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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OTT 시장 현황] Major U.S.-Based Subscription Video Streaming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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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5.5.23 Netflix - 2024년 말 2024년 4분기 동안 넷플릭스는 유료 구독자를 1,900만 명 늘리며 총 3억 163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 사 상 최대 분기 순증 기록(매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102억 4,651만 달러(약 14조 6,532억 원) 를 기록) 운영 이익은 52% 급증한 22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운영 이익률도 22% 출처:  3억 구독자 돌파한 넷플릭스..시청률도 수익도 최고 기록 훌루 (Hulu) 가입자 수: 약 5,470만 명 (2025년 3월 기준) 출처: Statista – Hulu Subscribers 아래 그래프는 무엇을 시사할까? Live의 중요성이다. 한국의 OTT에서도, 특히 TV 안에서도 Live를 어떻게 보여줄까를 고민해야 한다. TV 안에서 Live는 안하겠다고 약속을 했지만 약속을 요구했던 사람도, 약속했던 사람도 모두 그 자리를 떠났고, 변화는 미디어 세상을 새롭게 재구성하고 있다. 출처: Hulu's average monthly revenue per paying subscriber in the United States from 1st quarter 2019 to 1st quarter 2025 Amazon Prime Video 최신 가입자 수 추정치 전 세계 가입자 수: 약 2억 명 (2024년 말 기준) 미국 내 시청자 수: 약 1억 6,400만 명 시장 점유율: 미국 SVOD 시장에서 약 22% 출처:  Amazon Prime Video Statistics And Facts (2025)   Amazon Prime 비교 결합형 서비스 모델: Amazon은 이커머스, 배송, 영상, 음악, 클라우드가 결합된 모델로 강력한 락인 효과 제공 vs. 한국 OTT는 개별 플랫폼 위주이며, 결합형 구독모델이 미흡, 이는 장기적 충성도 확보에 한계 // 한국의 제휴형 구독모델은 제휴사의 변경에 따라 가입자 널뛰기 Amazon은 커머스를 기반으로 지역...

SmartStart AI - 중소기업을 위한 경제적인 AI 머쉰 개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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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예비창업패키지 예비창업자 지원 사업"에 사업계획을 제출해, 서류 전형과 발표심사를 통과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창업자가 되려면 멀었고, 아직 '예정자'이다.  AI인데, 프로젝트명은  "NOTAL" - not AL, notAl이다. AI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AI사업이다. 특정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있는 sLM 머쉰을 만드는게 목표다. 중소기업이 쉽게 AI를 적용, 시작할 수 있게하는게 목표다. 그래서 AI를 중간에 두고, 앞과 뒤의 Legacy System에 '쉽게' 연결해 쓰고, 도입비용이 싸야한다. 1000만원대 ~ PoC를 하다보니 처음부터 1000만원은 좀 무리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Legacy System과 인터페이스를 하는데, 그것을 옆에서 도와주는데 시간이 꽤 들어간다. 1000만원 정도에 판매를 하고, 기본 지원 횟수가 넘어서면 교육비를 받던 해야할 것 같기도 하다. PoC에선 콜센터를 담당하는 팀장, 운영자가 n8n을 이용해 답변을 만들고 API로 대답에 들어갈 정보나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RAG 형태의 Q&A 응답도 들어간다.  시간이 꽤 들어가는 이유는 개발조직-운영조직(콜센터) 간의 엇박자이다. 리듬과 템포가 맞아야하는데, 제3자가 어떻게 하기도 어렵다. 그래도 업무처리, AI 도입성과는 기대된다. 토/일요일 문의 대응도 잘 될 것 같다. PoC를 하면서 API 스펙 정의 가이드 를 만들었다. Client가 내부에서 협의해 API를 만들어야 하는데, 지켜보다 결국 회의 해 우리가 Sample을 만들었고, 나는 회의 내 이러면 안된다면 고객사의 '열의를 갖고' n8n에 프롬프팅을 하는 팀장에게 핀잔을 주며 빈둥댔다. 그리고, 몇 차례 회의 내용과 API Sample을 가지고 가이드 초안을 만들어 Notion에 올렸다.

감정(파토스) - 아리스토텔레스, 들뢰즈 ...

아리스토텔레스의 감정은 '영혼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 '영혼의 경험', '영혼의 상태' 이다. 근본적으로 감정은 '영혼의 사건'이다. 감정이 하나의 대상, 예를 들어 분노의 감정을 "업신여김을 당했다"고 "믿는"데서 시작했다면, '나를 향한 상대방의 업신여김'이라는 대상을 갖는다.  지향성 - 업신여김이란 대상에 대한 지향성을 갖는다. 그리고 '믿음'이란 측면에서 인지적이다. 따라서 감정은 지향적이고(대상이 있고), 인지적이다. 여기기에 신체적인 변화를 수반한다. 분노는 심장을 뛰게하고, 온 몸에 열을 발생시킨다. 신체적인, 질료적인 변화가 없이 분노할 수 없다. 화가 날 때, 내 몸의 변화를 살펴보면된다. 신체적 변화 - 열의 발생 없이 화를 낼 수 있나 생각해보자! 그리고 (화가 나서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해졌다는 말을 보자. 아리스토텔레스가 보는 감정(파토스)의 특징 은 먼저 ①수동적 이다. 꿀이 단 것은 꿀이 우리 미각을 자극해 우리가 그 자극에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이다. ②금세 나타났다 사라지는, 휘발성 을 갖는다. 어떤 담지자(형상을 갖춘 질료, 신체)에 지속적으로 달라붙어있는 것이 아닌, 즉 성질이 아니다.  홀연히 나타났다 휙 사라진다.  수치심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사라지는 것과 같다. ③감정은 영혼의 입장에서 볼때, 우연적 이다. ②휘발성은 신체의 측면에서 볼 때라면, ③우연성은 영혼의 측면에서 볼 때이다(인 것 같다).  ②와 ③의 특성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합성설에 근거해 이해가 가능하다. 영혼이 따로 존재하거나, 신체가 따로 존재할 수 없다. 존재란 이것들이 함께 하는 것이다. 영혼은 신체에 깃들어 있음으로써 신체를 살아 있게 하는 그 무엇이다. 영혼이 없는 신체는, 생명체가 아닌 따라서 우리의 신체의 조성과 같은 화학물질을 모아놓았다고 해서 생명이 안되는 것처럼, '신체'라고 ...

AI 도입 지원을 위한 1000만원 이하 Voice & Text Gateway 개발, PoC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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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개인적으로 중요한 날이다. AI를 깊게 하시는 분들이 보면 우스워보일 수도 있는 - 다들하는 "AI 머신"을 만들어 PoC(Proof of Concept)를 위해 업체 한 곳에 설치했다. 이 애의 이름은 "SmartStart AI"다. 기본 STT/TTS 머쉰이다. 이걸 만든 목적은 레거시 시스템을 건드리지않고, 낮은 비용으로 쉽게 AI를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다. 따라서 GPU는 젯슨 나노나 GPU 40XX 시리즈를 사용한다. 200만원대 하드웨어를 사용해 적정한 성능을 내는건데, 어제 설치한 것은 쿠팡에서 산 100만원이 조금 더 넘는 PC에 설치했다. 기존 시스템을 안건드리고(건드려도 최소한으로만), AI를 적용해 보고, 확장할 수 있게 하려다 보니 앞뒤로 인터페이를 할 Gateway들이 붙어있다. 앞에는 Communication G/W가 있고, 뒤에서는 Agent Ochestration G/W가 있어 텍스트화된 발화 의도를 파악해 적정한 AI Agent에게 업무를 할당해준다. 커뮤니케이션은 아날로그(옛날 집전화, PSTN)부터 인터콤, VoIP 이런 음성이 들어가는 장비들과 한다. 처음 만든 MVT(MVP)는 PC 내 마이크였다. 쉬운 예를 들면 ARS에서 특정번호를 누르면 "SmartStart AI"와 연결된다. 아니면 그냥 앱에서 Voice를 입력하면 보이스봇(챗봇)이 된다. 이 부분이 좀 어렵다. 유선통신은 너무 오래되고(100년전쯤?) 굳어진 기술이긴 한데, 신상(AI)과 어울리게 붙이는데 경험을 포함한 잔기술과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 세상에 음성이 입력되는 장비들을 생각해 보면 된다. 집안, 엘리베이터, 집밖 공동현관, 차량게이트 - 인터콤 계열, PSTN, VoIP, 핸드폰 - 전화 계열, 키오스크 같은 Stand Alone System들 ... 등등 Communication G/W는 결국 오픈소스 교환기를 가져다 이런 저런 장비들하고 인터페이스를 맞춰, 입출력 테스트까지 ...

The Dwelling of Hope (음악생성 AI사용)

The Dwelling of Hope (For slow guitar - version.4) I thought my hope was a handful of change, A bed in a room that don’t feel too strange. Dinner once a week, maybe catch a show— A little peace and quiet, then back on the go. I figured it’s learning, a book and a plan, Selling my thoughts like a traveling man. Holding her hand down a worn-out street— Dust on my shoes and tired old feet. But where is my hope, where does it lie? Under the stars or the colorless sky? We say it’s here, just to get through the day, But nobody knows and nobody’ll say. The noise is gone, and the march moves on, We’re left with the hours, the fire’s all gone. Faces like stone, eyes looking through— Each one hoping the next knows what to do. Still maybe—just maybe—it flows down below, Beneath all this ice where the cold rivers go. It ain’t in the melt, it ain’t in the thaw, But deep in the current, beyond what we saw. Yeah maybe it’s there, in a flickering light, A warm cup of coffee, a bed for the night, A w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