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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0-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커뮤니케이션북스, 2007)의 미주를 올린다. 참고자료를 살펴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1) 김택환•이필재 외,『신문도 TV도 죽었다』(중앙일보시사미디어, 2006), 중앙일보, “인터넷•DMB•PDA … 미디어 전쟁 최후의 승자는”(2006. 9. 22)에서 재인용.최문순은MBC 사장이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456164
2) 오마이뉴스, “조지 소로스 회장이 본 북한 핵실험의 원인과 전망 - 북한 핵보다 세금 리스크가 더 크다, 6자회담 안에서 북미회담 진행될 것”(2006.10. 26)의 인터뷰 기사를 볼 것.
http://economy.ohmynews.com(2006.10.26)
http://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68125
3) 필름2.0, “웹2.0 넘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미디어 2.0 신세기”(2006. 11.1)에서 재인용.
www.film2.co.kr
http://www.film2.co.kr/feature/feature_final.asp?mkey=4031
4) www.wikipedia.org, ‘new media’를 검색하여 인용함(2006. 12. 10). 원문 내용은 “The line between “New Media” and Old media is blurred because the Old “have been recreated, re-engineered, revised, and re-mediated. New media perpetuate the old.” This relationship of old to new media is productively discussed within the context of grammatology(the history and theory of writing), concerned with transformations of the apparatus(social machine) of language, from orality to literacy, and from literacy to electracy. The technology and forms of usage, that is, must be understood within the context of institutional practices and identity formation.”이다. 그라마톨로지(grammatology)에 대해서는 자크 데리다의『그라마톨로지』(민음사, 1996)를 볼 것.
http://en.wikipedia.org/w/index.php?title=New_media&oldid=95977911
※ 현재 찾아보면 다른 내용으로 수정되어 있다. 위 링크는 인용 당시의 내용을 wikipedia의 'history'에서 찾은 것이다.
5) 장영,『국내외 인터넷비즈니스 선도기업의 전략 및 시사점』(삼성경제연구소, 1999), p. 3을 인용.
http://www.seri.org/db/dbReptV.html?g_menu=02&s_menu=0201&pubkey=db19991208
6) www.wikipedia.org, ‘dotcom bubble’을 검색하여 인용함(2006. 12. 10).
7) 위 사이트, ‘dotcom bubble’ 항목을 볼 것.
8) 크리스 앤더슨,『롱테일 경제학』(랜덤하우스, 2006), pp. 46~47
9) 한겨레21, “나는 UCC를 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2006. 11. 30, 637호)를 볼 것.
http://www.hani.co.kr/section-021108000/2006/11/021108000200611300637067.html
10) 서울경제신문, “DMB 가입자 500만 시대 ‘활짝’”(2007. 4. 29) 기사를 참고하여 재작성함.
http://economy.hankooki.com/lpage/news/200704/e2007042918462083940.htm
11) 디지털타임즈, “세계최초 서비스가 세계최초 중단위기”(2006. 10. 12)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6101202019922601002
12) 디지털타임즈, “TU미디어, 모바일TV기술 경험 전수”(2006. 12. 4) 서영길 TU미디어 사장은 2006년 12월 4일 홍콩에서 열린 ‘ITU(국제전기통신연합)텔레콤 월드 2006’에서 세계 최초의 모바일TV방송인 위성DMB를 통해 모바일 방송 경험을 발표하면서 인용한 이동휴대방송의 4대 성공요소를 제시했다. ‘가격정책’의 경우 위성DMB에 해당되며 무료방송이 원칙인 지상파DMB의 경우 ‘광고정책’이 이를 대신해야 한다. 바로 아래 인용한 지상파DMB 방송사의 건의문을 보면 이에 대한 부분이 들어 있다. 또 서사장은 2007년 위성DMB가 빠른 성장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한국에서 유일한 위성DMB사업자△모바일 방송관련 국내최고 기업들로 콘소시움 구성△뛰어난 수신품질△전국 단일권 수신권역 △34개의 다양한 채널△가입자 현황 및 이용형태△총 54종의 다양한 위성DMB단말기 출시△수익모델△약정할인 등 가격정책”을 이유로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2007년의 성공이유 중에 ‘다양한 콘텐츠의 확충’이 빠져있는데 이것이 선행•병행되지 않으면 이런 조건들이 힘을 잃을 수 있다. 현재 시점에서 보면 킬러 콘텐츠의 확보가 앞에서 말한 모든 성공요인보다 중요한 것처럼 보인다.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6120402019922601030
13) 중앙일보, “‘유튜브’ 올해 최고의 발명품”(2006. 11. 8)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500912
14) 강인태,『포털의 UCC활용 전략과 비즈니스적 가치』(WEB WORLD CONFERENCE 2006, 2006. 12. 19), pp. 11~12의 내용을 일부 수정하여 사용함.
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1286
15) 매일경제신문, “UCC 테마주 투자할만한가”(2007. 1. 5) 기사를 참고하여 작성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5786
16) 한국경제신문, “앨빈 토플러 한경 단독 인터뷰 - ‘획일성 벗어나야 미래물결 주도’”(2006. 12. 13)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6121357971&sid=010620&nid=006<ype=1
17) www.wikipedia.org, ‘mass media'(2006.12.14) 항목을 참고함.
18) 성동규 외, 같은 책, pp. 211~213을 볼 것.
19) Economy21, “IT•인터넷 - 뒤돌아 본 2006 국내 웹 10대 이슈” (2006. 12.26, 331호), 관련 기사 내용은 “포털 뉴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사실상 언론의 기능을 하고 있는 포털 뉴스를 실질적으로 규제하기 위한 법 개정 움직임이 있었다. 포털 내 뉴스 서비스로 인한 뉴스유통 독점과 자체 편집권에 대해서 논의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네이버는 뉴스 검색에서 직접 해당 언론사 페이지로 링크하는‘아웃링크’ 서비스를 제안해 12월부터 시행 중이다. 포털 뉴스 서비스는 전년 대비 10.9%의 방문자 수 증가를 보이며, 11월 기준으로 2923만 명의 방문자 수를 기록했다.”와 같다.
http://www.economy21.co.kr/magazine/txt.asp?news_id=58289&icon=21
20) 성동규 외,『인터넷 뉴스 미디어 현황과 이용실태 및 문제점에 관한 연구』(한국인터넷진흥원, 2006. 6), p. 100의 표를 볼 것. 성동규의 연구는 ‘인터넷 뉴스사이트 이용과 관련한 실태조사를 위해 무작위표본에 의한 인터넷 뉴스 이용자 2,777명을 대상’(p. 208)으로 ‘성별, 연령별 분류는 기초 통계수치에 맞춰서 진행해야 할 것이나 … 조사과정에서 나타난 실제 응답비율을 반영하여 분석하였다. 즉 한국의 일반 통계치와는 다른 인터넷미디어 활용 수준 통계치라고 생각’(p. 72)하고 도표를 보아야한다. 하지만 ‘전체 조사대상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1555(56%)명이 인터넷을 통해 뉴스를 접한다는 결과’(p. 100)를 보여주고 있다.
21) 이데일리, “‘언론사가 편집하는 네이버 뉴스’ 서비스 개시”(2006. 12. 22)를 참고할 것.
http://www.edaily.co.kr/news/stock/newsRead.asp?sub_cd=DB41&newsid=01603926580081144
22) 성동규 외, 같은 책, p. 211~213의 내용을 참고하여 표로 작성함.
23) 나스미디어,『Netizen Profile Research』(2005), 인터넷 광고 조사기관인 나스미디어가 6~59세 남녀 5천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를 『인터넷이 바꾸는 미디어 산업』(권기덕 외, 삼성경제연구소, 2006. 5. 24, CEO Information 554호) p. 3에서 재인용함.
24) 이정호,『블로그 시대의 기업경영』(삼성경제연구소, 2005. 11. 9, CEO Information 526호), pp. 2~3을볼 것.
25) Burson-Marsteller, “Traditional Media Maintains Stronghold with Online Influencers as Blog Popularity Grows”(2006. 10. 10)의 내용을 정리함. 원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Some 80 percent of tech-fluentials say they read blogs, but carry out further research on their own to confirm the information they find. A full 64 percent of tech- fluentials fact-check blog entries against news or magazine Web sites, and 44 percent turn to print articles in newspapers and magazines. While remaining passionate about new communication channels such as blogs, podcasts and social networking sites, tech-fluentials continue to follow and trust traditional media; one-half of tech-fluentials say online news sites (49 percent) and traditional newspapers and magazines (48 percent) are the most credible sources of information about companies.”
http://www.burson-marsteller.com/pages/news/releases/2006/press-10-10-2006 → 사이트 URL 변경 http://www.burson-marsteller.com/newsroom/lists/PressReleases/DispForm.aspx?ID=457&nodename=Press%20Releases%20Archive&subTitle=Traditional%20Media%20Maintains%20Stronghold%20With%20Online%20Influencers%20As%20Blog%20Popularity%20Grows(2009.1.29 확인)
조선일보, “블로그? 그래도 믿을 건 역시 신문뿐”(2006. 11. 20)을 보면 관련 기사를 볼 수 있음.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6/11/20/2006112060543.html
26) 스마트쇼핑저널BUZZ, “인터넷 서비스 중지에 대한 기업의 고민”(2006.12. 4)을 보면 이용자가 아닌 한국의 네티앙(netian.com)과 같이 사업자가 떠나버린 서비스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의 콘텐츠들은 어떤 검색포털의 데이터베이스에 쌓여 유령처럼 존속할 것이다.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11737
27) Tim O’Reilly, 『What Is Web 2.0 - Design Patterns and Business Models for the Next Generation of Software』(oreillynet.com, 2005) 팀 오렐리는 웹2.0 기업들의 핵심역량 중 하나로 ‘공동개발자로서 사용자들에 대한 신뢰(trusting users as co-developers)’를 제시하고 이용자에 대한 급진적 신뢰(radical trust)를 보여주는 서비스의 예로 wikipedia를 들고 있다.본문 내용을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Wikipedia, an online encyclopedia based on the unlikely notion that an entry can be added by any web user, and edited by any other, is a radical experiment in trust, applying Eric Raymond’s dictum (originally coined in the context of open source software) that “with enough eyeballs, all bugs are shallow,” to content creation. Wikipedia is already in the top 100 websites, and many think it will be in the top ten before long. This is a profound change in the dynamics of content creation!”
http://oreillynet.com/lpt/a/6228
28)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사업부, “한국인, 블로그 인지도 및 소유율 Top Class”(2006. 11. 23) 발표자료의 도표를 볼 것.
http://advertising.microsoft.com/asia/Home/Article.aspx?pageid=890&Adv_Articleid=4946
디지털타임즈, “블로그파워 한국 넘버원”(2006. 11. 24)은 마이크로소프트 발표자료를 인용하여 작성한 기사로 참고할 것.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6112402010531727003
29) 한겨레신문, “국내 사이트 절반, 뉴스 저작권 침해”(2007. 1. 10)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183412.html
30) ‘팟캐스팅’이라는 개념은 인터넷을 통한 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반면, ‘웹캐스팅’이라는 개념에는 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 이외에 스트리밍 방식의 동영상 서비스 및 웹포스팅 등을 포괄한다. 그리고 웹캐스팅은 팟캐스팅보다 훨씬 이전부터 사용되었다.
31) 정중호,『팟캐스팅(Podcasting); 새로운 콘텐츠 유통채널?』(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pp. 45~47을 참고하여 작성함. ‘팟캐스팅에 의한 시간•공간적 제약의 극복’에 대하여 우리는 예전과 비교하면 훨씬 많은 팟캐스팅된 콘텐츠를 MP3 플레이어와 같은 기기에 담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으로, 즉 휴대할 수 있는 콘텐츠의 양이 상대적으로 증가했다는 개념으로 이해한다. 콘텐츠가 기기에 담겨 있지 않다면‘언제, 어디서나 원할 때’ 꺼내볼 수 있는 수준은 아닌 것이다.
http://www.software.or.kr/ICSFiles/afieldfile/060704/03.pdf
32) 세계일보, “네티즌 업로드 콘텐츠 75% ‘타인 창작물’”(2007. 1. 15), 해당 기사의 인터넷 판을 보면 『2006 네티즌 저작물 이용실태 및 저작권 인식조사 결과』의 주요내용을 정리한 것을 볼 수 있다.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3118&PCode=0070&DataID=200701151629001952
33) 데일리 서프라이즈, “누리꾼 66% ‘무료 파일 공유 사이트 운영자 처벌해야’”(2005. 12. 14)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37264
34) 세계일보,앞의 기사에 게재된 도표를 볼 것.
35) 전자신문, “UCC 저작권 침해 영상물 80%”(2006. 11. 10), 기사에 따르면 조사를 담당한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조일출 연구원은 “지금과 같은 형태로 불법 동영상 UCC가 유통된다면 머지않은 시점에 TV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영화 등을 중심으로 저작권 관련 분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고 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611090122
36) 연합뉴스, “기획탐구:뉴미디어 콘텐츠⑤저작권”(2006. 12. 15)을 볼 것. 실제 저작권법 개정안이 2006년 12월 1일 국회에서 통과되어 2007년 6월 29일부터 시행되었다. 개정된 저작권법의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파일공유 사이트 운영자가 권리자의 요청을 받는 경우 저작물의 불법전송을 차단하는 기술적 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지금까지 친고죄였던 저작권침해 행위를 피해자의 고소 없이도 형사절차를 개시할 수 있도록 비(非)친고죄로 바꾸며,문화관광부장관에게 불법복제물의 수거,폐기, 삭제 권한을 부여한다는 것 등이다.”
http://www.yonhapnews.co.kr/column/2006/12/12/2702010000AKR20061130143000917.HTML
37) 코리안클릭, “미디어 사이트 이용행태 분석 보고서”(2007. 6), p. 18
http://koreanclick.com/product/product_media_200706.php
38) CT뉴스, “콘텐츠시장 유료화로 저작권 강화 전망”(문화콘텐츠진흥원,2006. 5. 9)을 참고할 것.
http://www.kocca.or.kr/ctnews/kor/SITE/data/html_dir/2006/05/07/200605070001.html
39) 코리안클릭, 같은 책, pp. 18~28을 볼 것.
40) 마샬 맥루한,『미디어의 이해』(커뮤니케이션북스, 1997), p. 10
41) 마샬 맥루한, 같은 책, p. 30
42) 전자신문, “세 가지 법칙을 알면 IT 트렌드가 보인다”(2007. 3. 9)를 볼 것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3080051
43) L. 비트겐슈타인,『논리•철학 논고』(도서출판천지, 2000), p. 70의
‘4.115’, p. 142의 ‘6.5’, p. 143의 ‘7’을 볼 것.
44) 873건의 기사에서 뽑은 주요단어는 다음과 같다.
방송 계열:DMB 양방향데이터방송(BIFS), 지상파 DMB, 위성DMB, DMB,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TU미디어), 케이블TV, 지상파, 디지털케이블TV, 라디오, 비디오, HD 방송, SO, PP, 데이터방송, 지상파MMS(멀티모드서비스), 공중파
통신 계열:WCDMA, HSDPA, 와이브로, 댁내광가입자망(FTTH), 인터넷전화(VoIP), IP텔레포니, IPTV, 하나TV, 이동통신, IPTV(인터넷 프로토콜TV, 인터넷 TV, 인터넷TV서비스), 홈엔TV, TV포털, 3G•3.5G•4G, 전화,초고속 광대역(화) 통신
웹 플랫폼 계열:동영상 전용 플랫폼•웹TV-곰TV•판도라TV•심TV•유팸TV, 무선포털, 유선포털, 블로그, 유무선 융합 서비스, 검색, 다운로드, 포드캐스팅(팟캐스팅, podcasting)
기기 계열:PMP, DMB, 디지털TV, MP3, PC, 휴대폰, PVR, HD 셋톱박스, IP셋톱박스, HD PVR, 모바일TV, TV, PDA, USB TV 수신기-유팸TV-UTV, 노트북, 이동형 기기, 융합 기기,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기기, 가정 내 정보단말기
뉴미디어 관련 주요개념•기타서비스:유비쿼터스,유비쿼터스 환경,유비쿼터스 컴퓨팅,유비쿼터스 네트워크,융합 서비스 환경, 다양한 매체•다양한 소비 행태, 올드미디어, UCC, 비즈니스 모델, e러닝, 쌍방향 서비스, e시네마, 퍼스널 TV,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홈 엔터테인먼트, VOD(주문형 비디오), 전화•인터넷•방송 융합, 단말기 복합, 유•무선 연동, 컨버전스(화), 모바일(화), 방통 융합, 플랫폼, 콘텐츠
뉴미디어 관련 주요 참여자:이동통신사,대형 포털,지상파 방송사들,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사업자,온라인서비스제공자(OSP), 콘텐츠 사업자(방송콘텐츠 사업자,CP, 독립제작사)
45) L. 비트겐슈타인,『철학적 탐구』(서광사, 1994), p. 60의 ‘66, 67’을 인용함.
46) ko.wikipedia.org, ‘BIFS’(2007. 1. 24) 항목을 볼 것. 이곳에서는 “BIFS는 Binary Format for Scenes의 약자로 2차원 내지 3차원의 음성/영상 컨텐츠를 위한 바이너리 형식을 규정한 것이다. 이 표준은VRML과 MPEG-4 표준 파트 11에 기반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DMB 서비스 사업자가, 2006년 9월 실험 송출을 시작했고 2006년 12월부터 본격적인 시범 방송에
착수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http://ko.wikipedia.org/wiki/BIFS
47) 이진경,『노마디즘1』(휴머니스트, 2002), p. 59
48) 마크 포스터,『푸코와 마르크스주의』(민맥, 1989), pp. 183~188을 볼 것. 포스터는 ‘20세기를 거치면서 생겨난 언어 경험들의 제형태들을 나타내기 위해 정보양식’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포스터가 제시•분석하는 20세기에 나타난‘새로운 형태의 의사소통들’에는 전화, 텔레비전, 두 정보전달 기계 혹은 두 컴퓨터 간의 대화,개인과 컴퓨터 간의 대화 등이다. 우리는 포스터가 말하는 의미에서의 정보양식을 염두에 두면서 이 개념을 사용하고자 한다.
49) 김대호(a),『양방향 TV-멀티미디어 시대 텔레비전과 인터넷의 융합』(나남출판, 2002), p. 14를 볼 것. 지상파 방송과 달리 케이블 TV와 위성방송의 공중(시청자)은‘개별계약에 의한 수신자’이다.
50) 마샬 맥루한, 같은 책, p. 394를 볼 것 이 책 전반에 걸쳐 이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온다.이 책은‘새로운 미디어가 ‘기존 과정의 진폭을 증가시키거나 속도를 빨리하는 방법 혹은 그 표현 방법이 심리적•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 것’(p. 8)을 문제 삼고 있기 때문이다.
51) 성동규 외, 같은 책, p. 58의 표를 참고할 것.
52) 마샬 맥루한, 같은 책, p. 360
53) 방송의 디지털화 또는 디지털 방송이 만들어 내는 내부효과와 이것의 외부효과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이야기 하지 않을 것이다. 방송 자체의 변화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면“디지털 방송 시대는,HD급의 보다 선명한 화면을 수신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뿐 아니라,영상물들에 대한 보관, 편집, 배포 면에 있어서도 아날로그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편리성을 가지고 있다.”[김태현•강호갑,『Broadcast Flag』(DRM inside, 2006), 미발표 자료], p. 3을 참고함.
54) 김대호, 같은 책, pp. 44~45를 볼 것.
55) 마샬 맥루한, 같은 책, p. 366
56) 김대호, 같은 책, p. 17, p. 43을 볼 것. 양방향 TV의 변화에 세 가지 문제를 정리하며“일방향TV를 시청하는 수동적인 시청행태에 익숙한 시청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양방향TV에 어느 정도 호응할 것인가”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문맥상 양방향TV에 호응은 TV 화면에서 프로그램 이외의 정보나 그래픽을 보는데 익숙해 졌는가와 같은 TV화면을 통한 방송 이외의 콘텐츠와 상호작용(interact) 하는 것에 대한 시청자의 태도를 이야기하고 있다.우리의 관심은 여기서 좀 더 나가 많은 시청자들이 양방향TV의 기능에 익숙해졌다는 전제하에서 진행 중인 방송 프로그램을 보다가 방송이 아닌 다른 콘텐츠로 화면을 전환시킨다거나, 방송을 보면서 다른 콘텐츠를 함께 이용하는 것에 대해 얼마나 호응할 것인가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시청행태의 변화 자체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57) 마샬 맥루한, 같은 책, p. 216
58) 앤디 워쇼스키와 래리 워쇼스키가 감독한 영화『매트릭스』(The Matrix,1999)를 보면 주인공인 컴퓨터 프로그래머, 토머스 앤더슨(Thomas Anderson, 키누 리브스 분)은 뇌 세포에 각종 데이터를 단 순간에 다운로드 받는다. 이 영화에서 매트릭스 접속되어 있는 인류 전체는 극도로 개인화된 미디어에 접속되어 자신의 의식적•무의식적 작용이 다른 사람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일종의 롤플레잉 게임의 참가자처럼 존재한다.
59) 레지스 드브레,『이미지의 삶과 죽음』(시각과 언어, 1994), p. 376을 인용함.
60) 이진경, 같은 책, pp. 91~95를 참고함.
61) 유관희,『차세대TV비즈니스 추진전략과 비전』(차세대 TV 비즈니스 컨퍼런스, 2006. 10. 24~25), p. 21
62) 유관희, 같은 책, pp. 21~22
63) 디지털타임즈, “신년 특별대담 -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2006. 1. 3)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6010302010531673001
64) 데일리서프라이즈, “인터넷의 새로운 선물, IPTV⑤:통신업체 실무자들의 호소 이해관계 사로잡힌 IPTV, 일단 시작이라도 합시다” (2005. 11.18)를 볼 것.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35499
65) 아이뉴스24, “IPTV 컨퍼런스:KT-이용자 77%, 케이블TV와 IPTV 달라”(2007. 1. 25), 아이뉴스24가 주최한『IPTV 성장전략 콘퍼런스2007』에서 KT 이영희 미디어본부장의 발표 자료를 볼 것.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45105&g_menu=020300
66) 피에르 부르디외 Pierre Bourdieu(a),『혼돈을 일으키는 과학』(솔, 1994),pp. 128~129를 참고함.
67) 이진경, 같은 책, pp. 104~105를 볼 것.
이정우,『시뮬라르크의 시대』(거름, 1999)를 볼 것.
68) 박종진(a),『미디어 포털의 동영상 서비스 전략과 향후 전망』(2006 대한민국 동영상 컨퍼런스, 2006. 11. 14), pp. 26~27을 볼 것.
69) 한겨레신문, “통신업체 내가 콘텐츠 ‘괴물’이오”(2006. 9. 28)의 도표를 인용함.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61007.html
70) 김병국,『하반기 컨텐츠 산업 Preview』(대신증권 리서치, 2006. 8. 11)를 볼 것.
71) 이데일리, “엔터테인먼트업체 실적 갈수록 태산”(2007. 1. 30)을 볼 것.
http://www.edaily.co.kr/news/stock/newsRead.asp?sub_cd=DB41&newsid=02217286583002968&clkcode=00202&DirCode=0030503&curtype=read
72) 피에르 부르디외(a), 같은 책, pp. 130~131을 볼 것 부르디외는 이곳에서 특정한 장(場에서의 게임의 규칙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본문에서는 부르디외가 말하는 ‘게임’의 자리에 ‘방송’을 놓았다. 우리는 부르디외가 장을 통하여 보여주는 것이 현재 방송과 통신 각각의 전략과 대립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준거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73) 2006년 12월 실시된 IPTV 시범사업에서 다음컨소시엄을 맡고 있던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방송위원회의 위원들이 IPTV와 관련하여 질문하면서 ‘진짜 자기들이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느냐?’고 물었다고 한다. 이런 질문 자체가 혼란의 징후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74) 데이콤의 자회사인 데이콤MI가 곰TV와 비슷한 성격의 내놓은 서비스. 디지털타임즈, “대기업 ‘TV포털’ 경쟁 불붙는다”(2006. 9. 19)를 볼 것.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6091902010631727001
75) 박노익,『통신방송 융합과IPTV 정책방향』(차세대 TV 비즈니스 컨퍼런스, 2006. 10. 24~25), pp. 143~145를 볼 것. 박노익은 정보통신부 융합전략팀장이다.
강대영,『IPTV 제도 개선방안』(IPTV 성장전략 콘퍼런스 2007, 2007. 1. 25), pp. 8~10을 볼 것 강대영은 정보통신부 IPTV 관련 본부장이다.
76) BcN에 대해서는 광대역통합망포럼의 웹사이트(www.bcnforum.or.kr)와 유비쿼터스 사회 또는 정부의 정책방향에 대해서는 김창곤 정보사회진흥원장의 아래 인터뷰 내용을 참고할 것.
아이뉴스24, “바람직한 정부기관 역할모델 제시하겠다 … 김창곤 정보사회진흥원장”(2007. 1. 19)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44136&g_menu=021200
77) 김대호, 같은 책, p. 39
78) 피에르 부르디외(b),『텔레비전에 대하여』(동문선, 2005), pp. 19~64를 참고할 것.
79) 콘텐츠에서 일방향과 양방향에 대한 분류에 대해서는 박노익의 글 p. 145를 볼 것.
80) 김대호, 같은 책, p. 67의 그림을 수정하여 사용함.
81) 김국진,『방통융합시대 민영방송의 생존전략』(2006. 12), p. 19를 볼 것. 본 자료는 SBS 내부 발표 자료이며, 김국진은 미디어미래연구소(www.mfi.re.kr) 소장을 맡고 있다.
82) www.wikipedia.org, ‘walled garden’(2007. 2. 16) 항목을 참고할 것.
http://en.wikipedia.org/wiki/Walled_garden_(media)
83) BBC,『ebritannia:the communication revolution』(커뮤니케이션북스, 2001), pp. 64~68을 볼 것.
84) 연합뉴스, “포털, UCC 저작권 해법 ‘인용권’ 전격 제안”(2007. 2. 2)을 볼 것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7/02/02/0303000000AKR20070201209400006.HTML
85) 안준수,『실시간 개인방송의 발전 방향과 미디어 비즈니스 전략』(동영상 컨퍼런스 2006, 2006. 9. 14~15), p. 203을 볼 것. 발표자는 (주)나우콤의 IBS사업팀장이며, 나우콤은 웹 기반 개인방송국인afreeca.co.kr을 서비스하고 있다.
86) 안준수, 같은 책, p. 200, pp. 206~207을 볼 것. 이곳에서 안준수는 ‘B급 미디어’와 ‘제3의 미디어’의 가능성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87) 데이터뉴스, “중•고생 직업선택 … ‘안정’ 우선”(2007. 1. 18)을 볼 것. 이 기사는 리서치기업 엠브레인(embrain.com)이 2006년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 중•고생 520명을 대상으로『장래 희망직업의 특성』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이다.
http://www.datanews.co.kr/news/news_view.php?seq_no=24534&mode=4
88) 데이터뉴스, 같은 기사(2007. 1. 18)를 볼 것.
89) 장 보드리야르,『소비의 사회』(문예출판사, 1991) pp. 154~158을 볼 것. 이곳을 보면 키치의 문화적 의미와 사회적 구조를 알 수 있다.
90) 김대호(b),『컨버전스 시대의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컨버전스』(커뮤니케이션북스, 2005), p. 63에서 재인용.
91) 김대호(b), 같은 책, p. 66의 그림을 수정하여 사용함.
92) ZDNet Korea, “삼성 애니콜랜드『화려한 변신』”(2005. 8. 31)을 볼 것.
93) 문홍석,『MP3/PMP 단말장치에서의 상용동영상 컨텐츠 이용방법』(2006 대한민국 동영상 컨퍼런스, 2006. 11. 14), pp. 6~11을 볼 것.
94) Stanford Report,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Jobs says”(2005. 6.14),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대학 졸업식 축사를 볼 것.
http://news-service.stanford.edu/news/2005/june15/jobs-061505.html
95) ZDNet Korea, “픽사 인수한 디즈니, 아날로그-디지털 예술 융합 이룰까?”(2006. 1. 26)를 볼 것.
http://www.zdnet.co.kr/news/internet/entertainment/0,39031275,39143891,00.htm
사진출처 http://guim.typepad.com/blog/_postcards_cel01.jpg
96) Stanford Report, 같은 기사(2005. 6. 14)
http://news-service.stanford.edu/news/2005/june15/jobs-061505.html
97) 피에르 부르디외(a), 같은 책, pp. 127~135를 볼 것.
98) 박종진, 같은 책, p. 32를 볼 것.
99) www.tivo.com을 참고할 것.
100) 김상훈,『디지털 미디어,PVR이 방송광고에 어떤 영향을 줄까』(KAA저널, 2004 .9~10월호), p. 14를 참고함.
http://www.kaa.or.kr/k/mag/2004/09_10/2004_9_10_02.pdf
101) www.tivo.com을 참고할 것.
102) www.slingmedia.com을 참고할 것.
103) ZDNet Korea, “빌게이츠, 티보와 연합『윈도우로 거실 공략』”(2005. 1. 6)을 볼 것.
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32695,00.htm
104) 세계일보, “MS, 라이브닷컴•MSN 포털 이원화 전략 윤곽”(2006. 9. 6)을 볼 것.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510&PCode=0007&DataID=200609061129001620
105) ZDNet Korea, “MS, X박스 360 전략 발표”(2006. 5. 11)를 볼 것.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47433,00.htm
106) 마게리타 파가니,『뉴 디지털 미디어와 기기』,『멀티미디어와 디지털 쌍방향 TV』(커뮤니케이션북스, 2005), p. 39의 그림(전송 미디어와 기기의 결합과 관련된 분류)을 참조하여 재작성함.
107) 마게리타 파가니,같은 책,p. 42의 그림(플랫폼별 소비자 기대의 차이)를 참조하여 재작성함. 표에서‘조작의 용이성’ 관련 항목에 대한 이해는 전기를 꼽으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Appliance(가전기구)라는 관점에서 표의 내용을 살펴보아야 한다. 어떤 기기가 어플라이언스인가 아닌가-조작의 용이성-가 해당 기기에 대한 연령별,성별,교육정도별 접근 가능성을 제한한다.
108) 마게리타 파가니, 같은 책, p. 43의 표를 인용함.
109) 마샬 맥루한, 같은 책, pp. 7~24를 볼 것.
110) economist, “Old Media King content”(2006. 1. 19)를 볼 것. 본문의 내용은 아래 글을 요약,수정한 것이다.
“No wonder that on media island they are downcast. Yet, if Hollywood teaches one thing, it is that stories can be re-made and dreams can come true. Rather as big retailers, including Wal-Mart and Tesco, have discovered advantages online, so too will big media companies. True, the internet and digital devices will eventually break those companies' grip on distribution. But they gain something else: a digital world in which what you supply matters far more than how you supply it. In satellite radio, for example, Sirius has crept up on XM Satellite Radio thanks chiefly to its content, in the ontroversial form of Howard Stern. And this world holds another promise, too: an abundance of virtually costless ways to supply consumers with what they want to watch, whenever they want it-things established media are ideally placed to provide. The internet is still in the digital equivalent of the silent-film era. It has been formidable for text, still images and music, but is only now, with broadband access, entering an age of high-quality video. As it does so, Time Warner, News Corporation, Disney and other media companies will be able to cash in on their film and television archives. Selling video direct to consumers, without distribution getting in the way, lets media firms, and viewers, mine their vaults for old episodes of “The Outer Limits”, Johnny Carson, or whatever: minority tastes, to be sure, but taken together, a vast new market.”
http://www.economist.com/opinion/displayStory.cfm?Story_ID=5411930
http://www.newsdesk.org/archives/003610.html (원문 전체를 볼 수 있음)
111) 그림출처: http://www.mciap.org/herbarium/Glossary.php
112) 이진경, 같은 책, pp. 67~68, pp. 91~94, pp. 640~648을 참고할 것.
113) 다니엘 벨,『기술 기축시대』,『탈산업사회의 도래』(아카넷, 2006), p. 12를 볼 것.
114) 노엄 촘스키, “Noam Chomsky on Microsoft and Corporate Control of the Internet”(CorpWatch, 1998. 5. 9)를 볼 것.
http://www.corpwatch.org/article.php?id=1408
http://user.chollian.net/~marishin/eco/hchomsky.html (한글 번역본 참고)
115) 주철민,『빌 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에게』,『디지털은 자유다 - 인터넷과 지적 재산권의 충돌』(이후, 2000), pp. 214~219를 볼 것.
116) 류춘렬,『컨버전스와 사회변동』,『디지털 컨버전스』(커뮤니케이션북스, 2005), pp. 40~41을 볼 것.
117) 노엄 촘스키, 같은 글
118) Lawrence Lessig, “The Ethics of Web 2.0:YouTube vs. Flickr, Revver, Eyespot, blip.tv, and even Google”(2006. 10. 20)을 볼 것.
http://www.lessig.org/blog/archives/003570.shtml
119) Tim O'Reilly, “Real Sharing vs. Fake Sharing”(2006. 10. 23)을 볼 것. 원문을 보면 팀 오렐리는 “I’m not sure that Larry’s entirely right about YouTube, but I believe that he's entirely right about the importance of the “true sharing“ principle.”이라고 말하고 있다.
http://radar.oreilly.com/archives/2006/10/real_sharing_vs.html
120) Tim O'Reilly, 『What Is Web 2.0:Design Patterns and Business Models for the Next Generation of Software』를 볼 것 meme(밈)은 ‘복제가능한 문화 요소’로서 meme map은 웹2.0에서 확인되는 문화적인 유전자 (DNA) 지도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
http://oreillynet.com/lpt/a/6228
121) 루이 알뛰세르,『아미엥에서의 주장』(도서출판 솔, 1991), p. 138의 글을 어법에 맞게 수정하여 인용함.
122) 이재현,『멀티미디어와 디지털 세계:뉴미디어란 무엇인가?』(커뮤니케이션북스, 2004) p. 17을 참고할 것.
123) F. Webster, K. Robins,『Information technology:A Luddite analysis』(Ablex Publishing Corporation, 1986)
한국공간환경연구회 엮음,『세계화시대 일상공간과 생활정치』(도서출판 대윤, 1995)에 실린 박영민, 『정보화시대의 공간정치:정보도시의 공간장벽을 넘어서』 p. 265에서 재인용함.
124) 박영민, 같은 책, p. 265를 볼 것.
125) 박영민, 같은 책, pp. 263~270을 참고할 것.
126) I. 칸트,『순수이성비판』(박영사, 1992), p. 22. 칸트에 따라 우리의 의무는‘곡해에서 생긴 속임수-마술,독단적으로 망상하는 호기심-를 없애는 데에 있다.’
127) ISKRATEL, 『The application of packet technology in networks with a growing number of subscribers』를 볼 것. ISKRATEL에 대해서는 www.iskratel.com을 볼 것.
http://www.ngtevents.com/ngtcee/nov2005/pdfs/Iskratel_ws.pdf
128) 전자신문, “같은 값이면 디지털케이블TV 본다”(2007. 3. 6)를 볼 것.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3050165
129) 유관희, 같은 책, p.22
130) 디지털타임즈, “신년 특별대담 -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2006. 1. 3)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6010302010531673001
131) 유재천,『디지털 컨버전스 시대를 열며』,『디지털 컨버전스』(커뮤니케이션북스, 2005), pp. 8~9를 참고함.
132) LG경제연구원,『2006년 산업의 기회와 위협』(2005. 10. 11), p. 10을 볼 것.
133) 디지털타임즈, 같은 기사(2006. 1. 3)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6010302010531673001
134) ARD,『Mediaperspektiven Basisdaten』(a.M. IMK, 1999), 마게리타 파가니, 같은 책, p. 38에서 재인용함.
135) ISKRATEL, 같은 자료
136) 데일리서프라이즈, 같은 기사(2005. 11. 18)를 볼 것.
137) 아이뉴스24, 같은 기사(2007. 1. 25)를 볼 것.
138) ISKRATEL, 같은 자료
139) 데일리서프라이즈, 같은 기사(2005. 11. 18)를 볼 것.
140) 송민정,『KT 미디어사업 현황 및 콘텐츠전략』(2005. 10. 25), p. 27을 볼 것.
http://ct.kaist.ac.kr/file/seminar/20051025_Song.pdf
141) 한국경제신문, “또 하나의 벤처 ‘연예산업’ 5000여 社몰려 대박 꿈꾼다”(2007.1.22)를 볼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12237201&intype=1
142) 이은민,『MP3 등장에 따른 국내 음악산업의 구조변화』, 정보통신정책연구원,『정보통신정책』(제17권 23호 통권 384호, 2005. 12. 16), p. 13과 p.18에서 인용함.
143) 김홍기, “츄리닝 입은 가수들의 슬픈 전성시대”라는 글에 대한 ID가: ‘네츠’인 네티즌의 댓글을 2007. 3. 8 캡쳐하여 인용함.
http://agorabbs2.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6810&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144) 조선일보, “지상파•케이블•위성 안테나 전쟁”(2006. 9. 25)을 볼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6/09/25/2006092560540.html
145) 김상훈, 같은 책, p. 13, 제이미 캘너(Jamie Kellner) 미국 TBS 회장이 TV 비평가협회 회의에서 연설한 내용이다.제이미 캘너에 대해서는http://en.wikipedia.org/wiki/Jamie_Kellner를 참고할 것.
146) 미셸 푸코,『성의 역사:앎의 의지』(도서출판 나남, 1990), pp. 106~107을 볼 것.
147) 미셸 푸코,『담론의 질서』(도서출판 새길, 1993)를 참고할 것.
148) 콜린 고든,『권력과 지식:미셸 푸코와의 대담』(도서출판 나남, 1991), pp. 100~101을 볼 것.
149) 이진경, 같은 책, p. 59를 볼 것.
150) 이진경, 같은 책, pp. 57~63을 볼 것.
151) Olav Jull Sorensen,『The Porter Approach』, (Aalborg University, International Business Economics Study Materials Series No. 6, 1996), p. 4에서 재인용. 원문은 Michael E. Porter, 『The Competitive Advantage of Nations』(New York, Free Press, 1990)를 볼 것.
152) Michael E. Porter(a),『Strategy and the Internet』, p. 67을 볼 것.
http://www.cis.gsu.edu/~emclean/R0103Dp2.pdf
153) Michael E. Porter(a)를 볼 것.
154) Michael E. Porter(b),『What Is Strategy?』(Harvard Business Review November-December 1996) 및 Michael E. Porter(a)를 참고할 것.
http://faculty.washington.edu/castlej/ENTRE475/Articles%20of%20interest/What%20is%20Strategy-Porter.pdf
155) Dagmar Recklies,『Beyond Porter - A Critique of the Critique of Porter』를 참고함.
http://www.themanager.org/Strategy/BeyondPorter.htm
156) 박형준,『현대노동과정론:자동화에 대한 연구』(백산서당, 1991), pp.61~65를 참고할 것.
157) 박종진,『신구매체가 함께 공존하는 미디어 매트릭스』,『유비쿼터스 시대의 정보문화 쟁점과 정책과제』(한국정보문화진흥원, 2006. 12), pp.141~142를 볼 것. 필자는 2006년 한국정보문화진흥원(www.kado.or.kr)의 연구보고서에서 “우리 사회에는 한동안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가 동시 공존하면서 융합 미디어 환경이 구성될 것”이라고 미디어 매트릭스를 정리하자 편집자가 제목으로‘당혹스러운 미디어 매트릭스의 세계’라고 하는 것은 어떤지 묻는 메일을 받은 바 있다. 무엇이 당혹스러웠을까 생각해보면 시간이 흐르면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게 될 것이고,뉴미디어가 올드미디어를 영구화할 것”이라는 예상이 ‘TV도 신문도 죽었다’식의 대중매체의 호들갑에 길들여진 편집자를 당황스럽게 했던 것이다.
[PDF] 유비쿼터스 시대의 정보문화 쟁점과 정책과제
158) 김성벽,『미디어생태학의 연구경향과 의의에 대한 고찰』,『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2004년 제3호』(한국스피치커뮤니케이션학회)를 볼 것.
http://www.speechcom.or.kr/file/3-8.pdf
159) 맥루한, 같은 책, p. 46을 볼 것.
160) 비트겐슈타인, 같은 책, p. 27을 볼 것.
161) 에이브러햄 펠러드(Abraham Peled),『전통 미디어의 생존 전략』, 『Being Intelligent』(미래의창, 2006)의 p. 248을 볼 것. 에이브러햄 펠러드는 NDS그룹 회장으로 전세계 35개국의 6천4백만 대의 디지털 셋톱박스에서 NDS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NDS의 모회사는 뉴스코퍼레이션이며 이 회사는 본문에서 인용된 내용에 들어있는 10대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싸이월드(www.cyworld.com)와 유사한 ‘MySpace.com’라는 사이트를 인수했다.
162) 루이 알뛰세르, 같은 책, pp. 131~178을 볼 것.
163) 백의현, 『유비쿼터스 홈서비스를 위한 개방형 홈네트워크 플레임워크 기술』(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6. 10), p. 5를 볼 것.
http://edu.tta.or.kr/upload/1/sub/1166430161.pdf
김창곤,『유비쿼터스 사회와 새로운 인프라 구축 방향』(한국전산원,2005. 10), p. 25를 볼 것.
http://www.koif.or.kr/OIW2005/proceeding-WEB/PS-01.pdf
164) 박종진(b), 『디지털 융합과 미디어 환경 변화:SBSi 온라인 디지털 콘텐츠 사업 방향』(SBSi, 2006. 7)을 볼 것. 이 자료는 2006년 한국정보문화진흥원 및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발표하였음.
165) 박종진(a), 같은 책, pp. 18~19를 볼 것.
166) 박종진(a), 같은 책, pp. 20를 볼 것.
167) 박종진(a), 같은 책, pp. 7을 볼 것.
168) 남표, 「Future Media로의 꿈: 미디어의 내일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그 선도자들의 꿈」, Microsoft Korea, REMIX 2007 발표자료
http://www.microsoft.com/korea/events/remix/default.mspx
http://dckorea.co.kr/tc/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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