제작도 함께 모색
ㅇ LG유플러스 역시 콘텐츠 제작 및 수급, 유무선 융복합 기술개발을 위해 향후 5년간 2조6천억원의 투자
출처: South Korea’s IPTV service revenue to grow at CAGR of 4.4% between 2019 and 2024, says GlobalData (www.globaldata.com, 2020.1.14)
- 시장 변수: LG유플러스의 독점 계약 만료를 통한 넷플릭스 확대 도입 여부, CJ ENM과 JTBC의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본계약 체결, 디즈니 플러스와 애플TV 등의 글로벌 OTT 국내 진출 등이 향후 시장의 변수
출처: ❮IPTV 시장 현황과 광고 시장❯ (인크로스, 2020.3)
원문기사: 유료방송 시장 IPTV가 독주...케이블TV와 격차 더 벌려 (2019.12.12)
- CMB 4.58% (케이블 4위)
원문기사: [유료방송 M&A 2라운드㊤] IPTV 3강 구도 속 ‘1위 쟁탈전’ 가속화(2020.5.26)
5.12일 update ...
아래 그림을 보면 IPTV 실적이 좋아질 때, 방송사 실적은 나빠지고 있다. 우리는 "가치 전이/이동" 관점에서 둘 사이의 상관관계를 따져 볼 수 있지않을까! VOD를 기준으로 살펴본다면 강한 상관관계를 관찰할 수 있지않을까! 또 VOD는 시장 크기(지역제한)와 수익률에서 케이블방송사업자가 (기술적으로?!, 기술지대의 형태로) 기울어진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 VOD 이용자 증가 = 라이브 이용자 감소 = 방송 광고 감소 (VOD 광고 증가)
- VOD 매출 증가 = IPTV 매출 증가 = 방송에서 통신으로 기술지대 형태 가치 이전 진행/심화
2014/08/21 update -----------
지난 16일 기준으로 KT는 548만, SK브로드밴드가 250만, LG유플러스는 202만가입자를 기록하며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함
출처: IPTV 가입자 1000만 돌파…케이블과 유료방송 양대축 '부상'
2012/05/09 --------------------
(전략) ... 비통신에서 우선 미디어분야는 유선사업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가입자가 늘고 있다. IPTV(인터넷TV)는 1분기에 수익 100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59.6% 급증했다. 1분기 IPTV 가입자는 331만 명이고, 이 중 OTS 가입자는 130만 명으로 집계됐다. KT스카이라이프도 영업이익 1189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14.9%, 전분기 대비 8.4% 증가했다. 서비스수익은 정체를 보였지만 가입자 규모 증가에 따른 부가서비스 수익이 늘었다... (후략)
출처: 우울한 KT, 믿을 건 비통신?연결기준 1분기 영업익 20.3%↓ … 그나마 비통신이 '효자' 노릇(머니투데이, 2012.5.7)
2012/04/12 -----------------------------------------------
KT와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3사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실시간 IPTV 가입가구가 500만(500만1166)을 돌파했다.
KT가 전체의 62%인 310만5000가구로 가장 많고 SK브로드밴드가 100만166가구, LG유플러스가 89만6000가구로 집계됐다.
유료방송 플랫폼 가운데 가입가구 500만 돌파는 아날로그 케이블TV에 이어 두 번째다. 아날로그 케이블TV가 6년 만에 500만 가입가구를 확보한 것과 비교하면 IPTV는 2년이나 빨리 500만 고지에 올라섰다.
IPTV 가입가구는 지난 2009년 10월 100만을 시작으로 2010년 4월 200만, 같은 해 12월 300만을 넘어 지난해 11월 400만을 돌파하는 등 빠른 속도로 늘었다.
http://www.etnews.com/news/telecom/telecom/2579091_1435.html
2012/04/04 -----------------------------------------------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KoDiMA)의 지난달(2012.3월) 25일 기준 KT 올레TV, SKB Btv, LG유플러스 U+TV의 가입자 수는 각각 305만3400명, 97만7천명, 90만5천200명으로 총 493만5천700명에 달한다.
2009년 8월에 나온 OTS는 지난해에만 86.4%가 증가한 120만명이 늘었다.
http://www.channelit.co.kr/view/129112
2012/01/27 -----------------------------------------------
2011년 연말 기준 KT 307만여명, SK브로드밴드 95만여명, LG유플러스 89만여명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1260116
기준 2011년 말, 단위 만명
KT 307
olleh TV Skylife 120
olleh TV Live 190
olleh TV VOD 3
SKB Live 87
LGU+ Live 86
2011/07/14 -----------------
IPTV 사업자별 매출 현황 - 매출로 보면 LG유플러스가 2011년 1분기 기준으로 2위 사업자가 되었다.
2011 12:32 update ------------
IPTV 서비스의 성과와 과제
지난 2007년 주문형 비디오(VOD) 중심으로 프리IPTV를 시작하여 2008년 11월 지상파 실시간 채널을 추가하면서 본격적인 IPTV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IPTV는 2010년 12월 기준으로 <표 1>과 같이 가입자 수 300만명을 넘어서고 전체 유료방송 시장에서 15%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함으로써 뉴미디어로서 발전의 토대를 만들었다.
다른 경쟁 매체들이 300만 가입자를 모집하는데 걸린 기간과 IPTV가 이에 걸린 기간을 비교하면 IPTV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성장했는지를 알 수 있다. 아날로그 케이블TV 6년, 디지털 케이블TV 5년 3개월에 비해 IPTV는 1년 11개월만에 30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 (⟨표 2⟩ 참조)
⟨표 1⟩IPTV 3사 가입자 현황 – 2010년 12월 17일 기준

... 후략 ...
원문: http://dckorea.co.kr/tc/254
2009/12/13 12:32 update -------------------------------------------
방통융합 차세대서비스
IPTV 사업은 D-CATV와의 관계를 통해서만 이해할 수 있다. 또 이 둘을 합쳐야만 "방송-통신융합사업" 또는 "방송-통신 융합 차세대 서비스" 등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케이블산업의 현황/현안을 살펴볼 수 자료를 올린다. 방송사업자 입장에서는 IPTV, D-CATV 모두 환경적 요소일 따름이다. 둘의 본질적 차이가 있을까?
2009/06/08 14:38 update -------------------------------------------
여전히 장미빛
"지난 1월 8만9000명에 불과했던 IPTV 가입자는 2월 15만6000명으로 3월에는 22만명으로 늘었다. 4월 31만 8000명에 이어 5월에는 37만 6000명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KT와 SK브로드밴드·LG데이콤 3사가 IPTV 경쟁을 예고하고 있어 IPTV 가입자 증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 산업협회장은 “연내 200만 가입자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며 IPTV의 장밋빛 미래를 예상했다." 월간 IPTV 가입자 순증도 꾸준하다.(전자신문, 2009.6.8일)
가입자 현황
'08.11.17일 상용서비스 개시 이후 '09.4.8일 현재 Pre-IPTV 포함 가입자는 1,567,284명, 그 중 실시간 채널 이용 가입자는 249,512명에서 5월 376,000명으로 전월 대비 33% 증가
총 가입자는 150여만 명을 유지, 실시간 채널 이용 일평균 가입자는 1월 1,500명 수준에서 4월 3,300명으로 증가했고, 5월 동안 약 126,000명 증가
'091~3월 까지 205,934명이 IPTV에 신규가입했고, 40,670명(19.7%)이 해지

'09년 가입자 목표
2009년말 IPTV제공사업자의 목표가입자 224만명으로 새로운 매체가 런칭된 후 200만이 넘어설때까지 수년이 걸림
Pre-IPTV 가입자는 줄고 실시간 가입자는 늘고 있다. 하지만 방송사와 통신사간의 여러 쟁점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실시간 기준으로) '연내 200만' 가입자 확보는 힘들어보인다. 현재 케이블에 IPTV를 차별화 해주었던 VOD 등에서의 협상도 삐걱거리고 있다.
2008/08/29 11:51 업데이트 -------------------------------------------------------
KT의 IPTV 실시간 방송서비스 도입 후 누적 가입자수 전망(2008~2012)이다. 실시간 방송이 없이 서비스 되는 KT의 pre-IPTV 가입자가 현재 70여만명이다. 9월 19일 KT가 발표한 자료이다.- SBS, KT에 "VOD 공급 끊을 수 있다" 통보 - "KT가 계약 미이행, 시정안되면 15일부터 중단" (inews24, 2009.6.3일)
- 통신-지상파, 미디어 주도권 '기싸움'(전자신문, 2009.6.5일)
- 6.10일 디지털타임스 기사: IPTV 지상파VOD 중단위기- 방송사, 대가 미지급땐 송출중단 경고… KT선 "이달 정산"
2008/08/29 11:51 업데이트 -------------------------------------------------------

2008/08/29 11:51 업데이트 한 글 --------------------------------------------------
2008/04/13 14:43, 작성한 글을 업데이트 한다. 최근 계속해서 'IPTV 성장 전망에 거품'이 끼었다는 자료들이 나오고 있다. 정말 그런 것인지 아니면 지상파, 케이블 등 콘텐츠 제공자들과의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정략적인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간 'IPTV법' 제정 관련한 논쟁이 치뤄지던 때와 상황(통신사와 과거 정보통신부의 말)이 달라졌다. 이런 말 바꾸기를 보면서 현재의 이야기를 신뢰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이야기를 ⟨
개인적으로는 'IPTV법'에서 플랫폼 사업자의 회계분리라는 조항도 문제인 것 같다. 서비스가 TPS, QPS로 묶이는데 IPTV부분만 따로 회계상으로 분리한다면 언제든지 '통합 마케팅'을 통한 효과를 다른 쪽으로 돌리고, IPTV를 '전략적' 적자 사업으로 만들 수 있다. 또 시간이 흐르면서 IPTV가 적자니 규제를 더 완화해 줘야하고, 콘텐츠 가격을 낮춰 줘야하고, 편법적 마케팅 활동을 봐 줘야 하고 이런 이야기를 끄집어 낼 수도 있다.
회계분리에 대한 엄정한 관리도 믿기 어렵다. 통신선의 이용에 대한 대가를 산정하거나, 결합상품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에서 객관성이 담보될까? 어째든 새로 발표된 IPTV 시장 전망이다.
▲출처: 인터넷 날개 단 TV "문제는 콘텐츠야" (조선일보, 2008.8.28)
한국전자통신연구원(지식경제부 산하 기관)은 최근 IPTV가 2012년에는 가입자 수 289만명, 매출 7516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작년 말 예측한 전망치(가입자 496만명, 매출 1조2876억원)를 하향 조정했다.
조선일보의 보도처럼 "그간의 IPTV 성장 전망에 다소 거품이 있음을 인정한 셈"이라면 이것은 완곡한 표현이고, 특정 산업집단의 이해를 위해 그때 그때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아닐까? 세상이 그런 것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우울한 현실이다. ⟪미디어2.0⟫에서 푸코를 인용하며 권력과 지식, 전략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진실이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말이다.
2008/04/13 14:43 작성한 글 -------------------------------------------------------
LG주간경제에 나온 ⟨카우치 포테이토의 변신, VOD 시장을 잡아라⟩(2007.2.21)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다른 자료들의 내용들과 의견을 추가했다. 인터넷 기반 유료 VOD 시장 점유율이나 케이블을 통한 VOD 시장 점유율이 통신사업자 중심의 IPTV 포털보다 클 것이라는 예측 자료가 인상적이다.
그리고 LG 경제연구소의 예측대로 400만가 IPTV의 최대 가입자라면 케이블 중심의 포털과 개방형 포털(Open IPTV) 등의 가능성을 읽을 수 있다. 개방형 TV포털로 가는 것이 우리의 방향이다.
1. VOD 서비스의 종류
그리고 LG 경제연구소의 예측대로 400만가 IPTV의 최대 가입자라면 케이블 중심의 포털과 개방형 포털(Open IPTV) 등의 가능성을 읽을 수 있다. 개방형 TV포털로 가는 것이 우리의 방향이다.
1. VOD 서비스의 종류
- 콘텐츠를 보는 디지털 기기 기

디지털 기기 이외에 다른 분류도 가능하다. 또 기기를 항상 네트웍에 연결된 디지털 기기와 연결되었다 떨어졌다 할 수 있는 기기, PC를 경유해서 연결되는 기기, 유선 또는 무선으로 연결되는 기기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구분 방식에 따라 새로운 서비스 로직이 요구되면서 수익모델도 달라질 수 있다.
- 콘텐츠를 전달하는 하는 방식 기준 : 스트리밍, 다운로드
- 비즈니스(서비스) 모델 기준 : 유료 (Pay Per View), 무료 (Ad)
- 서비스 되는 콘텐츠 화질에 따른 기준 : 고화질/일반화질, SD/HD, 300K/1M/2M ...
- Broadcast (No-VOD) services that are similar to broadcast TV in which the useris a passive participant and has no control over the session.
- Pay-Per-View (PPV) services in which the user signs up and pays for specificprogramming, similar to existing CATV PPV services.
- Quasi Video-On-Demand (Q-VOD) services in which users are grouped based on a threshold of interest. Users can perform rudimentary temporal control activities by switching to a different group.
- Near Video-On-Demand (N-VOD) services in which functions like forward and reverse are simulated by transitions in discrete time intervals (on the order of 5 minutes). This capability can be provided by multiple channels with the same programming skewed in time.
- True Video-On-Demand (T-VOD) services in which the user has complete control over the session presentation. The user has full-function VCR (virtual VCR) capabilities including forward and reverse play, freeze, and random positioning. For T-VOD, only a single channel is necessary; multiple channels become redundant. 출처: Prospects for Interactive Video-on-Demand
2. VOD 시장의 확대가 TV 시청패턴을 변화시키는가?
- 시청태도의 변화
- 방 안에 편하게 앉아서 보는 lean-back에서 케이블 채널의 급증과 인터넷 환경에 익숙해 지면서 자신이 원하는 채널을 적극적으로 찾는 lean-forward로
- 실시간 방송의 점유율 감소
- 재방송 프로그램의 증가, 동영상 파일을 통한 콘텐츠 시청의 증가
일주일에 한차례 이상 VOD를 시청하는 사람에게 질문 했는데
- 20% - 정규방송의 시청시간이 현저히 줄었다.
- 23% - 정규방송의 시청시간이 약간 감소했다.
참고자료
- Public Value Assessment Cable Video on Demand Quantitative Research (February 2006)
- 라이라 리서치(Lyra Research)의 조사
DVR 보유자들의 유료 VOD 이용률 - 2.7%
DVR 미보유자의 이용률 - 1.6%

두가지 조사결과 모두 VOD/타임시프트(Time Shift) 등의 기능이 일반화될 수록 실시간 방송의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실시간 방송이 없다면 사람들이 특정 VOD를 보고 싶어할까? 방송 자체가 만드는 사회적 영향력 때문에 VOD가 존재한다. ⟪미디어2.0⟫pp.36~37, p.51을 볼 것
아래 조사를 보면 DVR의 Time-Shifted Program를 이용한 경험이 길어질수록 광고를 피해(Skippied) 볼려고하는 성향이 강해진다. 우리도 DVR을 사용하지않는 경우에도 광고가 나오면 리모콘으로 채널을 돌린다.
모든 프로그램에 중간광고가 허용(적용)되는 미국의 경우 잠깐 다른 채널을 살펴보더라도 저장기능이 있어 내용을 놓치지않거나, 광고를 피해 지난 장면을 볼 수 있는 '시간이동' 기능은 광고를 회피하려는 시청자 경험을 강화시킨다.
출처 : The Rise of DVRs (원출처는 www.emarketer.com)
- 뉴스나 스포츠 프로그램은 여전히 실시간 방송 여부가 중요
- 이런 콘텐츠도 시청 중간에 되감아보기, 녹화/저장 후 시청하는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
3. 플랫폼별 VOD 시장 점유율 예측
- 전세계 VOD 시장 규모 전망
IPTV가 제일 클 것이라고 생각하는 우리의 일반적 생각과 달리 케이블 사업자의 VOD 서비스 규모가 제일 크고, 그 다음이 인터넷 기반의 VOD이다. 여기서 인터넷망 기반의 개방형 TV포털의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다. 케이블과 IPTV는 월드가든(walled garden)으로 폐쇄적이다.
아래는 2008년 3월 미래에셋의 국내 IPTV업계와 케이블TV업계의 경쟁력 비교이다. 제일 아래 관련자료 5에 실려 있다. 위의 예측과는 사뭇 다르다.
4. 국내 TV포털 서비스 수요 전망
- TV 기반 유료 VOD 시장규모 예측 (한국 IPTV 포털 예상매출)
- 최대 수용도 (전체 가구 가운데 최대 몇 가구가 가입할 것인가) : 대략 전체 가구수의 20% 내외
- 최대수용도를 낙관적일 경우 - 25%
- 중립적일 경우 - 20%
- 비관적일 경우 - 15%
- 월 이용요금 : 현재 하나TV와 비슷한 8,000~12,000원으로 가정
2012년에 낙관적 전망일 경우 4,106,250 가구(5,913억원÷12개월÷12,000원)가 가입한다. KT ADSL 가입자를 600만 정도로 볼 때, 그리고 KT가 전체 IPTV 가입자의 50%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갖는다고 가정하면 200만 가구가 조금 넘는다. 매출로는 2,900억이 조금 넘는 수준이다. 다른 매출이 필요하다.
- 1차적으로 TV포털만이 아닌 케이블을 대체하면서 월 이용 요금을 인상
- 케이블 사업자들이 가지고 있는 Broadband 가입자를 가져오는 것
- 광고, 부가서비스로부터의 수입
- 디지털 케이블과 같은 종량제 VOD 서비스의 매출 (PPV)
이 예상은 IP 기반 TV포털에 대한 것이고 디지털케이블 등을 통한 TV포털까지 생각하면 전체 매출규모는 더 커진다. 우리나라도 '전세계 VOD 전망'처럼 된다고 하면 디지털케이블(또는 케이블) 가구가 약 700만정도가 될까?
모두 아는 이야기지만 현재의 투자규모와 앞으로 예상되는 시장규모를 볼 때 통신사의 최대 목표는 Live 전송을 통해 현재의 케이블 시장까지 확보하면서 브로드밴드, 광고, VOD 기반의 TV포털, 새로운 부가서비스까지 갖는 것이다. 양키그룹의 예측에 따르면 이렇게 되었을 때, 통신사의 현재 매출이 2배 가까이 올라간다. 『미디어2.0』 p.105를 볼 것
다음은 2008년 3월 미래에셋의 국내 IPTV 서비스 가입자 전망이다. 제일 아래 관련자료 5에 실려 있다. LG경제연구소의 낙관적 전망보다 약 200만 가구정도 많다.
아래 비교 자료도 참고할 것.
5. VOD 시장 선점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실제 우리나라에서도 패스트웹(FastWeb)과 동일한 패턴이 TV포털에서 나타나고 있다. "시청에 방해받지 않는 광고의 배치나 소비자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광고의 도입" 이나 "VOD 콘텐츠와 데이터서비스의 연계"는 2006년부터 화두이다. 실버라이트에 대한 관심도 이것의 연장선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된 이런 이야기는 『미디어2.0』에서 '미디어의 미래' (pp.158~166)에 정리되어 있다. 1년이 지난 자료지만 최근 IPTV 관련 제안서를 작성하면서 다시 읽게 되었다.
6.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TV 서비스에' 관심이 있을까?
최신 자료를 보면 TV를 이용해 지금의 PC에서와 같은 서비스를 받는 것을 원하면서, 또 이동하면서 TV 콘텐츠를 보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부분은 개방형 IPTV 모델이 가장 쉽게 보여줄 수 있다.
원문의 제목은 이다. 그런데 갑작스레 'UCC 이용 45%'라는 번역 요약본의 제목은 생뚱맞다. 이런 제목은 ABI 리서치의 내용을 곡해하도록 만들 수 있다. 원본을 올려 놓는다. 한번 읽어볼만하다.
관련자료
참고자료
- 유명 프로그램을 확보하는 전략
- UCC(User Created Contents) - 차별화 요소가 될 수는 있어도 가입자 유치의 핵심 수단으로서는 부족 (아직까지 UCC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가 유명 드라마나 블록버스터 영화에 비해 낮기 때문) 『미디어2.0』, pp.12~15를 볼 것
- 핵심 수단 - 안방TV용 유료 VOD 서비스에서 주요 드라마와 블록버스터 영화가 중심 (소비자들은 쉽게 지갑을 열지 않을 것)
- 패스트웹의 사례 - 지상파 방송의 프로그램과 아동용 콘텐츠의 이용량이 많았던 반면, 소위 롱테일 콘텐츠로 불리는 니치마켓용 프로그램들에 대한 수요는 낮았음
- 현재의 모델 한계
유료 VOD 서비스 - 건당이용료(종량제)와 정액제
무료 VOD 서비스 - 광고에 기반
소비자의 니즈 - 이용요금이 낮고 광고는 적은 서비스 -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발굴
- 현재의 모델 한계
유료 VOD 서비스 - 건당이용료(종량제)와 정액제
무료 VOD 서비스 - 광고에 기반 - 소비자의 니즈 - 이용요금이 낮고 광고는 적은 서비스
- 시청에 방해받지 않는 광고의 배치나 소비자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광고의 도입
- VOD 콘텐츠와 데이터서비스의 연계
실제 우리나라에서도 패스트웹(FastWeb)과 동일한 패턴이 TV포털에서 나타나고 있다. "시청에 방해받지 않는 광고의 배치나 소비자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광고의 도입" 이나 "VOD 콘텐츠와 데이터서비스의 연계"는 2006년부터 화두이다. 실버라이트에 대한 관심도 이것의 연장선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된 이런 이야기는 『미디어2.0』에서 '미디어의 미래' (pp.158~166)에 정리되어 있다. 1년이 지난 자료지만 최근 IPTV 관련 제안서를 작성하면서 다시 읽게 되었다.
6.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TV 서비스에' 관심이 있을까?
최신 자료를 보면 TV를 이용해 지금의 PC에서와 같은 서비스를 받는 것을 원하면서, 또 이동하면서 TV 콘텐츠를 보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부분은 개방형 IPTV 모델이 가장 쉽게 보여줄 수 있다.
원문의 제목은 이다. 그런데 갑작스레 'UCC 이용 45%'라는 번역 요약본의 제목은 생뚱맞다. 이런 제목은 ABI 리서치의 내용을 곡해하도록 만들 수 있다. 원본을 올려 놓는다. 한번 읽어볼만하다.
- Driving IPTV Growth: The Challenges and Perspectives,
- New National Survey Finds That On-Demand Television Services Have Positive Impact On Family Viewing Habits
- IPTV 기술 및 시장동향 (IPTV의 서비스 특성 등 일반적 내용을 살필 수 있음, 2007.1 작성)
IPTV와 광고 수익 모델의 결합 (정보통신정책 제 20 권 6호 통권 436호, 2008-4-1) - BBC iPlayer Market Impact Assessment: Consumer Survey
Evaluating the Impact of BBC iPlayerResearch Study Conducted for Ofcom (August – October 2006) - DSL Forum Analyst Corner
- IPTV 시장 전망 자료 (2008.4.14)
참고자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댓글






























From. 포뇨 2011/05/18 16:30 Delete / ModifyReply
답글삭제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From. clumb 2009/10/06 00:20 Delete / ModifyReply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