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 Media2.0 :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새글쓰기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 Media2.0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미디어2.0 -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커뮤니케이션북스
44
132
282149
'디지털콘텐츠플랫폼'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12년 01월 27일 IPTV 사업 예측 및 현황 (2)
  2. 2011년 12월 05일 우공이산의 정신,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그리고 지상파 연합 플랫폼
  3. 2011년 05월 24일 복기(復棋) - 지상파 연합 connected-TV Platform 제안 (1)
  4. 2011년 05월 18일 스마트TV 비즈니스 모델 및 향후전망-VCPE monthly 기고(2011.5)
  5. 2011년 05월 08일 IPTV 서비스의 성과와 과제 - 방송공학회지 발표(2011.3)
  6. 2011년 01월 24일 NHN과 디지털 콘텐츠 공동사업 제휴 (1)
  7. 2010년 11월 11일 스마트TV의 콘텐츠 시장트랜드 및 신비즈니스 수익모델 (2)
  8. 2010년 07월 12일 IPTV가 웹서비스를 만났을 때 -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 (5)
  9. 2010년 06월 16일 Open SBS Plan - 3: 지상파 방송사 뉴미디어 서비스 전략 (KOBA발표자료)
  10. 2010년 05월 25일 아이폰 어플 오픈: SBS뉴스, LIVE, 선거 - Live로 월드컵 중계 예정
  11. 2010년 05월 12일 SNS 기반 미디어 서비스 오픈 -고릴라3.0 베타
  12. 2010년 04월 27일 Open SBS Plan - 2: 뉴스 기사용 동영상, 이미지 아웃링크
  13. 2010년 03월 14일 5년만에 SBS 미디어 그룹 온라인 서비스 통합 (3)
  14. 2010년 01월 11일 Open SBS Plan - 1 : User Modified Content Service
  15. 2009년 10월 14일 SBS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과 3스크린 서비스 - 디지털 미디어 메가트렌드 2009 발표자료 (3)
  16. 2009년 08월 11일 자막검색(a caption search) - 동영상검색 로드맵, sbs.co.kr 개편 (2)
  17. 2009년 07월 22일 단상들 - 한국형/미디어형 SNS, App Store의 가능성 (2)
  18. 2009년 07월 09일 지상파 공동 콘텐츠 서비스 - conTing
  19. 2009년 06월 12일 방송사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은 무엇일까? - 네트워크 없는 플랫폼 사업자가 되는 것
  20. 2009년 05월 13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구리 (4)
  21. 2009년 04월 24일 4국 정립을 위한 이론적 근거 마련 (5)
  22. 2009년 04월 03일 클라우드 컴퓨팅 - 구글, 이미 악해졌다? (update) (2)
  23. 2009년 04월 01일 한국의 온라인 VOD 서비스의 특수성
  24. 2008년 11월 07일 CBS 2008년 March Madness Basketball Tournament Game 사례 - 스포츠 이벤트 기반 온라인 사업 검토 ②
  25. 2008년 11월 07일 NBC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사례 - 스포츠 이벤트 기반 온라인 사업 검토 ① (1)
  26. 2008년 09월 26일 SBS Interactive Service Strategy
  27. 2008년 09월 25일 Video On the Web 2008 패널 토론을 위한 기초자료
  28. 2008년 09월 05일 온라인 미디어 산업전망 - Cross Media Platform & Ad.
  29. 2008년 08월 22일 올림픽 영상 VOD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30. 2008년 07월 01일 흥행 실패보다 무서운 부가시장 붕괴 - 한국영화위기의 가장 큰 원인 (1)
IPTV 사업 예측 및 현황
d-content platform, (2012년 01월 27일 11시 02분)
<2012/01/27> update -----------------------------------------------2011년 연말 기준 KT 307만여명, SK브로드밴드 95만여명, LG유플러스 89만여명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1260116기준 2011년 말, 단위 만명KT 307   olleh TV Skylife 120   olleh TV Live 190   olleh TV VOD 3SKB Live 87LGU+ Live 86 <2011/..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128
From.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2008년 05월 26일 15시 13분Delete / Modify
국내 TV 제조사가 할 수 있는 IPTV 사업 전략-Open IPTV
국내 TV 제조사가 할 수 있는 IPTV 사업 전략 2007년 2월 3일 퓨처워커 (http://www.futurewalker.co.kr) 셀프TV를 꿈꾸며 요즘 IPTV 관련된 뉴스를 일고 있노라면 마치 1999년의 인터넷에 대한 광풍을 보는 느낌이다. 물론 이는 부정적이라기 보다는 뭔가 멋진 세상이 오겠구나 하는 긍정적인 느낌이다. 전세계적으로 하루가 다르게 IPTV 서비스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고, 공개 표준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만 해도..
From. clumb 2009년 10월 06일 00시 20분Delete / ModifyReply
잘보고갑니다^^
From. 포뇨 2011년 05월 18일 16시 30분Delete / ModifyReply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지난 11.2~3일 코엑스에서 <스마트 콘텐트 2011 어워드 & 컨퍼런스>가 있었다. 이곳에서 <미디어 환경변화와 미디어 사업 대응 시나리오>란 제목으로 발표한 자료이다.발표 글의 전체적인 내용은 SK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인 조영신박사의 <지상파 콘텐츠의 수익성 강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확장 전략의 의미>를 따라가면서 작성했다. 왜냐하면 조박사의 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59
2009.4월 작성한 글이다. OTT(Over The Top) 이야기가 막시작될 때이다. 그리고 <방송사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은 무엇일까? - 네트워크 없는 플랫폼 사업자가 되는 것>이란 글을 6.12일 블로그에 올렸다. 4월에 작성된 글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그때 작성된 전문을 다시 올린다. 시간도 지났고, 그때와 상황도 변했다. 복기를 해볼 때다. 개념은 그때나 지금이나 그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56
From. BlogIcon 고찬수 2011년 05월 31일 14시 31분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쇼피디 고찬수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성함은 듣고 있었는데 블로그는 처음 방문했네요.
항상 멋진 일 가득하세요.

www.showpd.pe.kr 쇼피디 고찬수
스마트TV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글을 썼다. 아래 모델을 단독, 결합, End to End 사업모델로 나눠 이야기 했는데 좀 와닿지가 않는다. 그러다 지난주말 좋은 정리를 찾았다. case②,③가 단독사업모델이고, case①이 복합사업모델, case④는 단독과 복합이 혼재되어있다.참고: http://www.kobeta.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8그리고 다시 case③에서 case②형태의 플랫폼을 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55
지난 3월 방송공학회지에 기고한 글이다. <ch.2. 지상파 공통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의 시작>은 2010년 지상파 3사가 모여 IPTV, D-CATV, 스마트TV 등에 대한 대응을 위한 만든 "지상파 TV포털"에 대한 이야기이다. 기술적 개념과 방향이 대외적으로 처음발표되었다. 이런 작업은 2009년 콘팅(www.conting.co.kr)에 이어 두번째이다.진화하는 TV환경에 대응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54
NHN과 디지털 콘텐츠 공동사업 제휴
activity, (2011년 01월 24일 11시 00분)
2005년 말 검토를 시작해서 2006년 초부터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 추진했다. 2010년 IPTV에서 지상파 3사가 공동으로 TV포털 서비스를 하기 위한 표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시작했고, 올해는 NHN과 "디지털 콘텐츠 공동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출처: http://dckorea.co.kr/tt/3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 모델을 시작한지 5년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52
From. 박제범 2011년 01월 26일 09시 39분Delete / ModifyReply
DCP전략을 지지하며, nhn 계약 축하드립니다.
오늘 "스마트TV의 콘테츠 시장 트랜드 및 신비즈니스 수익모델"이란 제목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connected-TV, 현재와 미래에 대한 질문 내용에 최신 자료와 의견을 추가했습니다. <TV-PC웹- Mobile웹>의 동조화 현상 (또는 융합 현상)추가된 내용은 "Google TV’s Programing Partners"(p.24)의 성과와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 관점에서 본 스마트TV, 또 태블릿PC나 스마트..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51
From. BlogIcon manga0713 2010년 11월 15일 13시 07분Delete / ModifyReply
좋은 글과 자료 감사합니다. ^^
From. BlogIcon 박일우 2010년 12월 09일 13시 04분Delete / ModifyReply
그동안 궁금했었던 내용이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귀중한 자료 공유 감사드립니다.
구글TV와 홈 미디어 시장의 미래 - "이젠 TV다" 스마트TV 세미나 2010 발표와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한참을 돌아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 것일까요? "구글TV" 발표자료를 업데이트 하면서 다시 읽었습니다. 또 iPhone, 안드로이드 폰 등을 보면서도 2007년에 쓴 글과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 Screen을 위해 XML(VODML)과 같은 API 표준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91
From. BlogIcon 고찬수 2007년 12월 21일 14시 09분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쇼피디 고찬수입니다.
재미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BlogIcon JJ Park 2008년 03월 16일 17시 58분Delete / Modify
재미있으셨다니... ^^ 감사합니다.
From. 장휘일 2008년 03월 29일 23시 16분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Babelgum, Joost 의 홈페이지가 계속 현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가 없으면 ... 경쟁력이 있을지.
개인적으로는 ACAP을 벗겨내고 싶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BlogIcon jjpark 2008년 04월 19일 10시 54분Delete / Modify
ACAP... 지상파 데이타방송하고 IPTV를 달리 봐야하는데.. 잘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재미있게 잘 지내시죠? 지난번 오신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결국 못뵈었네요.
From. BlogIcon 퓨처워커 2008년 05월 30일 08시 46분Delete / ModifyReply
감사합니다. 제 글을 인용해주셨네요. 저도 최근에 여기를 찾아서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오프라인에서도 한번 뵙고 싶습니다.
오늘 KOBA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제목은 <지상파 방송사 뉴미디어 서비스 전략>인데 실제는 SBS 온라인 서비스 전략에 가깝습니다.발표자료에는 음악산업이 디지털화 과정에서 어떻게 가치를 통신사업자들에게 빼앗겼는지, 기술지대와 혼잡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 2005년 이후 웹하드의 등장과 함께 동일한 일이 방송, 영화 VOD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45
오늘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세개 시작한다. 뉴스 앱은 무료이다. 실시간으로 편성된 <주요뉴스>와 <8시뉴스>, 그리고 웹에서 많이 본 뉴스인 <핫클릭>으로 구성되어있다.온에어 앱은 $4.99이다. '과감히' 유료를 선택했다. 서비스 품질 유지와 안정성을 위해서이다. 지난 3월 급하게 라디오 앱(고릴라)을 무료로 오픈한 후 고민을 많이 했다. 유행에 편승..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43
오늘 9시 고릴라3.0 서비스를 오픈한다. 주요 서비스는 이렇다.<TV / RADIO>보는 라디오 두개 채널 서비스로 시작하여, 여섯개의 TV 온에어 서비스 채널을 포함했다. 케이블 채널의 경우 저작권 문제로 중계를 못하는 것이 있다. 앞으로 인터넷 사용권을 확보해야 한다. 또 SBS 관련사 이외의 채널을 넣는 것도 중요하다. 지상파, PP 채널 사업자분들이 입점에 관심을 보여주셨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42
뉴미디어 환경에서 어떻게 콘텐츠 자체가 플랫폼이 될 수 있을까? 2005년 이후 계속된 화두이다. 이 화두에 대한 고민의 결과가 "콘텐츠의 개방성 확대, 콘텐츠 자체에 대한 거버넌스(governance)를 확보"이고, 그 실행 방법이 <Open SBS Plan>이다."개방성"은 콘텐츠 이용자가 어디서든 콘텐츠에 접속하도록 한다는, 이종 플랫폼 간 서비스를 seamless하게 연결한다는 것이 전략..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41
2005년 말부터 가다듬어 지금까지 밀고 있는 "디지털 플랫폼 전략"이 앞으로 한발 나갔다. 2006년 사업계획과 동영상 포럼발표문에 아래 모델이 있었다. 모델은 콘텐츠 집산자(Content Aggregator)로 SBS 미디어 그룹 내의 콘텐츠 자산을 디지털화하여 www.sbs.co.kr에 모으고, 또 SBS사이트를 통해 집중된 콘텐츠를 직접 서비스하거나 유통한다는 것이다. 5년만에 SBS 미디어 그룹 웹..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39
From. karisina 2010년 04월 03일 13시 33분Delete / ModifyReply
서로 협력하는 모델.. 그것은... 해야 한다는 당위성만 가지고는 구성원간의 협력이 이루어진것은 너무 요원한 생각이 듭니다.. 협력을 했을때 누가 위에서 진두 지휘를 하고 누구 이름으로 프로젝트가 돌아가든.. 그 참여자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여 만큼의 동기 보상 (이것은.. 인사 평가 일수도.. 상사나 동료로 부터의 인정 등등..) 이 시스템화되어 동기부여가 되어야 되겠죠.. 그리고 개개의 각개격파.. 그렇담 그 개개인의 각계격파를 위한 스스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내공을 갖추고 각개 격파를 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도 냉정하게 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두가지가 선행되어야 팀장님이 말씀하신것들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서로 협력하는 노력..
누가 혼자가 노력해서 되는것은 아니거든요.. 협력시 카운터 파트의 태도가 후지다면..
그리고 협력을 해도 내게 남는것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후진 카운터 파크가 결국 모든것을 다 가져가는 구조라면...어떤 동력을 가지고.. 먼가를 협력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어느 조직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회사나.. 다 그런애기를 하구요.
그리고.. 저도 또는 그 누구도. 그 후진 카운터 파트 였을수도 그리고 현재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팀장님이 이러한 고민을 계속 하고 계시다느것 자체가.. 전 긍정적이라고 보구요..얼마나 머리가 복잡하실까 싶기도 합니다..

단지 그 안의 선결되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고려가 되어야 하느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팀장님의 말씀 100% 동의합니다.. 단지 그 전제만 두고는 협력의 사이클의 수레 바퀴가 돌아가지는 않는다는 전제 조건을 우선 팀장님이 인지해주시고..
그러면서 팀원들의 협력을 끌어내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
스토커라는 팀장님의 오해를 풀어드리고자 공개로 다시 수정합니다 ^_^
BlogIcon jjpark 2010년 03월 15일 10시 18분Delete / Modify
동의합니다. 먼저 평가제도를 고쳐야 합니다. 직급이나 나이때문에 어떤 일의 명목상의 책임자가 되고, 그것(자리,위치) 때문에 눈에 띄어 평가받고 .. 개인독립채산제식의 챔피언십이 협력을 좀 먹는 듯합니다. 제가 입사한 7년 전과 똑같은 것 같아 서글픕니다. 같이 고생하고도 같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남의 일로 치부되면 누가 같이 일할까? 누가 협력할까? 아무도 안하죠. 하지만 현실입니다. 윗사람이 후배를 위해 물러설 줄 알아야하는데 .. 그리고 공을 함께 나눌 줄 알아야 하는데 ... 저부터 죄송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협력하는 사람들도 문젭니다. 이런 평가구조를 알고 '우리가 남이냐!'가 아닌 '내 일이 아닌데' 하면서 주인의식 없이 행동합니다. 스스로 나서 의견을 말하고 끌고나갈 생각도, 끌고나가기 위해 노력(기획자가 뒷담화 논평꾼이 아니라면 의견을 자신의 생각이 깃든 기획서로 말하는, 선배를 넘어서려는 당돌함)도 없습니다.
 
민주적인 의사소통 구조는 없고 '봉건적'인, 의례화된 예의바름만 있죠. 이것이 우리가 부딪히고 있는 회사 문화/문제가 아닐까요? 과례(過禮)는 비례(非禮)만 못할 때가 있죠. 저는 문화/문명을 좋아하면서도 싫어합니다. 사람 사이, 조직 안에서는 예의와 격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하지만 어떤 때는 '야만스러움'으로 표현되는 패기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혁신을 위해서는 이런 용기(만용일지라도)가 필요합니다. 기존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평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개인의 문제로 돌리고 싶지않습니다. 누구를 비난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어떤 특정한 개인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조직 전체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사람을 버스에 태웠는데 이기적인 선배/고참과 열정없는, 의기소침한 후배/사원으로 만드는 '버스'를 문제삼고 싶습니다. 버스가 협력을, 합력을 내는 것을 막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어려운 문제네요. (사실 저는 제가 이 버스에 타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두려울 때도 있습니다. 아, 나도 저렇구나! 나도 똑같구나! 세월이 무섭구나! 이런 생각이 들 때 말입니다. 반성을 해도 몸에 밴다는 피할 수 없는 사실은 무섭고도 두렵습니다.)

저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교실 이데아 중 이 구절을 제일 좋아 합니다. "왜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기만 바라는가?" 저부터 변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마르크스는 이런 말을 합니다. "인간은 자기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만을 제기한다." 우리가 본 문제가 맞다면 우리가 풀 수 있습니다. 버스의 방향을 돌리는 것은 혼자 할 수 없고 모두 함께 해야합니다. 앞서 버스가 문제라고 했지만 버스를 그렇게 끌고 가는 운전사가 우리니까요.

-------------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이 버스가 저와 동료들 모두가 즐겁게, 함께 생활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또 (상대적이지만) 남들처럼 힘들지않게 일을 하면서도 현재 성과를 내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현재의 이 회사를 지키고 싶습니다. 또 미래에는 더 좋은 회사로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 운전 실력은 여전히 미숙하군요. 팀만으로도 헉헉대고 있으니 ... T.T
From. 2010년 03월 15일 09시 47분Delete / Modify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년 SBS 프로그램을 이용한 UMC(User Modified Content) 서비스 모델 관련된 논의를 진행했다. SBS 이외의 다른 사이트에서 관련 콘텐츠에 대한 업로드(upload)를 허용하여 불법적인 콘텐츠 이용(유통) 환경을 개선하고 협업적인 서비스 및 사업모델을 만들자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콘텐츠 소비, 유통을 늘리려했다.불법적 이용 환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32
오늘 디지털 미디어 메가트렌드2009에서 <SBS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과 3스크린 서비스>란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다. 발표문을 올린다. pdf파일을 열기 위한 암호는 "media"이다. 자료 받아보시면 의견 댓글 한줄씩...^^ 090918 디지털 미디어 메가트렌드 2009 컨퍼런스.pdf이 그림은 삼성전자 위젯TV에 올라가 있는 개방형 SBS TV포털 스크린 샷이다. 지금 KINTEX에서 하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http://dckorea.co.kr/tt/trackback/226
From. BlogIcon 격물치지 2009년 10월 16일 09시 42분Delete / ModifyReply
컨퍼런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세션이었습니다. 꿈과 열정도 느낄 수 있었구요. 저도 잡다한 블로그 하나 운영하고 있고, 미디어 산업에 관심 많이 있습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자료 잘 보겠습니다.
From. BlogIcon 제너두 2009년 10월 16일 13시 08분Delete / ModifyReply
강연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강연도 듣고 마우스도 획득했네요^^;;
온라인에서 들을 수 없었던 방송사만의 고민이 담겨있던게 참 좋았습니다.
From. 킹덤오브갓 2009년 10월 21일 16시 07분Delete / ModifyReply
자료 잘 받아갑니다. 강연하느라 수고 많으셨구요~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방송통신 미디어 산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자주 방문하면서 많은 배움을 얻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출판한지 2년이 된 <미디어2.0,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에서 "검색, 디지털 콘텐츠가 아닌 데이터베이스"에서 이용자들에게 접근성을 높여주기 위해 검색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아래 그림과 같은 과정으로 검색서비스를 만들 것을 제안한 바 있다.비디오 하이퍼 링크 참조연계 서비스이중 "비디오 하이퍼 링크 참조연계 서비스"는 UCI 기반 참조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24
From. 권영만 2010년 12월 07일 14시 22분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헌데.. 지금 그런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자막으로 영상을 찾아서 해당 영상을 바로 캡쳐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BlogIcon jjpark 2010년 12월 08일 09시 49분Delete / Modify
그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막을 이용해서 영상을 찾는 것은 이미 sbs.co.kr에 반영되어있습니다. sbs 사이트 검색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영상을 캡쳐잡는 것은 쉽습니다. <자막이용 검색 --> 영상이동 --> 영상을 보면서 뷰어 기능을 이용 캡쳐> 이런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뷰어 내에서 이미지 캡쳐하는 것은 지금도 지원하는 뷰어들이 많이 있으니 된다는 것은 아시겠죠!
먼저 한국에서 SNS 서비스가 성공 가능할까? 7월 20일 SNS 이야기(회의)를 하면서 일어나는 심상을 노트에 적어보았다. 여기서 성공은 "지속 가능한 성장"이란 의미이다. 이런 의미로 '한국 내 SNS 서비스'는 힘들다는 생각이다. 시장 크기(market size)문제가 가장 크다. 서비스 시장이 너무 작다는 뜻이다. cyworld가 오픈 플랫폼 이야기를 하면서 회원수 2,300만을 이야기했다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22
From. BlogIcon 일편단심 2009년 08월 05일 18시 20분Delete / ModifyReply
Hi5 수익모델이 미니 flash game의 코인인것과 같아지는군요!
From. BlogIcon 랜디리 2009년 10월 26일 15시 02분Delete / ModifyReply
검색 중에 우연히 들어왔다가 좋은 글을 많이 읽고 갑니다. 저는 모바일 하드웨어 제조사를 거쳐서 In Game Advertisement (게임 내 광고) 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컨텐츠 생태계라는 데서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종종 찾아뵙고, 기회가 된다면 제가 생각하는 방향에 대해서도 간략하게나마 글을 써 볼까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지상파 공동 콘텐츠 서비스 - conTing
activity, (2009년 07월 09일 11시 00분)
<사진출처: 지상파 공동 콘텐츠 사업, 'conting 서비스 소개'> 지난 1월부터 추진했던 지상파 공동 콘텐츠 서비스 제휴 계약 조인식 날이다. 매주 1회씩 정기회의를 했고 필요할 때마다 추가회의를 하면서 서로 노력한 결과이다. 세상/환경이 바뀌면 모두가 바뀌기 마련이다. 다만 그에 대한 반응의 완급이 있을 뿐이다.아마 70~80번은 만나지 않았을까? 함께 한 시간이 많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20
연초부터 OTT(Over The Top) 서비스에 대해 생각하면서 작성한 문서이다. Open IPTV와 비슷하지만 처음부터 방송채널이 들어간 IPTV라는 개념은 접고 시작하였다. 시청자들이 어떤 식으로든 TV를 통해 방송을 보고 있으며, TV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다라는 것이 전제이다. 네트워크는 xDSL(초고속인터넷, best effort network)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미디어2.0>을 쓰면서 방..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18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구리
d-content platform, (2009년 05월 13일 07시 37분)
자료를 찾아보니 2006년 말부터 글로벌 미디어 허브(Global Media Hub; GMH) 관련 논의가 있었다. Asia에서 시작하여 Global까지 간 것은 '상상력'의 소산만은 아니었다. 한국의 콘텐츠를 모아 Asia 한류시장을 겨냥하여 시작하여, 한족(韓族)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을 교두보로 세계시장까지 나가보자는 생각이었다.하지만 서로의 욕심 때문이었을까, 사업에 대한 생각의 수준(범위, 역..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11
From. 제레미의 TV 2.0 이야기.. 2009년 05월 21일 13시 01분Delete / Modify
훌루! Web2.0 Free정신과 위배?
전세계의 콘텐츠 오너와 유료방송 네트워크(케이블,위성,IPTV) 모두는 훌루에 주목하고 있다. 그들의 성공 요인과 훌륭한 성과에 너나 없이 펜대를 들어 찬양과 따라 배우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개방과 공유의 Web 2.0 철학을 가장 선도적으로 구현한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로 프리미엄 콘텐츠의 인터넷 유통의 성공 모델로 꼽히고 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
From. BlogIcon 제레미 2009년 05월 15일 18시 08분Delete / ModifyReply
조만간 한잔 합시다... 5월 말에 소집하리다..
From. BlogIcon 제레미 2009년 05월 15일 18시 11분Delete / ModifyReply
미국 케이블 업계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한다고 하는데 이를 좀 더 파보니 훌루와의 격돌이 예상되네요.. 이 모든것이 플랫폼과 콘텐츠의 질서에 얽힌 이해관계의 암투라고 보여집니다. 다음주중, 이문제를 정리하여 포스팅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온라인에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보죠...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는 5월말에 홍대에서 소주잔으로.. 2차는 데낄라.. 아님 와인..
From. ygirl 2009년 05월 15일 18시 37분Delete / ModifyReply
2차는 데낄라.
BlogIcon jjpark 2009년 05월 16일 11시 12분Delete / Modify
요즘 체력이 안돼요.. T.T
회사 다니면서 처음으로 닭병 걸린듯 졸립고 .. 밤에는 머리가 지끈대면서 편두통이 오고 .. 술을 먹으면 될까 .. ^^ 지리산 가고 싶어!
4국 정립을 위한 이론적 근거 마련
media2.0, (2009년 04월 24일 13시 26분)
친구로부터 메일을 받았는데 웹서핑을 하면서 본 <미디어2.0>에 대한 에세이(서평)였다. "다소 철학적인 내용이 있어, 그 난해함에 방향을 잃어버릴 때도" 있고, "너무 현학적으로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두글 모두 다행스럽게도 "흥미롭고" "디지털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전략을 세우고 성공시킨 전략이 담겨져 있다"는 상찬도 있다.미디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07
From. hyunice 2009년 04월 28일 10시 35분Delete / ModifyReply
통신사를 예로 들면 통신사이면서도 미디어 회사가 되어 IPTV에 접근하는 것보다는 '통신사로서' 접근한다. 상당히 많은 불화가 이곳에서, 문화산업의 아비투스와 장의 논리를 모르는 것에서 발생한다. 융합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통신사가 '방송사'가 되어야 한다.--->
이 부분에 정말 공감을 합니다. IPTV업종에 일하면서도 도대체 방송을 통신 마인드로 접근하려는 자세를 가진 분들이 왜이리 많은지...
BlogIcon jjpark 2009년 04월 28일 14시 37분Delete / Modify
역도 그렇죠. 요즘 정부가 추진하는 "융합형" 콘텐츠라는 관점에서 볼 때 방송사들도 좀 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세금이 아깝습니다. 방송 콘텐츠를 만드시는 분들이 좀 능동적으로 생각을 하면 좋은 서비스가 나올 수 있는데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통신사나 솔루션 개발사 옆에서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는 생각으로 서있으니 콘텐츠와 화학적/유기적으로 결합된 서비스 보다 그 나물에 그 밥같은 재탕, 삼탕하는 시범서비스가 나오는 것은 아닌지 ... 서비스 성숙이 요원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답은 시간이죠. 모두 변화시키는 것은 시간뿐이니.시간이 약이다!
From. BlogIcon 현군 2009년 04월 29일 03시 15분Delete / ModifyReply
요 며칠 블로그를 확인하지 못했었는데 이런 트랙백이 달렸군요.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 학생의 시점에서 올린 저의 미숙한 리뷰에 반응해주실줄은 정말 놀랐습니다.
아직 학부도 마치지 않았고 계속해서 배워가는 과정중인데, 늘 블로그에 공부가 되는 포스팅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디어나 문화의 흐름에 대해서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각들을 알아가는 것이 최근에는 큰 즐거움이 되고 있는데 이 책도 읽으면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조금 이해가 어렵던 부분도 있어서 리뷰에도 그런 부분에 대한 내용을 치기어린 마음에 조금은 불만적으로 반영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정리를 해주시니 당시에 막혀있던 부분이 조금 해소되는 느낌이네요. 특히 마지막에 통신사가 '방송사'가 되어야 한다는 문장은 상당히 생각할거리를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좀더 확장해보면 사실 '방송사'가 되는것을 넘어서 다른 무언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좀 진화론적인 생각인 것도 같지만 표현하신대로 변종, 기존의 시각에서는 mutation이 진화를 이끄는 것이니까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From. ygirl 2009년 05월 14일 17시 41분Delete / ModifyReply
ygirl입니다.가방끈긴티가 팍팍 느껴집니다.
BlogIcon jjpark 2009년 05월 14일 18시 24분Delete / Modify
가방 끈 안길어요! 지금도 가방 매고 다니는데 ... ^^ 여기까지 방문을 다해주시고 ...
posting update: 2009/04/03 14:14"구글, '악해지지 말자' 슬로건 내렸다"고 한다. 이 슬로건 때문에 수시로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어 부담을 덜기 위해서라고 한다. 에릭 슈미트는 "악을 측정할 기준을 갖고 있지 않다"라고 말을 했다고 하는데, 측정 기준이 없는 것보다는 바뀐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래에서 말한 것처럼 이미 초기 구글의 모델에서 자신들이 벗어나고 있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182
From. 제레미의 TV 2.0 이야기.. 2008년 10월 31일 09시 02분Delete / Modify
[영화]이글아이-클라우드 컴퓨팅의 반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최신작 이글아이를 보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떠오르게된건 직업병의 일종이다. (지금 쓰고자하는 포스트는 영화 리뷰는 아니다.) 빅브라더, 마이너리리포트등 가상의 컴퓨팅 지배자가 세상을 통제하고 반란을 획책하다가 결국 인간에 의해 제압당하는 <인간, 자연으로의 원초적 회귀>라는 어슬픈 주제일지는 모르나 이글아이가 보여..
From. BlogIcon 제레미 2008년 10월 30일 15시 35분Delete / ModifyReply
포스가 느껴지는 분석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가 독점성을 야기하여 결국 웹2.0의 메인 스트림가 배치된다는 분석은 매우 일리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글아이..보셨나요.. 감성적으로 느끼는 독점성에 대한 해악을 극명하게 보여주죠.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정보의 질이 양극화되어가면서 대중화된 정보에 대한 중앙 집중은 독점성이기 보다는 배포의 편이성 측면에서 볼때 웹2.0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요.
오히려 집적된 정보를 공유와 연결을 통해 생산성 있는 정보로 확대 재생산해내는 또다른 소규모 클라우드가 나선형 처럼 퍼져 나간다면 .. 독점성의 재활용으로 원래 웹2.0의 트렌드와 배치되지 않는다고도 생각을 해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참,, 메일 하나 보냈어요..
From. BlogIcon jjpark 2008년 10월 30일 22시 08분Delete / ModifyReply
정보의 집중은 지금하는 크롤링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이야기죠. 저는 다른 소규모 클라우드를 나선형처럼 퍼져나가게 하는 환경이 아니라 소규모 클라우드를 구글 속으로 내부화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구글이 괜찮은 작은 업체를 사들여 붙이는 것을 보면 .. 업체를 팔아 돈버는 분들은 좋지만 글쎄요. 독점성은 좋은 점도 있지만 언제나 지나치면 폐해가 되죠. 소규모 클라우드를 집어삼키는 육식공룡..
한국의 온라인 VOD 서비스의 특수성
school, (2009년 04월 01일 00시 50분)
VOD 서비스의 한국적 특수성 (Hulu, YouTube와의 차이점 )– 온라인 사업의 핵심이 VOD 유료 서비스(SBSi, 2001.9 시작) • 서비스 환경으로 MS 의존적 동영상 서비스 아키텍쳐 구성되어 플래쉬 기반 서비스 도입 이 제한 • Active X 클라이언트 이용자 확산에 제한, 사회적 소비(social consumption)를 통한 활성 화가 어려움 • 화질 개선을 위한 H.264 적용이 어려움 • 유료 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204
NBC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사례 - 스포츠 이벤트 기반 온라인 사업 검토 ①과 함께 비교 대상으로 CBS March Madness를 골랐다. 전체 미디어플랫폼이 아닌 단순히 온라인에서만 비교하면 NBC보다 CBS가 나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런 단순 비교는 곤란하며 콘텐츠의 종류, 주요 이용자 등을 고려하여 전체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다만 NBC 사례를 분석하기 전에 말했듯이 이런 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187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온라인 서비스를 마치고 백서를 작성하면서 NBC와 CBS의 스포츠 마케팅(스포츠 이벤트를 이용한 미디어사업) 사례를 분석하였다. 사례분석의 초점은 마이클 포터( Michael E. Porter) 교수의 "What Is Strategy?"에서 이야기하는 "활동체계"라는 개념이다. 포터교수는 전략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경쟁전략은 다르게 되는 것에 관한 것이다(Competitive strat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185
From. 2008년 11월 08일 08시 45분Delete / Modify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SBS Interactive Service Strategy
activity, (2008년 09월 26일 14시 22분)
2008년 9월 25일 발표자료 080917지상파 방송사의 interactive service 전략 (The Strategy of Univers..PDF 파일 원본 : http://www.iptvforum.or.kr/vow/2008/3-1.pdf전체 발표자료 : http://www.w3c.or.kr/Events/vow/블로그 내 관련 포스트 : Cross Media Platform, Interactive Ad Opportunity Video On the Web 2008 패널 토론을 위한 기초자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178

VIDEO ON THE WEB 컨퍼런스

9월 26일에 할 <패널 토의 : 진정한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의 가치는? - 실태 진단과 앞으로의 과제> 참석을 위한 의견 정리 문서 ..



블로그 내 관련 포스트 : Cross Media Platform, Interactive Ad Opportunity
                                 SBS Interactive Service Strategy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177
지난 8월 8일 다른 미디어 회사의 신규 서비스에 대한 전문가 인터뷰를 했다. 해당 회사의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는 짧았고 미디어 관련 서비스 전반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그 회사의 서비스는 실버라이트를 이용하여 만들어졌고 따라서 자연스럽게 실버라이트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갔다. 해당 회사의 서비스 등에 대한 이야기와 SNS와 미디어의 결합모델 등은 제외했다. SNS와 미디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172
오늘 낸 보도자료이다.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할까 말까 한참을 고심했다. 시기도 너무 늦었고, 처음부터 다운로드 서비스를 생각한 것도 아니어서 문제들이 많았다. 기존 VOD 서비스와 올림픽 서비스를 분리하여 관리해서 바로 다운로드 적용이 어려워 추가 개발을 해야 했는데, 개발하고 나면 바로 올림픽이 끝난다. 그리고 올림픽 종료 후 30이 지나면 영상을 사용할 수 없으니 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170
▲ 그림 출처: 디즈니 Cars DVD 온라인 판매점아래 표에서 <한국영화시장>은 한국영화가 극장(Box Office)과 홈비디오(VHS + DVD) 매출을 합친 것이다. 즉, 한국에서 개봉된 해외영화를 제외하였다. 이 표에서 보여주려는 것은 전세계영화시장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After Market 규모가 Box Office보다 큰데 한국의 경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표에 없는 2004년을 기준으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ckorea.co.kr/tt/trackback/159
From. BlogIcon 치원 2008년 07월 05일 17시 34분Delete / ModifyReply
잘 읽었습니다.

그렇죠... 어찌 보면 이런 실정은 한국 네티즌들이 좌초한 결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게 된 거죠. 오히려 순수하게 컨텐츠를 구매하는 이들만 바보가 되는 현실인 거지요. 이 열악한 구조는 도저히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컨텐츠 = 무료' 라는 인식이 지나치게 강한 국가거든요.

작년 서울디지털포럼에서 한 외국의 사업가가 컨텐츠 이용세금을 걷자고 제안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만... 월등히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걸러내서 '촉진세' 같은 방식으로 어느 정도 더 걷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공영방송 KBS는 그렇게 살고 있는 거죠 ^^; 사람은 한 번 정해진 환경에 놀랍도록 적응하면서 받아들이는 게 있지요. 가령, 한국의 방송 시청료나 영국의 살인적인 시청료 같은~~~ 미래는 이런 자본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미디어 기업과 경쟁해야 제 2, 제 3의 한류를 탄생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안 그러면 계속 한정된 광고 시장에 기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질 것입니다.
«   2012년 02월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IPTV 사업 예측 및 현황. (2)
우공이산의 정신, 디지털...
나에게 던진 질문 - 나에... (1)
"미국의 민주주의"를 읽... (4)
복기(復棋) - 지상파 연... (1)
광주항쟁 31주년을 보내며. (2)
스마트TV 비즈니스 모델...
IPTV 서비스의 성과와 과...
NAVER KILLS TERRESTRIAL... (1)
NHN과 디지털 콘텐츠 공... (1)
스마트TV의 콘텐츠 시장... (2)
connected-TV, 현재와 미... (3)
IPTV가 웹서비스를 만났... (5)
아이폰, 앱스토어 - 다시... (2)
구글TV와 홈 미디어 시장... (1)
Open SBS Plan - 3: 지상...
아이폰 어플 오픈: SBS뉴...
SNS 기반 미디어 서비스...
Open SBS Plan - 2: 뉴...
5년만에 SBS 미디어 그룹... (3)
Open SBS Plan - 1 : Use...
요즘 관심사 - 독서 리스트. (1)
TV용 쌍방향서비스의 차...
SBS 디지털 콘텐츠 플랫... (3)
지상파 공동 다운로드 co... (5)
TV와 Mobile의 Media Int...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2011년
퓨처워커의 생각.
futurewalker's me2DAY 2010년
BoO의 생각.
walkman's me2DAY 2010년
[IPTV vs 포탈 vs P2P]...
숲속얘기의 조용한 카페 2009년
지하생활자의 생각.
friedpotato's me2DAY 2009년
지상파 3사 다운로드 서...
Loving's Story。 2009년
훌루! Web2.0 Free정신과...
제레미의 TV 2.0 이야기.. 2009년
[영화]이글아이-클라우드...
제레미의 TV 2.0 이야기.. 2008년
국내 TV 제조사가 할 수...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2008년
UCI(Universal &amp; Ubi...
GoldenLog For New life 2007년