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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③ Reed Hastings, Netflix CEO가 안하겠다는 3가지 - 세 번째, 광고(사업)는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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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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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4.1028) Reed Hastings가 CEO 자리에서 물러난 후 Netflix 광고 모델이 도입되었다. Reed Hastings: This 3-word tactic helped make Netflix a $240 billion company 회사 성장을 위해 자신과 다른 "반대 의견"을 들은 것일까! 2023.1.20일 넷플릭스 세운 헤이스팅스 CEO에서 물러난다, "지금이 적기" 넷플릭스는 이날 2022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매출은 3분기보다 19% 증가한 78억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순이익은 같은 기간 91% 급락해 5530만 달러에 그쳤다. 지난해(2021년) 4분기 신규가입자는 766만 명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 지난해(2021년) 12월 말 기준 넷플릭스의 글로벌 회원은 2억3100만 명에 이른다. 자신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이 어렵다는 것을 알았던 걸까! 無광고 깨고도 "배신 아냐"…넷플릭스 CEO 구독자 잡는 전략 (2024.5.31, 중앙일보) 뉴욕타임스(NYT) 매거진의 장문 인터뷰 특화 섹션, '더 인터뷰' 최신호의 주인공인 그는 광고 요금제에 대해 이런 주장을 폈다. "우리가 처음에 광고 없이 콘텐트를 제공하고자 했던 건 광고를 원하지 않는 구독자들을 위한 선택이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 광고를 원하는 구독자도 있지 않을까? 광고 요금제는 그들이 광고를 볼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요금제였다." 혹자는 궤변이라고도 주장할 수 있겠지만 서랜도스 CEO의 계산은 정확했다. 광고를 보더라도 요금을 적게 내는 것에 만족하는 잠재 고객은 확존했다. NYT의 원래 질문은 이렇게 마무리됐다. 광고 요금제에 대해 질문하면서 "광고가 없기 때문에 넷플릭스를 선택했던 기존 구독자들을 배신한 행위 아닌가"라는 것. 서랜도스는 위의 답을 한 뒤 "선...
과대성장 국가, 과소발전 사회 - 그후 과소발전 사회를 과잉대표하는 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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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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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전(2017.2월)에 스크랩했던 기사 -[김기춘과 한강식의 들개파 정치]를 읽었다. (우연히) 만들어진 회로가 계속 돌아가고 있다. 이젠 부끄러움도 없이! 최근 일본 제국주의 세력의 조선 식민화를 정당화(또는 법/제도적으로 인정)하는 "건국"이라는 이슈는 (소수라고 여겨지는 분들에 의해) SNS에서 제기되고, 권력기관이 개입해 활용하면서 과잉대표되고, 재확산되는, 또는 '사회적 사실'이 되어 굳어져가는 어떤 회로를 보여준다. 한번 발생된 "경로(회로)"는 여간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디지털화된 경우는 더욱 그렇다. '분서서갱유' 같은 물리적 제한이 불가능하니 ... ) 심지어 박민희 기자가 비유한 "들개"들이 권력기관에 진입한다. (유튜브 등에서, 집회에서 쏟아내는) 이들의 주장을 "표현의 자유"라 말하며 그냥 두기에는 선을 넘어선것 같다. 자신 내면에만 있는 신념/믿음, 또는 해석이라면 모르겠는데 이것을 가지고 이미 합의된 조건을 파괴하려고 든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보수/진보를 막론하고 이들을 공론장에서 배제해야 하는데, 이들을 부추기거나 이에 대해 침묵하거나, 또는 이들과 대립하면서 이들의 위치를 공고화하니 .... [남한 사회에서의 국가 형성 - 과대성장국가이론을 중심으로] 는 91년 여름에 썼다. 중동 민주화운동 관련된 글을 읽다가 그곳 나라들의 "과대성장 국가, 과소발전 사회" 관련된 문구를 읽고, 다시 찾아 봤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한번 구조화된 제도들을 바꾸기 어려운 것은 '(진화의) 경로의존성'과 유비적으로 볼 수 있겠구나! (아래 캡쳐화면에 메모한) 어떤 사회 내부의 실제적인 사용비율(강도)와 그 사회 밖에서 보는 관찰자가 주목하는 사용비율의 문제는 "(SNS의/정보의) 비대칭성"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겠다. 그런데 어떤 사회 내부의 실제적은 사용비율(어떤 SNS를 보는, 구독하...
IPTV 사업 예측 및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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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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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3.11.28 2023년도 상반기 유료 방송 가입자 수가 3천634만7천495명 지난해 하반기보다 9만9천98명(0.27%) 늘어나는 데 그쳐 2개 반기 연속 1% 미만 증가율을 기록 작년 하반기 증가율 0.67%(24만2천585명)보다도 두드러지게 둔화 IPTV 가입자 수는 작년 하반기보다 1.21% 늘어났으나, 증가세는 갈수록 둔화 SO와 위성방송 가입자 수는 0.77%, 1.74% 각각 감소 점유율도 IPTV는 직전 반기보다 0.53%포인트 확대된 반면, SO(-0.36%포인트)와 위성방송(-0.16%포인트)은 감소 추세 이어져 매체별 인터넷TV(IPTV): 2천81만4천402명(57.27%) 종합유선방송(SO): 1천263만1천281명(34.75%) 위성방송: 290만1천812명(7.98%)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3년도 상반기 유료 방송 가입자 수 update 2023.5.25 2022년 하반기 월별 인터넷TV(IPTV) 가입자 수(시장점유율 산정 기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월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와 시장 점유율’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IPTV 가입자 수는 2056만명으로 직전 반기보다 36만명(1.78%) 증가 LG유플러스는 올해(2023) 1분기 가입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4만2000명 감소한 536만8000명 SK텔레콤(SK브로드밴드)과 KT의 가입자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만7000명, 21만5000명이 증가한 940만1000명, 945만1000명으로 집계 매출 성장 정체 SK브로드밴드의 올해 1분기 유료방송(IPTV+케이블TV) 매출은 47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0.3%대 에 머물렀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1분기 유료방송 매출이 4710억원을 기록하며 2021년 1분기 대비 3.9% 늘었다고 강조한 바 있다. KT는 올해 1분기 IPTV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