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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적 우위 확보를 위한 전략: Peacock의 경우 (넷플릭스와 다른 전략적 접근에 대한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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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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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2.2.3 Comcast to Double Spending on Its Peacock Streaming Service to Boost Paid Subscribers (Bloomberg, 2021.1.28) 2021년 말 Peacock 성과 (상세 내용은 링크 문서를 볼 것) update, 2021.08.03 / Peacock, Update - Leveraging Comcast’s Xfinity platforms with Sky in Europe update, 2020.11.09 / peacock 성과 : Comcast’s Peacock At Nearly 22 Million Sign-Ups; Q3 Sales, Profit Dip; Theme Park, Theatrical Revenues Plunge deadline.com › 2020/10 › comcasts-peacock-nearly-22... Peacock sign-ups hit 22 million, exceeding every internal engagement metric for the new streaming service — even without the Olympics or The Office — the company said Thursday. At last check — a media conference in mid-September — it had 15 million sign-ups, which was up 50% from the 10 million Comcast reported with its second quarter numbers in July. 2020.6월 말: 1,000만명 2020.9월 중순: 1,500만명 2020.10월 말: 2,200만명 ---- 7.15일 Peacock 서비스가 런칭 됐다. 피콕은 NBCUniversal의 스트리밍 비디오 서비스(streaming video service, OTT)이다. 개인적으로 ...
유료 동영상 OTT의 주전장터에 대해 - TV vs.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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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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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0.12.2 퀴비의 철수/실패 원인 중 하나 가 저작권 때문이라는 주장이 있다. ❮ OTT업계 “사활걸렸다"…저작권료 상향 움직임에 우려 증폭❯ 이란 기사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음악 저작권료 관련 해외 판례와, 국내 라디오 방송 다시듣기에서 음악듣기가 안 되는 사례 등 여러 불합리한 점들을 정리해서 전달했다"며 "혁신매체는 일단 이용을 활성화한 후에 저작권 등의 권리를 주장해야지, 처음부터 저작권 문제에 발목 잡혔다간 미국 OTT 퀴비 사례처럼 사업자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전했다"고 말했다. 퀴비는 출범한 지 6개월 만에 서비스를 종료한 미국 OTT다. 퀴비의 실패 사유로 저작권 과보호가 꼽힌다." (조선일보, 2020.12.02) post, 2020.10.28, AM 10:03 " 모바일 전용 OTT 퀴비, 6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 "라는 기사 내용이다. 이 기사를 보면서 POOQ(현 WAVVE)와 넷플릭스를 비교했던 글이 생각났다. 이런 관점에서 아래 기사와 지난해 10월에 썼던 글을 살펴보자. (유료) 동영상 OTT의 주전장터는 어디인가? TV인가 Mobile인가? 주전장터가 TV, (말 그대로 OTT의 어원에 내재하고 있는) Set Top Box라면 경쟁의 방식을 바꿔 볼 수 있다. ( 언급은 안되어있지만 추론해보면) Mobile OTT에서 사업모델로 ⟨구독서비스⟩가 괜찮은 걸까? Ad-Support모델인가 구독모델인가? 우린 광고모델에 한표를 던진다. 그리고 두개의 모델이 합치되는 지점으로 ⟨n스크린 기반의 유료모델⟩의 성공가능성 을 높이 산다. 우리나라에서 카카오TV나 네이버TV 등을 두번째 질문을 던지면서 계속 살펴보면 괜찮을 것 같다. 기사에서 " 디즈니플러스와 넷플릭스에 비해 콘텐츠 경쟁력이 부족하고 차별화에 실패한 것"이란 분석은 양면적이다. 콘텐츠 규모/내용도 있지만 서비스모델(사업모델)도 있다. 또 틱...
KT-넷플릭스 제휴를 보며, 다시 TV포털을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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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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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와 KT의 제휴를 보면서, 그리고 그 이전 LGU+과 넷플릿스를 보면서 우리가 2006년 IPTV시범서비스를 시작하면서부터 진행했던 SBS TV포털이 생각났다. 우리가 그렇게 '싸우면서도' 가지 못한 길을 넷플릭스는 훌쩍 올라탄다. 우리가 7~8년 넘게 졸라도 '안해주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우리가 생각했던 N스크린 전략이나 DCP(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의 구체화된 모습을 넷플릭스가 보여준다. 국내로만 한정하면 우리 꿈(가입자수)이 훨씬 컸었던 것 같다! 그런 '욕심' 때문에 안된건지도 모르겠다. 언제나 그렇듯 '아전인수'식으로 생각하면 넷플릭스의 (아래 기사에서 말하는) 무임승차를 따질 수 있는 곳은 통신사보다 방송사가 아닐까! IPTV가 초기 투자가 많이 들어가고, 가입자 마케팅에 돈을 많이 써서 적자일 수 밖에 없으니 콘텐츠를 싸게 달라 말에 넘어가, 콘텐츠를 제공해 천만이 넘는 가입자를 모으는데 힘을 보태놓고도 이젠 넷플릭스보다 못하다는듯 차별을 받는 곳 말이다. 내가 느끼는 '차별'을 '차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면 이렇게 말해보자! '우리도 넷플릭스와 같은 조건으로 셋톱에 올라가고 싶어요!'라고. 이걸 받아준다면 차별이 아니라고 하겠다. 우린 이런 조건을 이야기할 때마다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다. 사실 나는 '못 간'이 아니라 '안 간'이라고 생각한다. 2005년부터 2012년 푹(pooq)까지 모든 plan에 넣어 놓고도 선택하지 않은 길이다. 상대인 통신사의 반대도 있었지만 내부의 도전도 만만치않았다. 우리의 데브옵스 수준(능력)을 보라는 등등 ...... --- 이러저러한 선택은 어쩔 수 없는 것이 많다. 복합연계성(complex connectivity) 개념이 떠오른다. 2012년 ❮뉴미디어 탐구, 10년❯ 기념으로 그간 쓴 자료들을 정...
❮Difference and Repetition, 차이와 반복❯ 중역 (영어 to 한글): 한역본 2. 대자적 반복, 4절. 반복과 무의식: "쾌락원칙을 넘어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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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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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psychical life implies a field of individuation in which differences in intensity are distributed here and there in the form of excitations. Th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process of the resolution of such differences is what we call pleasure. A totality of this kind -- a mobile distribution of differences and local resolutions within an intensive field -- corresponds to what Freud called the Id, or at least the primary layer of the Id. The word 'id'[Ça] in this sense is not only a pronoun referring to some formidable unknown, but also an adverb referring to a mobile place, a 'here and there'[Ça et lá] of excitations and resolutions. It is here that Freud's problem begins: it is a question of knowing how pleasure ceases to be a process in order to become a principle, how it ceases to be a local process in order to assume the value of an empirical principle which tends to organise biopsychical life in the Id. Obviously pleasure is pleasing, but this is not a 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