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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0 -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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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0'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12년 01월 27일 IPTV 사업 예측 및 현황 (2)
  2. 2011년 12월 05일 우공이산의 정신,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그리고 지상파 연합 플랫폼
  3. 2011년 07월 28일 나에게 던진 질문 - 나에게 미디어란 무엇인가? (1)
  4. 2011년 05월 24일 복기(復棋) - 지상파 연합 connected-TV Platform 제안 (1)
  5. 2010년 08월 31일 connected-TV, 현재와 미래에 대한 질문 (3)
  6. 2010년 07월 12일 IPTV가 웹서비스를 만났을 때 -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 (5)
  7. 2010년 07월 06일 아이폰, 앱스토어 - 다시 부불노동에 대해 (2)
  8. 2010년 06월 28일 구글TV와 홈 미디어 시장의 미래 - "이젠 TV다" 스마트TV 세미나 2010 발표 (1)
  9. 2010년 06월 16일 Open SBS Plan - 3: 지상파 방송사 뉴미디어 서비스 전략 (KOBA발표자료)
  10. 2010년 05월 12일 SNS 기반 미디어 서비스 오픈 -고릴라3.0 베타
  11. 2010년 04월 27일 Open SBS Plan - 2: 뉴스 기사용 동영상, 이미지 아웃링크
  12. 2010년 03월 14일 5년만에 SBS 미디어 그룹 온라인 서비스 통합 (3)
  13. 2009년 12월 24일 요즘 관심사 - 독서 리스트 (1)
  14. 2009년 08월 11일 자막검색(a caption search) - 동영상검색 로드맵, sbs.co.kr 개편 (2)
  15. 2009년 07월 20일 작전 상 후퇴? - KT, 드라마 제작사업 철수를 보며 (미디어2.0 - update)
  16. 2009년 05월 13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구리 (4)
  17. 2009년 04월 24일 4국 정립을 위한 이론적 근거 마련 (5)
  18. 2009년 04월 03일 클라우드 컴퓨팅 - 구글, 이미 악해졌다? (update) (2)
  19. 2009년 04월 01일 온라인 동영상 광고사업 KEY SUCCESS FACTOR
  20. 2009년 04월 01일 한국의 온라인 VOD 서비스의 특수성
  21. 2009년 04월 01일 Media Site Trend - Hulu or YouTube
  22. 2009년 04월 01일 GooTube - 유튜브와 구글 경쟁력의 확장 가능성 (2)
  23. 2009년 03월 31일 YouTube - Broadcast Yourself.
  24. 2009년 03월 31일 Hulu - Watch your favorites. Anytime. For free.
  25. 2009년 03월 16일 레프 마노비치, <뉴미디어의 언어> 중 “이런 것은 뉴미디어가 아니다” 비판
  26. 2009년 03월 09일 레프 마노비치, <뉴미디어의 언어> 중 뉴미디어란 무엇인가? (2)
  27. 2009년 03월 07일 뉴미디어론 세미나를 시작하며
  28. 2009년 02월 11일 뉴미디어 장밋빛 전망, 지식-권력의 공생관계 (미디어2.0 update)
  29. 2009년 01월 13일 블로그 - 디지털 포획물들의 저장고 (미디어2.0 update)
  30. 2009년 01월 04일 인간의 확장, 인간의 축소, 그리고 기계적 삶의 초현실성 (2)
IPTV 사업 예측 및 현황
d-content platform, (2012년 01월 27일 11시 02분)
<2012/01/27> update -----------------------------------------------2011년 연말 기준 KT 307만여명, SK브로드밴드 95만여명, LG유플러스 89만여명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1260116기준 2011년 말, 단위 만명KT 307   olleh TV Skylife 120   olleh TV Live 190   olleh TV VOD 3SKB Live 87LGU+ Live 8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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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2008년 05월 26일 15시 13분Delete / Modify
국내 TV 제조사가 할 수 있는 IPTV 사업 전략-Open IPTV
국내 TV 제조사가 할 수 있는 IPTV 사업 전략 2007년 2월 3일 퓨처워커 (http://www.futurewalker.co.kr) 셀프TV를 꿈꾸며 요즘 IPTV 관련된 뉴스를 일고 있노라면 마치 1999년의 인터넷에 대한 광풍을 보는 느낌이다. 물론 이는 부정적이라기 보다는 뭔가 멋진 세상이 오겠구나 하는 긍정적인 느낌이다. 전세계적으로 하루가 다르게 IPTV 서비스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고, 공개 표준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만 해도..
From. clumb 2009년 10월 06일 00시 20분Delete / ModifyReply
잘보고갑니다^^
From. 포뇨 2011년 05월 18일 16시 30분Delete / ModifyReply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지난 11.2~3일 코엑스에서 <스마트 콘텐트 2011 어워드 & 컨퍼런스>가 있었다. 이곳에서 <미디어 환경변화와 미디어 사업 대응 시나리오>란 제목으로 발표한 자료이다.발표 글의 전체적인 내용은 SK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인 조영신박사의 <지상파 콘텐츠의 수익성 강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확장 전략의 의미>를 따라가면서 작성했다. 왜냐하면 조박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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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썼던 1998년 5월과 지금, 그 사이에 십년이 넘는 세월이 있다. 2008년 말 정리가 마지막이다. 몸에 붙어있다 떨어져나간 비늘처럼 끄적거리던 글들의 묶음이 있다. 메고 다니는 가방 한구석에도, 컴퓨터 옆 작은 상자 안에도 있다. 상자 안의 종이는 편견이 없다. 포스트잇에서, A4지, 신문 조가리, 회사노트까지 각양각색이다.언제부턴가 소리로 녹음되어 몇몇은 컴퓨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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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logIcon 지하련 2011년 09월 05일 17시 56분Delete / ModifyReply
오랜만에 들렸더니, 시 이야기가 올라와있군요! 저도 얼마 전에 꽤 오랜만에, 장석남의 시집을 꺼내 뒤적거렸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시집 읽기가 곤혹스러운 일이 되었더군요. 한때 시인이 꿈이었던 이에게 시집 읽기마저 어렵게 되었다는 사실에 ... 신형철의 저 책을 사서 읽어야겠어요.
"인터넷은 개인적 감정, 심상을 사회적 사실(표상)로 만들어 내는 가장 뛰어난 재주를 가지고 있다. 개인의 감정이 어떻게 사회적 사실이 되는가? 그 구조를 알고 싶다." 강력하게 공감을 표합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서 긴 호흡으로 글을 읽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2009.4월 작성한 글이다. OTT(Over The Top) 이야기가 막시작될 때이다. 그리고 <방송사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은 무엇일까? - 네트워크 없는 플랫폼 사업자가 되는 것>이란 글을 6.12일 블로그에 올렸다. 4월에 작성된 글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그때 작성된 전문을 다시 올린다. 시간도 지났고, 그때와 상황도 변했다. 복기를 해볼 때다. 개념은 그때나 지금이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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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logIcon 고찬수 2011년 05월 31일 14시 31분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쇼피디 고찬수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성함은 듣고 있었는데 블로그는 처음 방문했네요.
항상 멋진 일 가득하세요.

www.showpd.pe.kr 쇼피디 고찬수
connected-TV, 현재와 미래에 대한 질문
activity, (2010년 08월 31일 19시 16분)
오늘(2010.8.20)일 <Open IPTV 워크샵>에서 “connected-TV, 현재와 미래에 대한 질문”이란 발표를 했습니다. 지난 6.25일 <스마트TV 세미나 2010>에서 발표했던 “구글TV와 홈 미디어 시장의 미래”를 버전업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발표시간을 고려해서 25일 발표내용 몇 페이지를 뺐습니다. 버전업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0. 06. 25 K모바일, '스마트TV 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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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2011년 11월 05일 17시 31분Delete / Modify
TV와 Mobile의 Media Interaction 사례
N-Screen 시대의 TVPC의 시대는 가고 Mobile 시대를 넘어 이제는 'N-Screen 시대'이다. PC를 비롯하여 Smart Phone, Smart Pad, eReader, Smart TV 등과 같은 각종 Connected Device가 증가하고 있다. '3-Screen과 N-Screen 전략'에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각 Device들은 독립된 Screen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상호 반응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Niels...
From. manga0713 2010년 09월 01일 11시 38분Delete / ModifyReply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From. BlogIcon 퓨처워커 2010년 11월 07일 22시 58분Delete / ModifyReply
훨씬 저보다 깊이있는 내용을 고민하고 계셨군요. 역시 제가 배울게 있는 내용들입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jjpark 2010년 11월 09일 10시 03분Delete / Modify
지난주 강의 감사드립니다. 칭찬이 자자하시네요.
구글TV와 홈 미디어 시장의 미래 - "이젠 TV다" 스마트TV 세미나 2010 발표와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한참을 돌아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 것일까요? "구글TV" 발표자료를 업데이트 하면서 다시 읽었습니다. 또 iPhone, 안드로이드 폰 등을 보면서도 2007년에 쓴 글과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 Screen을 위해 XML(VODML)과 같은 API 표준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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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logIcon 고찬수 2007년 12월 21일 14시 09분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쇼피디 고찬수입니다.
재미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BlogIcon JJ Park 2008년 03월 16일 17시 58분Delete / Modify
재미있으셨다니... ^^ 감사합니다.
From. 장휘일 2008년 03월 29일 23시 16분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Babelgum, Joost 의 홈페이지가 계속 현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가 없으면 ... 경쟁력이 있을지.
개인적으로는 ACAP을 벗겨내고 싶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BlogIcon jjpark 2008년 04월 19일 10시 54분Delete / Modify
ACAP... 지상파 데이타방송하고 IPTV를 달리 봐야하는데.. 잘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재미있게 잘 지내시죠? 지난번 오신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결국 못뵈었네요.
From. BlogIcon 퓨처워커 2008년 05월 30일 08시 46분Delete / ModifyReply
감사합니다. 제 글을 인용해주셨네요. 저도 최근에 여기를 찾아서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오프라인에서도 한번 뵙고 싶습니다.
오늘(7.6) 연합뉴스에 기사가 하나 실렸다. <앱개발, '4천만원들여 연83만원번다'>라는 내용이다. 만일 이용자나 애플을 위한 자선 서비스가 아닌, 사업성으로 검토했다면 당연한 내용이다. 하물며 동영상의 경우 웹서비스보다 비용구조(네트웍비용)가 훨씬 높다. 기사는 개인 개발자 중심의 이야기인데 기업도 마찮가지이다. 포털 정도를 제외한 웬만한 서비스 업체 모두 힘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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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logIcon rolex watches 2010년 09월 09일 10시 52분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쇼피디 고찬수입니다.
재미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BlogIcon jjpark 2010년 09월 13일 07시 24분Delete / Modify
<미수다> 맡으셨다는 이야기를 멀리서 들었습니다. 좀 더 바쁘게 지내시겠네요. 언제 여의도에서 차 한잔 사주세요. 불러주시면 언제든지 ~~~ 달려갑니다. ^^
지난 6.25일 K모바일이 주최한 '스마트TV 세미나 2010'에서 <구글TV와 홈 미디어 시장의 미래>란 제목을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전 별로 구글TV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도 적었는데 발표를 부탁받고 처음엔 당황했습니다. 몇번 사양했지만 계속 강권하여 어쩔 수 없이 발표를 맡게 되었습니다. 발표하기로 한 것은 '절친' 중 한 분이 추천했기 때문이기도 한데 ... 또 발표를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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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turewalker's me2DAY 2010년 06월 28일 21시 03분Delete / Modify
퓨처워커의 생각
RT 일단 dckorea님: 구글TV와 홈 미디어 시장의 미래 - “이젠 TV다” 스마트TV 세미나 2010 발표자료 http://www.dckorea.co.kr/tt/246
From. 김태균 2010년 07월 05일 20시 57분Delete / ModifyReply
오랜만에 방문이네요. 잘볼께요
오늘 KOBA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제목은 <지상파 방송사 뉴미디어 서비스 전략>인데 실제는 SBS 온라인 서비스 전략에 가깝습니다.발표자료에는 음악산업이 디지털화 과정에서 어떻게 가치를 통신사업자들에게 빼앗겼는지, 기술지대와 혼잡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 2005년 이후 웹하드의 등장과 함께 동일한 일이 방송, 영화 VOD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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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시 고릴라3.0 서비스를 오픈한다. 주요 서비스는 이렇다.<TV / RADIO>보는 라디오 두개 채널 서비스로 시작하여, 여섯개의 TV 온에어 서비스 채널을 포함했다. 케이블 채널의 경우 저작권 문제로 중계를 못하는 것이 있다. 앞으로 인터넷 사용권을 확보해야 한다. 또 SBS 관련사 이외의 채널을 넣는 것도 중요하다. 지상파, PP 채널 사업자분들이 입점에 관심을 보여주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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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환경에서 어떻게 콘텐츠 자체가 플랫폼이 될 수 있을까? 2005년 이후 계속된 화두이다. 이 화두에 대한 고민의 결과가 "콘텐츠의 개방성 확대, 콘텐츠 자체에 대한 거버넌스(governance)를 확보"이고, 그 실행 방법이 <Open SBS Plan>이다."개방성"은 콘텐츠 이용자가 어디서든 콘텐츠에 접속하도록 한다는, 이종 플랫폼 간 서비스를 seamless하게 연결한다는 것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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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말부터 가다듬어 지금까지 밀고 있는 "디지털 플랫폼 전략"이 앞으로 한발 나갔다. 2006년 사업계획과 동영상 포럼발표문에 아래 모델이 있었다. 모델은 콘텐츠 집산자(Content Aggregator)로 SBS 미디어 그룹 내의 콘텐츠 자산을 디지털화하여 www.sbs.co.kr에 모으고, 또 SBS사이트를 통해 집중된 콘텐츠를 직접 서비스하거나 유통한다는 것이다. 5년만에 SBS 미디어 그룹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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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arisina 2010년 04월 03일 13시 33분Delete / ModifyReply
서로 협력하는 모델.. 그것은... 해야 한다는 당위성만 가지고는 구성원간의 협력이 이루어진것은 너무 요원한 생각이 듭니다.. 협력을 했을때 누가 위에서 진두 지휘를 하고 누구 이름으로 프로젝트가 돌아가든.. 그 참여자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여 만큼의 동기 보상 (이것은.. 인사 평가 일수도.. 상사나 동료로 부터의 인정 등등..) 이 시스템화되어 동기부여가 되어야 되겠죠.. 그리고 개개의 각개격파.. 그렇담 그 개개인의 각계격파를 위한 스스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내공을 갖추고 각개 격파를 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도 냉정하게 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두가지가 선행되어야 팀장님이 말씀하신것들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서로 협력하는 노력..
누가 혼자가 노력해서 되는것은 아니거든요.. 협력시 카운터 파트의 태도가 후지다면..
그리고 협력을 해도 내게 남는것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후진 카운터 파크가 결국 모든것을 다 가져가는 구조라면...어떤 동력을 가지고.. 먼가를 협력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어느 조직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회사나.. 다 그런애기를 하구요.
그리고.. 저도 또는 그 누구도. 그 후진 카운터 파트 였을수도 그리고 현재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팀장님이 이러한 고민을 계속 하고 계시다느것 자체가.. 전 긍정적이라고 보구요..얼마나 머리가 복잡하실까 싶기도 합니다..

단지 그 안의 선결되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고려가 되어야 하느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팀장님의 말씀 100% 동의합니다.. 단지 그 전제만 두고는 협력의 사이클의 수레 바퀴가 돌아가지는 않는다는 전제 조건을 우선 팀장님이 인지해주시고..
그러면서 팀원들의 협력을 끌어내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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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라는 팀장님의 오해를 풀어드리고자 공개로 다시 수정합니다 ^_^
BlogIcon jjpark 2010년 03월 15일 10시 18분Delete / Modify
동의합니다. 먼저 평가제도를 고쳐야 합니다. 직급이나 나이때문에 어떤 일의 명목상의 책임자가 되고, 그것(자리,위치) 때문에 눈에 띄어 평가받고 .. 개인독립채산제식의 챔피언십이 협력을 좀 먹는 듯합니다. 제가 입사한 7년 전과 똑같은 것 같아 서글픕니다. 같이 고생하고도 같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남의 일로 치부되면 누가 같이 일할까? 누가 협력할까? 아무도 안하죠. 하지만 현실입니다. 윗사람이 후배를 위해 물러설 줄 알아야하는데 .. 그리고 공을 함께 나눌 줄 알아야 하는데 ... 저부터 죄송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협력하는 사람들도 문젭니다. 이런 평가구조를 알고 '우리가 남이냐!'가 아닌 '내 일이 아닌데' 하면서 주인의식 없이 행동합니다. 스스로 나서 의견을 말하고 끌고나갈 생각도, 끌고나가기 위해 노력(기획자가 뒷담화 논평꾼이 아니라면 의견을 자신의 생각이 깃든 기획서로 말하는, 선배를 넘어서려는 당돌함)도 없습니다.
 
민주적인 의사소통 구조는 없고 '봉건적'인, 의례화된 예의바름만 있죠. 이것이 우리가 부딪히고 있는 회사 문화/문제가 아닐까요? 과례(過禮)는 비례(非禮)만 못할 때가 있죠. 저는 문화/문명을 좋아하면서도 싫어합니다. 사람 사이, 조직 안에서는 예의와 격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하지만 어떤 때는 '야만스러움'으로 표현되는 패기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혁신을 위해서는 이런 용기(만용일지라도)가 필요합니다. 기존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평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개인의 문제로 돌리고 싶지않습니다. 누구를 비난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어떤 특정한 개인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조직 전체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사람을 버스에 태웠는데 이기적인 선배/고참과 열정없는, 의기소침한 후배/사원으로 만드는 '버스'를 문제삼고 싶습니다. 버스가 협력을, 합력을 내는 것을 막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어려운 문제네요. (사실 저는 제가 이 버스에 타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두려울 때도 있습니다. 아, 나도 저렇구나! 나도 똑같구나! 세월이 무섭구나! 이런 생각이 들 때 말입니다. 반성을 해도 몸에 밴다는 피할 수 없는 사실은 무섭고도 두렵습니다.)

저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교실 이데아 중 이 구절을 제일 좋아 합니다. "왜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기만 바라는가?" 저부터 변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마르크스는 이런 말을 합니다. "인간은 자기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만을 제기한다." 우리가 본 문제가 맞다면 우리가 풀 수 있습니다. 버스의 방향을 돌리는 것은 혼자 할 수 없고 모두 함께 해야합니다. 앞서 버스가 문제라고 했지만 버스를 그렇게 끌고 가는 운전사가 우리니까요.

-------------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이 버스가 저와 동료들 모두가 즐겁게, 함께 생활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또 (상대적이지만) 남들처럼 힘들지않게 일을 하면서도 현재 성과를 내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현재의 이 회사를 지키고 싶습니다. 또 미래에는 더 좋은 회사로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 운전 실력은 여전히 미숙하군요. 팀만으로도 헉헉대고 있으니 ... T.T
From. 2010년 03월 15일 09시 47분Delete / Modify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요즘 관심사 - 독서 리스트
book, (2009년 12월 24일 01시 26분)
디지털 모자이크 - 스티븐 홀츠먼 지음, 이재현 옮김/커뮤니케이션북스학문적 관심이 없다면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나는 8장 디지털의 한계와 9장 모자이크를 재미있게 읽었다. "각기 동일한 것일지라도 다른 맥락에 있으면 다른 무엇인가를 의미하게 된다."(p.180)어제 쓴 글에서 현장성/가시성을 이야기하면서 참조하라고 말했던 책이다. 책을 들쳐보니 이 책 내용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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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eremy 2009년 12월 29일 09시 32분Delete / ModifyReply
철학과 아니랄까바. ㅋㅋ 30일 소주나한잔하자니까
벌써 출판한지 2년이 된 <미디어2.0,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에서 "검색, 디지털 콘텐츠가 아닌 데이터베이스"에서 이용자들에게 접근성을 높여주기 위해 검색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아래 그림과 같은 과정으로 검색서비스를 만들 것을 제안한 바 있다.비디오 하이퍼 링크 참조연계 서비스이중 "비디오 하이퍼 링크 참조연계 서비스"는 UCI 기반 참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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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영만 2010년 12월 07일 14시 22분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헌데.. 지금 그런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자막으로 영상을 찾아서 해당 영상을 바로 캡쳐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BlogIcon jjpark 2010년 12월 08일 09시 49분Delete / Modify
그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막을 이용해서 영상을 찾는 것은 이미 sbs.co.kr에 반영되어있습니다. sbs 사이트 검색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영상을 캡쳐잡는 것은 쉽습니다. <자막이용 검색 --> 영상이동 --> 영상을 보면서 뷰어 기능을 이용 캡쳐> 이런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뷰어 내에서 이미지 캡쳐하는 것은 지금도 지원하는 뷰어들이 많이 있으니 된다는 것은 아시겠죠!
2006년 11월 컨퍼런스에서 <미디어 포털의 동영상 서비스 전략>이란 주제로 발표를 했었다. 그때 마지막 장에서 "동영상 콘텐츠 산업 전망"을 하면서 뉴미디어 버블과 통신사의 콘텐츠 산업 진출에 대한 전망을 했었다. 아래 그림은 이때 발표자료 중 일부이다. <출처: 미디어 포털의 동영상 서비스 전략 - 2006년 11월 동영상 포럼 발표자료> 브르디외의 장(場, camp)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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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구리
d-content platform, (2009년 05월 13일 07시 37분)
자료를 찾아보니 2006년 말부터 글로벌 미디어 허브(Global Media Hub; GMH) 관련 논의가 있었다. Asia에서 시작하여 Global까지 간 것은 '상상력'의 소산만은 아니었다. 한국의 콘텐츠를 모아 Asia 한류시장을 겨냥하여 시작하여, 한족(韓族)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을 교두보로 세계시장까지 나가보자는 생각이었다.하지만 서로의 욕심 때문이었을까, 사업에 대한 생각의 수준(범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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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제레미의 TV 2.0 이야기.. 2009년 05월 21일 13시 01분Delete / Modify
훌루! Web2.0 Free정신과 위배?
전세계의 콘텐츠 오너와 유료방송 네트워크(케이블,위성,IPTV) 모두는 훌루에 주목하고 있다. 그들의 성공 요인과 훌륭한 성과에 너나 없이 펜대를 들어 찬양과 따라 배우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개방과 공유의 Web 2.0 철학을 가장 선도적으로 구현한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로 프리미엄 콘텐츠의 인터넷 유통의 성공 모델로 꼽히고 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
From. BlogIcon 제레미 2009년 05월 15일 18시 08분Delete / ModifyReply
조만간 한잔 합시다... 5월 말에 소집하리다..
From. BlogIcon 제레미 2009년 05월 15일 18시 11분Delete / ModifyReply
미국 케이블 업계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한다고 하는데 이를 좀 더 파보니 훌루와의 격돌이 예상되네요.. 이 모든것이 플랫폼과 콘텐츠의 질서에 얽힌 이해관계의 암투라고 보여집니다. 다음주중, 이문제를 정리하여 포스팅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온라인에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보죠...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는 5월말에 홍대에서 소주잔으로.. 2차는 데낄라.. 아님 와인..
From. ygirl 2009년 05월 15일 18시 37분Delete / ModifyReply
2차는 데낄라.
BlogIcon jjpark 2009년 05월 16일 11시 12분Delete / Modify
요즘 체력이 안돼요.. T.T
회사 다니면서 처음으로 닭병 걸린듯 졸립고 .. 밤에는 머리가 지끈대면서 편두통이 오고 .. 술을 먹으면 될까 .. ^^ 지리산 가고 싶어!
4국 정립을 위한 이론적 근거 마련
media2.0, (2009년 04월 24일 13시 26분)
친구로부터 메일을 받았는데 웹서핑을 하면서 본 <미디어2.0>에 대한 에세이(서평)였다. "다소 철학적인 내용이 있어, 그 난해함에 방향을 잃어버릴 때도" 있고, "너무 현학적으로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두글 모두 다행스럽게도 "흥미롭고" "디지털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전략을 세우고 성공시킨 전략이 담겨져 있다"는 상찬도 있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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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yunice 2009년 04월 28일 10시 35분Delete / ModifyReply
통신사를 예로 들면 통신사이면서도 미디어 회사가 되어 IPTV에 접근하는 것보다는 '통신사로서' 접근한다. 상당히 많은 불화가 이곳에서, 문화산업의 아비투스와 장의 논리를 모르는 것에서 발생한다. 융합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통신사가 '방송사'가 되어야 한다.--->
이 부분에 정말 공감을 합니다. IPTV업종에 일하면서도 도대체 방송을 통신 마인드로 접근하려는 자세를 가진 분들이 왜이리 많은지...
BlogIcon jjpark 2009년 04월 28일 14시 37분Delete / Modify
역도 그렇죠. 요즘 정부가 추진하는 "융합형" 콘텐츠라는 관점에서 볼 때 방송사들도 좀 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세금이 아깝습니다. 방송 콘텐츠를 만드시는 분들이 좀 능동적으로 생각을 하면 좋은 서비스가 나올 수 있는데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통신사나 솔루션 개발사 옆에서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는 생각으로 서있으니 콘텐츠와 화학적/유기적으로 결합된 서비스 보다 그 나물에 그 밥같은 재탕, 삼탕하는 시범서비스가 나오는 것은 아닌지 ... 서비스 성숙이 요원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답은 시간이죠. 모두 변화시키는 것은 시간뿐이니.시간이 약이다!
From. BlogIcon 현군 2009년 04월 29일 03시 15분Delete / ModifyReply
요 며칠 블로그를 확인하지 못했었는데 이런 트랙백이 달렸군요.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 학생의 시점에서 올린 저의 미숙한 리뷰에 반응해주실줄은 정말 놀랐습니다.
아직 학부도 마치지 않았고 계속해서 배워가는 과정중인데, 늘 블로그에 공부가 되는 포스팅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디어나 문화의 흐름에 대해서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각들을 알아가는 것이 최근에는 큰 즐거움이 되고 있는데 이 책도 읽으면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조금 이해가 어렵던 부분도 있어서 리뷰에도 그런 부분에 대한 내용을 치기어린 마음에 조금은 불만적으로 반영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정리를 해주시니 당시에 막혀있던 부분이 조금 해소되는 느낌이네요. 특히 마지막에 통신사가 '방송사'가 되어야 한다는 문장은 상당히 생각할거리를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좀더 확장해보면 사실 '방송사'가 되는것을 넘어서 다른 무언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좀 진화론적인 생각인 것도 같지만 표현하신대로 변종, 기존의 시각에서는 mutation이 진화를 이끄는 것이니까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From. ygirl 2009년 05월 14일 17시 41분Delete / ModifyReply
ygirl입니다.가방끈긴티가 팍팍 느껴집니다.
BlogIcon jjpark 2009년 05월 14일 18시 24분Delete / Modify
가방 끈 안길어요! 지금도 가방 매고 다니는데 ... ^^ 여기까지 방문을 다해주시고 ...
posting update: 2009/04/03 14:14"구글, '악해지지 말자' 슬로건 내렸다"고 한다. 이 슬로건 때문에 수시로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어 부담을 덜기 위해서라고 한다. 에릭 슈미트는 "악을 측정할 기준을 갖고 있지 않다"라고 말을 했다고 하는데, 측정 기준이 없는 것보다는 바뀐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래에서 말한 것처럼 이미 초기 구글의 모델에서 자신들이 벗어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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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제레미의 TV 2.0 이야기.. 2008년 10월 31일 09시 02분Delete / Modify
[영화]이글아이-클라우드 컴퓨팅의 반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최신작 이글아이를 보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떠오르게된건 직업병의 일종이다. (지금 쓰고자하는 포스트는 영화 리뷰는 아니다.) 빅브라더, 마이너리리포트등 가상의 컴퓨팅 지배자가 세상을 통제하고 반란을 획책하다가 결국 인간에 의해 제압당하는 <인간, 자연으로의 원초적 회귀>라는 어슬픈 주제일지는 모르나 이글아이가 보여..
From. BlogIcon 제레미 2008년 10월 30일 15시 35분Delete / ModifyReply
포스가 느껴지는 분석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가 독점성을 야기하여 결국 웹2.0의 메인 스트림가 배치된다는 분석은 매우 일리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글아이..보셨나요.. 감성적으로 느끼는 독점성에 대한 해악을 극명하게 보여주죠.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정보의 질이 양극화되어가면서 대중화된 정보에 대한 중앙 집중은 독점성이기 보다는 배포의 편이성 측면에서 볼때 웹2.0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요.
오히려 집적된 정보를 공유와 연결을 통해 생산성 있는 정보로 확대 재생산해내는 또다른 소규모 클라우드가 나선형 처럼 퍼져 나간다면 .. 독점성의 재활용으로 원래 웹2.0의 트렌드와 배치되지 않는다고도 생각을 해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참,, 메일 하나 보냈어요..
From. BlogIcon jjpark 2008년 10월 30일 22시 08분Delete / ModifyReply
정보의 집중은 지금하는 크롤링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이야기죠. 저는 다른 소규모 클라우드를 나선형처럼 퍼져나가게 하는 환경이 아니라 소규모 클라우드를 구글 속으로 내부화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구글이 괜찮은 작은 업체를 사들여 붙이는 것을 보면 .. 업체를 팔아 돈버는 분들은 좋지만 글쎄요. 독점성은 좋은 점도 있지만 언제나 지나치면 폐해가 되죠. 소규모 클라우드를 집어삼키는 육식공룡..
온라인 동영상 광고사업 KEY SUCCESS FACTOR
school, (2009년 04월 01일 00시 55분)
성공을 위한 3가지 과제– 노출 / 도달량 증대– 광고 단가 상향– 동영상 품질 상향노출 / 도달량 증대– 서비스 노출 범위 확대 • 파트너십 (포털, 미디어사 간) • 사회적 소비(social consumption)촉진 • 크로스 플랫폼 편성– 노출 증대를 위한 기능적/기술적 대응을 통한 절대 노출량과 접근성 향상 • NeTV, 닷TV(KBS)와 같은 장면정보 Tagging/검색 • 자막 DB화 및 대사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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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온라인 VOD 서비스의 특수성
school, (2009년 04월 01일 00시 50분)
VOD 서비스의 한국적 특수성 (Hulu, YouTube와의 차이점 )– 온라인 사업의 핵심이 VOD 유료 서비스(SBSi, 2001.9 시작) • 서비스 환경으로 MS 의존적 동영상 서비스 아키텍쳐 구성되어 플래쉬 기반 서비스 도입 이 제한 • Active X 클라이언트 이용자 확산에 제한, 사회적 소비(social consumption)를 통한 활성 화가 어려움 • 화질 개선을 위한 H.264 적용이 어려움 • 유료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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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Site Trend - Hulu or YouTube
school, (2009년 04월 01일 00시 28분)
Hulu 쥬니어– Viacom (파라마운트, CBS, MTV 등 소유) • Joost 2차 증자 참여 대신 Hulu 모델 사이트 검토 • Hulu에 The Daily Show, The Colbert Report 등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온라인 광고 시장 수익성 테스트 시작(2008.6)– Warner Bros • TheWB.com 서비스 시작(2008.8) - It's TV Online • Frends 등 올드 TV 콘텐츠와 최신작 O.C 등제공 • 영상 및 스폰서 광고 등 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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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한 해결 과제– 구글 검색, 광고 플랫폼과 결합력 강화 • 동영상에서 발생된 데이터를 이용 검색력 확장 (영상패턴과 메타데이터 결합, 활용) • 유튜브 서비스에 적합한 광고 모델 개발 적용– 메이저 콘텐츠 제작자와 사업제휴 관계 정립 • 훌루 따라하기의 성공 여부 • 광고모델에 익숙한 콘텐츠 제작자와의 수익분배 문제 선결– 네트워크 비용 부담 해결 •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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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익범 2009년 08월 19일 16시 31분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위에 글 읽다 보니 궁금한점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유튜브의 네트워크 비용이 3.65억달러(2008)로 되어 있는데 source가 어디인지 알 수 있을까요 ?
관련 내용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bochoi@naver.com
BlogIcon jjpark 2009년 08월 24일 09시 59분Delete / Modify
어디선가 보았을 텐데 시간이 좀 지나 (1년 가까이) 어디서 보았는지 찾기 어려운데요.. 아마 about 형태로 나온 월비용을 보고 *12한 것 같습니다. http://www.forbes.com/forbes/2008/0616/050.html 이곳으로 가면 인용한 자료들이 나오고, 회선비용도 포브스지 어디에서인가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YouTube - Broadcast Yourself.
school, (2009년 03월 31일 23시 53분)
연혁 콘텐츠 서비스 정책– 영상 품질보다는 대규모 트래픽 모으기에 주력 • 고해상도 영상 보다는 많은 사람의 동시 접속에 무게– UGC(user generated content) 중심 서비스 정책 • 이용자가 직접 업로드 한 비디오 콘텐츠 중심 서비스– 플레쉬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 • 이용자가 초기 서비스 접근이 용이 • P2P 클라이언트 설치 기반의 주스트(Joost)의 좌절과 대조–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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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u - Watch your favorites. Anytime. For free.
school, (2009년 03월 31일 23시 44분)
연혁 / 합작법인– 2007.8월 설립, 2007.10월 베타 서비스, 2008.3월 정식 서비스– NBC 유니버셜(GE계열), 뉴스 코퍼레이션, PEP • PEP(Providence Equity Partners) : 10억 USD로 가치 평가 후 1억 USD 투자 10% 지분 소유 (2007.8)콘텐츠 구성– 프리미엄 영상 콘텐츠(RMC)만 제공– 1,000여편의 TV시리즈물과 400여편의 영화 콘텐츠 제공 • NBC, 폭스, 유니버셜 스튜디오, 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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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6일 <뉴미디어론> 세미나를 하면서 마노비치의 "이런 것은 뉴미디어가 아니다"라는 글에 대해 반론을 제기한 글이다. 전체로서의 미디어의 역사 속에서, 다른 미디어와의 관계 속에서 뉴미디어를 살펴보아야 한다는 의도로 작성되었다.이런 발제문을 쓰게 된 배경에는 학제(학문, 신문방송학과는 뉴미디어를 어떻게 생각할까? 정치학과는? 미학과는?)간 서로 다른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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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9일, 레프 마노비치(Lev Manovich)의 <뉴미디어의 언어>를 세미나하면서 작성한 발제문이다. 2. 계산기술의 역사, 3. 프로그램과 튜링머신, 5. 뉴미디어의 한계는 컴퓨터(형식언어를 통해 계산 가능한 기계, 수학적 공리계)와 근대철학의 개념을 연결하여 설명하기 위해 교재와 관계없이 추가하였다. 튜링머신, 괴델의 불완전성의 정리와 컴퓨터(뉴미디어)의 한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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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logIcon 송현정 2009년 03월 28일 12시 40분Delete / ModifyReply
스크랩해갑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From. 김경미 2010년 12월 05일 02시 15분Delete / ModifyReply
우와.. 님 대단하세요~ ㅎㅎ 박사과정이신가봐요~
뉴미디어론 세미나를 시작하며
school, (2009년 03월 07일 09시 00분)
2009년 3월 7일 <뉴미디어론> 세미나를 시작했다. 세미나에 참석하는 사람은 나를 포함하여 4명이다. 오리엔테이션 형식으로 어떤 것을 공부할지 이야기하면서 마지막에 <뉴미디어론 세미나를 시작하며>를 읽었다. ---------------------------------------------------------------------------- 세미나 개요 지금까지 발전되어 왔던 각종 미디어 형식들이 디지털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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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나팔수’로 전락한 키스디(한겨레신문, 2009.2.11) <미디어2.0>에서 이런 말을 했다. 온라인 음악산업이 1조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연구기관들의 장밋빛 전망, 이동통신 사업자들에 의해서 "기술지대" 형태로 수익의 상당부분 40~50% 이상이 전이되는 현실을 이야기 하면서이다. 결국 하루 이틀 전의 이야기이거나 특정 기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1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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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정의 - 디지털 포획물들의 저장고<미디어2.0 -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에서 블로그를 '디지털 포획물들의 저장고'라고 이야기 했다. 이 정의는 버슨-마스텔러(Burson-Marsteller)가 2006년 말 온라인 여론주도층(tech-fluentials) 424명과 인터뷰한 것과 인터넷 커뮤니티 서비스인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spaces. live.com)를 운영 중인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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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올레길지난해 연말 3박4일 일정으로 제주도에 다녀왔다. 셋이 이렇게 '길게' 여행을 간 적이 없다. 이번 여행은 그냥 걷자는 것이었다. 첫날은 오후에 도착하여 절물휴양림과 산굼부리를 둘러보았고, 둘째날은 올레길 중 첫번째 코스를 걸었다. 셋째 날은 한라산을 올랐다. 그리고 마지막 날은 비자림을 걸었다.거의 모든 사람에게 제주도 여행은 렌터카 센터에서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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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logIcon 제레미 2009년 01월 22일 16시 57분Delete / ModifyReply
제주도에 가서 그냥 푹 쉬다 오시지 뭔 이런 철학적 스토리를 고민하신대요^^

맥루한의 미디어의 이해는 꼭 사보아야겠습니다. 미디어의 현실판을 이리저리 모아보고 분석하다보니,, 철학적 토대가 매우 빈약해 보여 무언가 갈구하게 됩니다.

미디어를 인간의 확장으로 이해한다는 맥루한의 생각이 매우 궁금합니다..

너무 철학적 글빨이예요.. 앞으로 쉽게 써주셔요..^^
BlogIcon jjpark 2009년 03월 02일 08시 50분Delete / Modify
글발도 없고 내용 소화도 못하니 글을 써도 '냉냉하고' 재미도 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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