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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uch Time Are Consumers Spending With Streaming? ('21.oct. data / 미국 성인 2,200명 surv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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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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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ing the Return to Normal: Entertainment (위 그림 출처) ---- According to the survey, respondents reported a 31.2% drop in exercise time compared to pre-pandemic times, while screen time increased by 60.4% , alcohol consumption jumped by 23.2% and smoking increased by 9%. The average consumption of fast food, however, dropped from 1.41 times a week before the pandemic to 0.96 times a week during the pandemic. (2021.oct. 12) Screen Time Increased 60% During Covid Shutdowns With “Profoundly Negative Impacts,” According To UCLA-Led Study (위 인용문 출처) 미국에서 covid-19로 TV를 보는 시간(screen time)이 팬데믹 전과 비교해 60% 정도 늘었다. 또 1주일 1회 이상 스트리밍을 통한 콘텐츠 시청 장르는 TV Show 62%, 영화 56%, 음악 47%, 영화 렌털 17%(pay per view형식 이용인듯) 순이다. 위 두 자료의 설문기관, 설문자, 설문내용은 다르다. 하지만 두 자료 모두 설문대상자가 ' American adults'이다.
최근 1년간 미국 OTT산업의 변화를 보며 던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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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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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국에는 '아직' 없는 유료 OTT산업"(2020.5.27) 글에 이어진(update된 부분) 글이다. --- 2019.12월과 2021.5월 Landscape 변화 비교 Update 2021.11.19: ViacomCBS Q3 2021, 신규가입자 100만 명 이상 증가 ("most successful week ever" - 자체 평가) 전세계 스트리밍 구독자 4,700만 명 (Showtime, BET+, Noggin 포함) 최근(Q3?) Marketing: Paramount+, Showtime 번들 가격 50% 할인 프로모션, T-Mobile 계약으로 T-Mobile 가입자 Paramount+ 1년 간 무료 제공 미국 내 주요 콘텐츠 회사들의 자체 OTT 서비스 시작 시점 (아래 그림)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NBC유니버설과 디즈니가 훌루를 놓고 벌인 협상의 결과이다. NBC는 두마리 토끼(타사 유통과 자체 플랫폼)를 다 쫓을 수 있는 틀을 만들었다. 훌루에 들어가지못하는(공급하지않는) 올림픽과 같은 스포츠 이벤트를 이용 해 가입자를 모으면서 자사 플랫폼과 타플랫폼 유통에 대한 선택권을 확보한 것이다. '훌루' 자회사 만든 디즈니, OTT묶음요금·콘텐츠로 넷플릭스 목 조여 (조선일보) 美 케이블TV시대 끝났다…AT&T의 `디지털` 변신 (매일경제) 국지적 우위 확보를 위한 전략: Peacock의 경우 (넷플릭스와 다른 전략적 접근에 대한 study) 위에서 인용한 AT&T의 디지털 변신-조직 개편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워너미디어의 CEO가 된 제이슨 킬라르(Jason Kilar) 라고 생각된다. 그는 Hulu의 창업자이고, OTT에 대한 전략 방향 때문에 결국 CBS, NBC, 디즈니에게 쫓겨났다고 생각된다(추측인데, 킬라르가 훌루를 떠난 이유에 대해 당시 훌루 부사장(?)이었던 인물이 인터뷰한 ...
시장 성장의 딜레마와 전략적 위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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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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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1.9.8 작년 6월에 썼던 글을 업데이트한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OTT 앱은 웨이브라는 기사 이다. 작년 6월 아래 글에서 "시청시간'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 이유(근거 데이터)가 될 것같다. 소제목이 "의외의 결과?"이다. 이런 조사가 사실을 반영하지만 '일패'인 이유는 콘텐츠 경쟁력이나 이젠 누가 국내 TV프로그램을 보냐는 식의 확대 해석이 따라붙기 때문이다. 프레임 싸움에서 밀리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국내 TV프로그램을 훨씬 더 많이 시청하고 있지만 더 적게 시청하고,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세상'에 전해진다. 정확하게는 어린 넷플릭스가 성장하고 있는 것일 뿐이다.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종종 전체적인 사실을 꺼꾸로 세워 줄을 세운다. posting date. 2020.6.19 오후 12:42 TV 중심 전략을 이야기하려다 '대세론'에 대한 반론이 된 것같다. 겁쟁이 게임 중 ... 아래 그림은 2019년2월에 발표된 ⟨15~34세 유료 온라인 콘텐츠 이용실태⟩ 내용이다. 유료 동영상을 주로 이용하는 장소에서 80.8%가 집이다. 그리고 '콘텐츠별 선택 결제'는 Pay Per View (PPV, 단건결제)인 것 같은데 40.0%이다. 그림1. 그림2.는 ⟨ 독점적 경쟁시장에서의 전략 - OTT산업의 경우 (2020.5.12)⟩에 인용했던 ⟨동영상앱 이용순위(2019.10, 닐슨 앤코리아)⟩이다. 그림1.은 유료 콘텐츠 이용 여부와 어떤 기기(device)가 아닌 어떤 채널(streaming service provider) 중심이다. 그림2.는 모바일 동영상앱일 것이다. MZ세대 이용행태 (국내 TV프로그램에 대한 태도) MZ세대는 그림1.과 그림2.를 연결하면 이런 해석(가정)을 해볼 수 있다. 집에서 TV를 통해 넷플릭스를 보다가 무슨 일이 있어 ...
클라우드 이전 완료 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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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동아 인터뷰 내용이다. SBS아이앤엠 박종진 실장 "AWS 클라우드, 방송 사업은 물론 문화까지 바꿔" “SBS아이앤엠의 경쟁력은 안정적인 서비스다. 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이 확보됐을 때, 이를 유치할 수 있는 기술적 인프라도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 대규모 시청자가 접속하더라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게 우리의 일이다”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만난 SBS아이앤엠 박종진 실장에게 SBS아이앤엠의 경쟁력에 관해 묻자 돌아온 대답이다. SBS아이앤엠은 SBS의 뉴미디어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SBS에서 서비스되는 온라인 라이브와 OTT, 플랫폼, 커뮤니티 등에 대한 개발 및 운영을 맡고 있다. 최근 진행한 도쿄올림픽의 온라인 특집 페이지나 라이브 방송, 기획, 송출, 서비스 운영까지 진행한 게 바로 SBS아이앤엠이었다. SBS아이앤엠 박종진 실장. 제공=AWS SBS아이앤엠과 같은 기업이 등장한 이유는 오늘날 방송이 더 이상 텔레비전에 국한돼있지 않기 때문이다. 코로나 19 이후 OTT 시장과 뉴미디어 시장이 급격히 성장했고, 텔레비전을 넘어 PC와 스마트폰, OTT 등 시청 환경도 다원화하고 있다. 이날 SBS아이앤엠을 찾아온 이유도 이런 상황에 대해 방송사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듣기 위해서다. ‘안정적인 서비스’가 경쟁력이라는 SBS아이앤엠,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과 방향성을 갖고 있을까. 푹(POOQ)에서부터 웨이브, 그 중심에 클라우드 박종진 실장이 SBS에 합류한 시기는 약 18년 전이다. 그는 초창기 SBS 사이트를 비롯해 뉴미디어를 기획하는 업무를 맡았고, 지상파 3사 연합 OTT 서비스로 시작한 웨이브의 모체 기업 콘텐츠연합플랫폼(서비스명 POOQ)의 설립 멤버이자 스마트미디어랩의 대표이사를 지냈다. 현재는 다시 SBS아이앤엠에 합류해 플랫폼사업실을 이끌고 있다. 박 실장에게 플랫폼사업실의 업무와 역할에 대해 물어보았다. 박 실장은 “플랫폼사업실의 핵심 업무는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OVP) 사업이다. OVP란, 온...
2015 KOBA.SMR Vision 발표: Two Wings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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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콘퍼런스에서 발표한 자료의 일부이다. 우리는 2005년 수립했던 SBS디지털콘텐츠플랫폼 전략을 실행하면서 현실적인 역관계를 인식했다. 이에 따라 전략을 재구성(Repositioning)하면서 어떻게 POOQ과 SMR - 즉, 동종사업자들과의 연합전략으로 이행했는지설명하고 있다. 우리의 실천은 최근 디즈니(디즈니 플러스, 훌루) 전략과 유사하다. 다만 그들은 이제 막 전진하기 시작했고, 10년이 세월지난 우린 '후퇴'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니 '전과확대'라는 해석도 가능하겠다. --- KOBA 2015 콘퍼런스 개요 행사명 : KOBA 2015 국제 방송기술 콘퍼런스 (International Broadcast Engineering Conference) 기간 : 2015년 5월 20일 ~ 22일 (3일간) 주최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이앤엑스 후원 :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방송협회, 한국방송공학회, 미래방송연구회 장소 : COEX Conference Center 3층
② Reed Hastings, Netflix CEO가 안하겠다는 3가지 - 두 번째, Live Streaming은 없다! 특히, Spor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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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2.1.21 Netflix Should Reconsider Its Aversion to Live Sports (넷플릭스는 라이브 스포츠에 대한 반감을 재고해야) 스트리밍 서비스로 [Drive to Survive]로 Formula One에 대한 인가기 높아졌으니 실제 경주를 방송하면 가입자를 더 늘릴 수 있다는 주장, 넷플릭스는 라이브 중계보다는 스포츠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로 했다고 한다. 반감이라기 보다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보는게 맞다.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아래 내용을 볼 것 (2022.1.21) --- 시장의 압력, 즉 (같은 경쟁적 장 내의) 환경은 서로 다른 것들이 상대를 모방하게 만든다. 결국 서비스는 잡종적(hybrid)'인 것으로 진화한다. 그렇지 못한 종은 절멸하거나 소수자가 된다. 또는 상대 모방의 결과가 자신의 장점을 희석시키고, 덧붙여진 기능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할 땐 스스로 무너져 내린다. 따라서 앞으로는 (너무 많아진/질) 기능들의 사용 여부를 선택하게 만들려고 노력할 것이다. (2021.8.17) update / 2021.8.17 Can’t Decide What to Stream? Netflix’s New Feature Will Choose for You Streaming service says ‘Play Something’ button will starts playing a television show or movie without making you pick (월 스트리트 저널, By April 28, 2021 10:00 am ET) 선택 피로 문제 ...... The company has been testing prototypes of Play Something among some subscribers for the past year, but has been aware of the problem of choice fatigue f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