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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를 사용한 스트리밍 서비스 접점 확보: "Comcast Aims to Become Streaming Gatekeeper With Smart T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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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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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2.11.8
Comcast는 Charter와 Xumo라는 free Ad-supported TV 서비스를 제공하는 JV를 설립했다(2022.2월 Xumo 인수). XClass TV는 Xumo TV로 이름을 바꾸고, 4K 스트리밍 장치인 Flex는 Xumo Stream Box가 된다. 두 기기 모두 Comcast가 출시한 제품이다.
Comcast와 Charter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가입자를 보유한, 가장 큰 케이블TV사업자이다. Roku 관련 글 들과 함께 볼 것
출처: Comcast and Charter go forward with Xumo, informing.com (2022.11.2)
최초 게재일: 2021.10.21, 10:05
컴캐스트 자사 브랜드 스마트 TV 판매, 로쿠(Roku Inc)나 아마존(Amazon.com Inc)과 경쟁을 시작한다. TV 제조사는 중국의 하이센스(Hisense, 海信集团)이다. 스마트 TV를 케이블사업자가 자사 지역 외에서까지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것은 처음이다.
전략적 이점
- 컴캐스트 광고사업에 도움
- 고객의 시청 습관 확보
- Peacock에 도움
- XClass(TV 브랜드명) 구매자에게 Peacock 프리미엄( $4.99/월)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
- 망 없는 망사업자(?)
- 영역 구분이 뚜렷한 케이블사업에서 타지역으로 고객 접점 확장
경쟁관계
- 미국 내 로쿠, 아마존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gatekeeper
- 아마존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탑재된 Connected TV를 판매 중
- 로쿠는 자사 소프트웨어를 몇몇 스마트 TV에 탑재
- 삼성전자, Vizio, Foxconn 같은 가전사
유사 사례
- 컴캐스트가 소유한 유럽 Sky는 최근 영국에서 스마트 TV(Sky Glass)를 출시
- 국내 CJ헬로비전(現 LG헬로비전)의 스틱 (케이블사업자의 영역 파괴 시도)
출처 기사: "Comcast Aims to Become Streaming Gatekeeper With Smart TVs"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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