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3월, 2022의 게시물 표시
추천 게시물
전략적 결정- 숙고된 철수! - HBO Max의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철수, AT&T 미디어사업 철수?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작성자:
dckorea
-
update (2022.4.25) - CNN+ 철수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상품 단순성과 올인서비스로 힘을 집중 을 볼 것 Update (2022.3.28) - 진입과 철수 History 2014년 미국 1위 위성방송 업체인 DIRECTV 를 인수 발표, 671억달러 미디어 영역으로 사업 확장 목표 2015.7월 인수 완료 2021년 2월, OTT 서비스 성장, 가입자 정체, (완전매각 실패로) 스핀오프 후지분 일부( 사모펀드 TPG Capital 30%) 매각 2016년 타임워너 인수 선언, 2018년 854억달러(약 97조3560억원)를 들여 타임워너 인수 수직통합을 통한 시장 장악 목적 2022년, 워너미디어를 기업분할 후 디스커버리와 합병, 새로운 미디어회사 설립 워너미디어와 디스커버리 합병 후 기업 가치가 1500억달러(약 171조원) AT&T와 디스커버리 거래 규모는 현금과 부채 포함 430억달러(약 49조200억원), 워너미디어를 인수할 때의 절반 수준 새 회사의 지분은 AT&T와 디스커버리가 71%(1500억달러 기업가치 기준1065억달러), 29%씩 나눠 디스커버리 는 워너브러더스와 합병하기 위해 300억 달러를 차입, 합병 후 30억 달러의 시너지효과를 내기로 약속 ( CNN+ Is Said to Surpass 100,000 Subscribers in Its First Week , www.bloomberg.com, 2022.4.13) 워너미디어 철수도 결과적으로 다이렉TV 철수와 유사 ※ 참고: 최근 1년간 미국 OTT산업의 변화를 보며 던지는 "질문" 의 Media Landscape 그림을 볼 것 AT&T ‘통신·미디어 제국’ 꿈 접나 (조선비즈, 2021.3.6) 그림 위치: 워너-디스커버리, 49조원대 합병…"넷플릭스·디즈니 추격"(종합) (매일경제,2021.5.18) Update (2022.2.17) ...
[미국] Peacock, the lean approach is difficult and asking for a long time!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작성자:
dckorea
-
"A Lean Approach"를 다른 말로 하라고 한다면 '양다리 걸치기'와 '두 마리 토끼쫓기' 사이 어디쯤엔가 있을 전술일 것이다. 기존 유통/수익모델과 새로운 자체/독립 Streaming 서비스를 함께 하는 것이다. 우리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전통미디어사는 Streaming 서비스에서 3가지 전략 중 하나를 채택한다. 현재까지 '양다리 걸치기' 전략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곳은 Sony Entertainment 정도이다. 아래 ⟪Meaia landscape⟫를 보면 소니엔터테인먼트는 (미국 시장 내에서) 어중간한 사이즈이다. 이들은 작지만 Spiderman과 같은 매력적인 라이브러리(IP)를 가지고 있다. 그림: 자체 OTT 플랫폼에 대한 접근 - 미국 미디어 시장 변화를 중심으로, 2021.9.24 NBCU, Comcast, 또는 Peacock이 훌루에서 콘텐츠를 제거하기 시작한다. 2024.1월 이후 NBCU의 지분을 디즈니가 인수하고, 그때까지는 NBCU 콘텐츠를 제공하되 올해부터 NBCU 콘텐츠를 철수하기로 한 계약이 돌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주요한 나이트쇼와 뉴스쇼 프로그램들을 올 가을부터는 Peacock에서만 볼 수 있게 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 NBCUniversal Ends Hulu Content-Sharing Deal" (www.hollywoodreporter.com, Mar 4, 2022)를 보면 된다. 그림 출처: 최근 1년간 미국 OTT산업의 변화를 보며 던지는 "질문" , posted in dckorea.co.kr, Sep 24, 2021 2020.1월 국지적 우위 확보를 위한 전략: Peacock의 경우 (넷플릭스와 다른 전략적 접근에 대한 study) 를 쓰기위해 메모했던 내용이다. 아래 그림을 보면 '이동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시간은 빨리 가는 것 같다. 그리고 이들은 이행 스케줄에 ...
뉴욕타임즈, Peacock 사이에 선 CNN과 우리가 찾은 한국적 모델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작성자:
dckorea
-
update(2022.4.25 posting) - CNN+ 철수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상품 단순성과 올인서비스로 힘을 집중 을 볼 것 update(2022..4.18) - CNN+ Is Said to Surpass 100,000 Subscribers in Its First Week (www.bloomberg.com, 2022.4.13) 첫주 가입자는 10만명을 넘음 (공식수치가 아닌 비공식적으로 관계자에게 확인한 수치) 출발에 대한 긍정적 평가: "The number for CNN+ is small relative to mass-market entertainment services like Netflix and Disney+, which have been around far longer, but suggests a favorable start for a news service in a business where only a handful of players top 1 million customers. " <-- 아래 4.13일 '흥행실패라며 비교한 the wrap.com의 기사'와 달리 entertainment가 아닌 News라고 이야기하면서 NYT와 비교하고 있다. 10만명의 성과에 대해 비교점: CNN의 케이블 네트워크는 작년에 하루 평균 773,000명의 총 시청자 를 기록인듯 하다. update(2022.4.13) - CNN+ Launches On Roku in the U.S. (the wrap.com, April 11, 2022) 4.11일, 월요일 Roku 내 서비스 런칭 <-- 관련 내용 3.30일 CNN+ 런칭을 볼 것 안드로이드TV에서는 제공되지않음 (로쿠에서만 가능) 3.29일 런칭 후 2주정도 지난 현재, 낮은 가입자수 독립형 모바일 앱 출시당일 약 18,000개 설치 3.22일까지 7일간 하루평균 9,000개 설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