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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08의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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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Trends - Web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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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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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USA Digital Content Trends) 를 알기 위한 참조 사이트 목록 Networks www.cbs.com www.innertube.com www.nbc.com www.hulu.com www.abc.com www.fox.com studios www.disney.com www.universal.com www.warnerbros.com www.mgm.com www.sonypictures.com www.lionsgate.com Internet Providers www.comcast.com www.timewarnercable.com www.att.com at&t U-verse https://uverse1.att.com/un/launchAMSS.do www.verizon.com Verizon Fios http://www22.verizon.com/content/ConsumerFios Music www.rhapsody.com www.itunes.com www.napster.com www.projectplaylist.com www.pandora.com www.imeem.com www.ilike.com Independent Players www.joost.com www.democracy.com www.silverlight.com www.joost.com adobe AIR http://labs.adobe.com/technologies/air/ Microsoft’s silverlight 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default_ns.aspx P2P www.bitlord.com www.utorrent.com www.zeropaid.com www.azureus.com www.emule.com DRM www.ezdrm.com www.buydrm.com www.mediakey.com www.entriq.com Forensic Watermarking Video http://www.d...
안드로이드(Android)와 구글의 휴대폰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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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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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에 대한 개요 및 전망⟩의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 구글이 무선인터넷 시장에 접근하는 방식, 수익모델 등에 대한 이야기이다. 애플리케이션, 디바이스, 서비스, 네트워크가 이용자에게 개방인 환경으로 변화하면 기존의 이동통신업자들이 어렵게 된다는 이야기는 적어도 현재 미국에서 휴대폰이 도심을 떠나면 '터지지 않는다'는 사실과도 관계가 있다. 결국 잘 정리되어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Walled Gargen이 아닌 셈이다. 미국의 이동통신은 아직까지는 이동통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정이 이러하니 VoIP 기반의 Skype Phone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미국의 사정은 USA Digital Content Trends 를 보면 된다. 미국 도시의 웬만한 곳에서는 WiFi(무선인터넷)를 무료로 접속할 수 있는데 이 망을 통해 인터넷전화를 쓸 수 있다면, 또 Skype Phone이나 휴대폰이나 품질이 비슷하다면 비싼 휴대폰을 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구글은 미국의 이런 이동통신 환경과 사용자 패턴에 맞춰 안드로이드 기반의 무선인터넷 전략을 수립한 것은 아닐까? ▲ Skype running on Nokia 6680 S60 Handset (인터넷전화 사용이 가능한 노키아 폰) --- 구글은 노키아와 마이크로스프트 등이 선정하고 있는 모바일 기기 소프트웨어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유력 기업들과 연합하여 모바일 기기를 위한 개방형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발표 구글은 휴대폰 제조사 및 소비자들에세 비용절감 및 유연성을 제공하고 개발자들의 편의를 도모하며 일부 이동통신사와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지나친 독점을 견제하기 위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및 라이센스를 선택 이는 몇가지 잠재적인 문제점을 제외한다면 시장의 흐름을 바꿀 수도 있는 제안으로서 모바일 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 ▲ 구글 안드로이드 아키텍처 (Google Android Archi...
봄이 되면 언제나 - 윤이상, 동백꽃에 대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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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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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언제나 깊이 잠겨있던 생각들이 떠올라 몸살을 앓게 한다. 아니 차면서도 따스한 기운을 품은 공기가 얼굴을 스치면서, 나뭇가지 사이로 파릇한 물이 오르면서 어떤 분위기에 젖어든다. 봄몸살은 생각보다 먼저 몸이 앓기 시작하고 생각은 그저 몸을 따라간다는게 맞다. 나에게 봄은 어떤 냄새로 분위기로 온다. 거기에 몇가지 소식이 더해지면 마음을 급속히 방망이질 친다. 후각과 청각이 만든 이미지, 신문의 기사, 머리에 떠오른 지난간 시간들이 뒤엉키면서 올해도 봄이 왔다. 나는 봄을 타는 것일까?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생각이 든다. 유독 봄이면 몸과 마음이 가려워져 이곳 저곳에 비벼댄다. 모두 그렇겠지만 봄을 느끼는 것은 눈보다는 피부가 먼저이다. 3월 중순부터 출근길 자전거를 탈 때, 귀마개를 먼저 그 다음 가죽장갑을 벗어 던지고, 최근 잠바를 좀 더 가벼운 것으로 바꿔입었다. 또 목동 아파트 1단지에서 4단지로 이어지는 자전거길 옆 담장나무들 위로 파릇한 새싹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 다음은 개나리, 민들레, 제비꽃, 라일락, 사과꽃, 벚꽃, 철쭉에, 이 모든 것의 정점으로 하얀 목련이 피어난다. 자전거를 타고 차고도 따스한 봄의 아침 공기를 맞으면서 울긋불긋 피어 넘쳐나는 꽃들 사이를 지나다보면 마음 속 여기 저기에서도 웅성거리면서 피가 끓기 마련이다. 하지만 아직은 눈 보다는 피부 속으로 봄이 찾아와 있다. 4월 중순이 지나야 봄은 아파트 단지 양지녘에서 후미진 뒤녘까지 울컥대며 색색깔을 쏟아낸다. 아침를 맞으며 그 사이를 지날 때도 좋지만 어둑해지는 저녁 잔잔한 바람 속에 꽃내와 갓 돈아난 푸르른 잎새 내음을 맡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더욱 좋다. 이런 일들이 있기전 신문이나 텔레비젼에서 남녘부터 시작되는 꽃소식을 듣는다. 언제나 이때부터 문제다. 동백꽃 무더기 속으로, 하나둘 떨어져 내리는 붉은 꽃잎 속으로 들어가 헤메고 싶어지고 언제나 '올해는 꼭 가야지' 결심을 한다. 그 많은 결심 속에 아직까지 한번도 그곳엘 가 보지를 못했...
2008년 한국, 그리고 ⟨1994년 한국 - 중세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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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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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법질서'를 이야기하니 당황스럽다. '지금껏 법질서가 안지켜져서 문제였다'는 생각 없이는 이런 이야기가 나올리 없기 때문이다. 갑자기 법이 바뀌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면 누군가는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아닐까? 신구(新舊)정권 중 하나는 '법대로'가 아닌 개인의 또는 정권의 '뜻대로' 했을 게다. 아래 그림은 www.naver.com 에서 오늘 "법 질서"로 검색한 결과이다. 검색 결과의 최상위에는 " 법 에 의하여 유지되는 질서" 국어사전의, 말 그대로 사전적 정의가 나온다. 하지만 우리 정부가 말하는 법질서는 이런 뜻이 아닌 것 같다. ▲ 네이버에서 '법 질서'로 검색한 동영상/뉴스 결과 (2008.3.19) 94년 8월 27일 쓴 시이다. 군대간지 막 일년이 되려할 때이다. 8월 27일 즈음에 보고 들은 일을 그대로 옮겼을 게다. 노무현정권을 지지한 것은 아니지만 이때를 생각하면 최근 몇년 간 이런 생각을 없이 편하게 살았다. 그런데 다시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새로운 중세가 온 것일까? 백골단(사복체포조)이 나오고, 법기강을 확립하고... 마녀사냥이 심해지면 지금 생각하면 아주 웃기는 이야기를 해야할 상황이 된다. 모두 신앙고백을 해야하는 상황 말이다. 이런 말의 주인공은 한나라당 의원을 하다 현재 통합민주당 대표를 맡고 있다. #9 박홍총장이 운동권출신으로 거명한 손학규의원 “나는 주사파와는 다른 범주라는 박총장의 말에 따라 면죄부를 받았다“ 그래서 다시 '중세'라면 끔찍한 일이다. 다시 거리로 나가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불혹의 나이에 식어버린 가슴에 불을 지피려 안간힘 쓰며 맞는 잔인한 봄이다. 미리 고백컨데 "나는 주사파가 아니다! 그리고 김정일 정권을 좋아하지 않는다!" 중세의 여름 - 1994년 한국 #6 대전역 광고탑(검은 화면에서 붉은 글씨로) ...
MIX08 - 스티브 발머를 통해 본 마이크로소프트의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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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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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08에 참석해 있는 동안 포브스가 3월 6일 ⟨2008 세계 억만장자 순위⟩를 발표했는데, Bill Gates는 13년만에 3위로 밀려났다. USA TODAY는 이 소식과 함께 Facebook의 CEO가 23세의 나이로 억만장자의 대열에 올랐다는 것을 다루면서 Bill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온라인에서 MS vs.Google 그리고 이날 Steven A. Ballmer(Chief Executive Officer, Microsoft)와 Guy Kawasaki(Managing Director, Garage Technology Ventures)와의 인터뷰 형식의 Key Note가 있었다. 대화의 주제는 아래와 같은데, 현재 내외부의 사람들이 MS에 대해 묻고 싶은 것들일 것이다. 1. Huge footprint on the consumer Web - what are you doing with it? Yahoo? 2. How will you win against Google? 3. Why are you still at Microsoft after all these years? Bill’s called it a day… 4. Sliverlight downloads progress? 5. Advertising? 6. What’s the current status with the EU? 7. What does the post-Bill Gates MS look like? 8. MS in too many businesses - have you lost focus? 9. Corp agility. Is MS the new IBM? 10. What is your social networking strategy? 11. What is Facebook really work? 12. Are you warried that Apple’s gaining share? 13. Next version of Windows underwheliming? 14. IE vs. Firefoix?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